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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03.06) 해피퍼피 [연극, 대학로 노을소극장]
"넌말야……. 나한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야" 반려견 아롱이가 유기견이 되어 벌이는 좌충우돌 친구찾기 프로젝트!
해피퍼피 - 특별한친구 - 마음을 위로하고 세상을 밝히는 따뜻한 사랑 이야기 특별한 친구 해피퍼피 "넌말야……. 나한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야" 반려견 아롱이가 유기견이 되어 벌이는 좌충우돌 친구찾기 프로젝트! <시놉시스> 공원벤치를 제집처럼 지키며 살고 있는 늙은 암캐 아롱이. 서커스단에서 한때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연주견 강아지로 인기를 누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28
문화소식
공연
(~01.31)프로듀서[연극, 소담소극장]
프로듀서 -원작 잇츠유- 1. 6년 만에 한 단계 더 up 돼서 돌아온 앙코르작! 2. 오가닉 감성의 로맨틱 코미디 3. 멀티맨의 숨막히는 변신! 4. 즉석에서 들려주는 피아노 연주 5. 깜짝 선물 이벤트 <시놉시스> 자신만의 라디오 방송 프로듀서를 꿈꾸는 scb방송국 리포터 지은은 카메라맨 빌리 조와 함께 새해 맞이 인터뷰를 나가게 되고, 그 곳에서 한
by
김혜수 에디터
2016.01.24
문화소식
공연
(~02.28)연애는 괴로워[연극, 대학로 정보소극장]
연애는 괴로워 -기억을 잃은 '갑'? 연애를 조작하는 '을'?- 연애루저 토이남와 모태솔로 까칠녀의 로맨스강탈연극 <연애는 괴로워> “모태솔로vs연애루저 누구 만날래?” “카톡1 사라지지 않고 읽는 방법이 있다며?” “연락하지 말라고 했더니 진짜로 연락안하냐?” “죽어라 맛집만 검색하면 뭐하냐? 너랑 밥을 안 먹는데..” “남자는 손 흔들면 서는 택시다.
by
김혜수 에디터
2016.01.22
문화소식
공연
(1.28~1.31) 초인종 [연극, 동숭아트센터 소극장]
연극 초인종은 안개 속에서 이리저리 부딪히다 안개가 되고만 사람들의 이야기다
초인종 -ARKO가 주목하는 젊은 예술가 시리즈 설유진- 도대체 왜... 아무도 안나오는거야? 연극 초인종 이제 우리는 안개의 일원이 돼버린 걸까? 우리가 보는 것은 우리가 되어버린 것은 무엇인가? 지금 짙은 안개에 눈이 먼 이들을 깨우는 초인종이 울린다 모두가 스스로를 피해자라 울부짖는 사회 속에서 사실 우리는 자신의 욕망을 정당화하며 누군가에게는 가해자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21
문화소식
공연
( 1. 28.~ 1. 31. ) 초인종 [연극, 동숭아트센터 동숭소극장]
초인종에 응답을 하지 않는다. 아무리 초인종을 울려도 이들은 응답하질 못하고 스스로의 이야기만을 하고 있다. 한쪽에선 “왜 안 열어주지?” 또 다른 한 쪽에선 “무슨 소리가 들려?” 이 모습을 담은 연극은 우리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나의 욕망만을 울부짖고, 스스로만이 피해자라고 울부짖는 이 세상은 아마 스스로의 욕망에 잠식된 사회일지도 모른다.
초인종 초인종에 응답을 하지 않는다. 아무리 초인종을 울려도 이들은 응답하질 못하고 스스로의 이야기만을 하고 있다. 한쪽에선 “왜 안 열어주지?” 또 다른 한 쪽에선 “무슨 소리가 들려?” 이 모습을 담은 연극은 우리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나의 욕망만을 울부짖고, 스스로만이 피해자라고 울부짖는 이 세상은 아마 스스로의 욕망에 잠식된 사회일지도 모른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21
문화소식
공연
(~16.02.14) 가족입니다 [연극, 동숭아트센터 꼭두소극장]
가족입니다 -잘 사는 것보다 평범하게 살고 싶은...- 서툴지만 순수한 사람들의 이야기 어린 남매를 두고 떠난 엄마. 서로 의지하고 지낸 두 남매가 어른이 되어 엄마를 다시 만나며 겪는 평범하고도 진솔한 우리의 이야기...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며, 잘 사는 것보다는 평범하게 살고 싶은 가족의 마음을 담아 공감을 자아낸다. 걱정되는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지 못
by
백은희 에디터
2016.01.20
문화소식
공연
(~01.31)sf연극제[연극, 소극장 혜화당]
sf연극제 -프눌과의 전쟁, 시뮬라시옹, 러브포션넘버나인- 세상어디에도 없는 사이언스 픽션연극 숨막히는 속도감과 치밀함 고메디와 예술성 전회 매진을 달성한 유일무이한 장르 <시놉시스> 지는 20여 년간 프눌들은 전 세계적 으로 갖가지 직업군의 인간을 완벽히 복제, 변신하며 전쟁을 일으켜 왔다. 인간들이 그들을 식별할 수 있는 유일한 점은 그들의 키가 2피트
by
김혜수 에디터
2016.01.18
문화소식
공연
(~2.28) 복동이 [연극, 동숭아트센터 꼭두소극장]
어른들을 위한 동화 복동이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지어진 이름으로 인해 인생의 시작부터 어긋난 그녀의 이야기이다.
복동이 복동아 우린 인연인가보다 아니면... 필연인가? 연극 복동이 어른들을 위한 동화 복동이는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지어진 이름으로 인해 인생의 시작부터 어긋난 그녀의 이야기이다. 아들을 바라던 집안의 간절한 소망에도 큰 딸로 태어나 늘 부담감과 책임감을 지니고 살아야만 했던 그녀 그럼에도 불구하고 늘 죽을힘을 다해 최선을 다해 살았던 그녀. 그러나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17
문화소식
공연
(2.12~2.28) 택배왔어요 [연극, 노을소극장]
평균 연령이 높아져 가고 있는 이 시대! 노인들의 씁쓸한 말년을 통해 버려져 가고 있는 무책임한 실상! 노인을 위한 세상은 있는가? 젊은이들의 미래는 안전한 것인가?
택배왔어요 평균 연령이 높아져 가고 있는 이 시대! 노인들의 씁쓸한 말년을 통해 버려져 가고 있는 무책임한 실상! 노인을 위한 세상은 있는가? 젊은이들의 미래는 안전한 것인가?가족간의 소통이 부재한 이 시대, 함께 보는 연극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택배왔어요는 3대의 이야기가 교묘하게 엮여있는 구성입니다. 부모는 버리지만 자식은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17
문화소식
공연
(~1.24) 다리 이야기 [연극, 대학로 알과핵 소극장]
자살자 유가족들의 아픔을 드러내고 생명의 소중함과 진정한 자살 예방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공연
다리 이야기 "지금도 누군가는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그것도 33분마다 한명씩." 우리나라 자살률이 OECD국가 중 1위라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국가는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지만 아이러니 하게도 그 수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 우리는 자살 ‘예방’ 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는 기존의 사회적 움직임과는 달리 우리는 자살자 ‘유가족’ 에게 초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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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6.01.17
문화소식
공연
(1.23~1.24) Inherent Vice(내제적 손실) [무용,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소리는 많은 상상을 하도록 해준다. 소리가 주는 영감은 한편에선 상상을, 한편에선 다양한 생각을 하도록 해준다. 이 무용은 다양한 소리를 내므로써 관객으로부터 상상을, 다양한 생각을 이끌어낸다.
Inherent Vice(내제적 손실) 소리는 많은 상상을 하도록 해준다. 소리가 주는 영감은 한편에선 상상을, 한편에선 다양한 생각을 하도록 해준다. 이 무용은 다양한 소리를 내므로써 관객으로부터 상상을, 다양한 생각을 이끌어낸다. <시놉시스> #0. 시작 Black out된 무대에는 음악만이 흐르고 관객 입장 후 객석은 서서히 어두워진다. 무대와 객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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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16
문화소식
공연
(1.14~1.17) 생이 사를 지배할 때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연극으로 즐기는 무협, ‘생이 사를 지배할 때’다. 이 연극은 평범한 무협의 서사를 보여준다. 그 속에서 무협에 등장할 법한 세계관과 인물들이 등장한다. 칼 싸움이 난무하고, 관객의 앞에서 피가 뿌려지는 그런 생생한 무대를 그리겠다는 포부 또한 무협의 생동감과 거리깊다. 그런데 이 특별할 것 없는 가상의 세계가 특별한 이유가 있다. 무협이란 장르 속 인물들은 협과 의를 위해 자신의 삶을 기거이 내놓는다. 연극은 이 부분을 주목한다. ‘어쩌면 이렇게 생의 이데아가 사를 지배하게 되었을 때 우리의 비루한 현실도 지겨운 반복을 멈추고 단 한 걸음이라도 나아갈 수 있는 게 아닐까?
생이 사를 지배할 때 연극으로 즐기는 무협, ‘생이 사를 지배할 때’다. 이 연극은 평범한 무협의 서사를 보여준다. 그 속에서 무협에 등장할 법한 세계관과 인물들이 등장한다. 칼 싸움이 난무하고, 관객의 앞에서 피가 뿌려지는 그런 생생한 무대를 그리겠다는 포부 또한 무협의 생동감과 거리깊다. 그런데 이 특별할 것 없는 가상의 세계가 특별한 이유가 있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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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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