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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문.예.교] 진정한 '나'를 찾는 과정은 무엇일까? '문화예술교육의 시작'
문화예술교육은 과정을 통해 진정한 '나'의 모습을 찾아간다. 가족, 사회, 개인의 문제를 풀어가는 새로운 방법. '문화예술교육', 혼자 고민을 안고있지말고 이곳에서 다함께 즐기며 풀어가는게 어떨까요?
문화예술교육 이야기_01 청소년 시절 학교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었던 순간이 얼마나 있었을까? 아마 현재의 20대들까지도 음악, 미술, 체육 시간이 전부였다고 말할 것이다. 예체능 시간조차도 우리는 자율적인 활동을 한 것은 아니다. 언제나 정해진 틀에 맞추어진, 단순히 ‘예술’이 더해진 ‘교육’을 받았을 뿐이다. 지금 몇몇 학교에서는 예술가가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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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에디터
2017.03.26
문화소식
도서
[도서] 하루 한 페이지 그림일기 : 행복을 부르는 작은 습관
"어른이 되어 다시 시작하는 그림일기,쉼표 찍듯 ‘한 페이지’로 행복해진다."[도서]하루 한 페이지 그림일기 / 김지은 저
[도서] 하루에 한 페이지 그림일기 :행복을 부르는 작은 습관 :: 책 소개 :: '서툴러도 괜찮아' 일상이 재미없는 어른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습관, 그림일기 언제부터일까. 어제와 오늘이 같고 오늘은 내일과 크게 다를 것 없이 느껴진다. 반복되는 날들에 지루해하다 문득 나이 들었음을 실감한다. 이렇게 어른이 ‘되어 버린’ 이들에게 하루의 의미를 찾는 그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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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3.23
문화소식
전시
(~03.24) 영상과 물질-1970년대 일본의 판화 [KF Gallery]
[전시] 영상과 물질-1970년대 일본의 판화 [~03.24,KF 갤러리]
[전시] 영상과 물질 - 1970년대 일본의 판화 :: 전시 소개 :: 한국국제교류재단은 2017년 새해 첫 전시로 2017년 2월 10일(금)부터 3월 24일(금)까지 KF갤러리에서 《영상과 물질 - 1970년대 일본의 판화》 展을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와 공동으로 개최합니다. 일본 미술사에서 1960-1970년대로 이어지는 시기는 ‘판화의 황금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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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3.13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무박삼일
본 것을 믿기 보다는 믿는 것을 보고 싶어하는 그들의... 무박삼일
무박삼일 - 음악극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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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3.13
문화초대
[Vol.173] 무박삼일
본 것을 믿기 보다는 믿는 것을 보고 싶어하는 그들의... 무박삼일
무박삼일 - 음악극 - 본 것을 믿기 보다는 믿는 것을 보고 싶어하는 그들의... 무박삼일 <시놉시스> 철 지난 어느 바닷가. 아무도 없는 그곳에서 기타연주를 하던 남자, 그리고 조용히 그의 연주를 바라보던 여자. 그들의 무박삼일 힐링여행. 자신의 이름도 자아도 잃어버린 그녀, 그녀를 바라보는 그 남자의 애틋한 시선. 그들의 무박삼일 힐링 여행. 음악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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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3.11
문화소식
관광&축제
(03.18) 한국아일랜드협회 '세인트 패트릭 데이 축제' [디큐브시티]
온통 초록색 물결로 가득한 날,'세인트 패트릭 데이 축제(St.Patrick's day)' [03.18,디큐브시티]
[한국아일랜드협회] '세인트 패트릭 데이 축제 (St.Patrick's day)' *이 축제는 한국아일랜드협회(IAK)에서 주최합니다.* :: '성 패트릭의 날' 소개 :: 성 패트릭의 날은 아일랜드의 수호성인인 성 패트릭을 기념하는 축제로 매년 3월 17일에 열립니다. 성 패트릭은 5세기에 아일랜드에 처음으로 가톨릭을 전파한 성인으로, 아일랜드 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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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3.09
문화소식
공연
(~04.30) 무박삼일 [음악극, 대학로 스튜디오 76]
본 것을 믿기 보다는 믿는 것을 보고 싶어하는 그들의... 무박삼일
무박삼일 - 음악극 - 본 것을 믿기 보다는 믿는 것을 보고 싶어하는 그들의... 무박삼일 <시놉시스> 철 지난 어느 바닷가. 아무도 없는 그곳에서 기타연주를 하던 남자, 그리고 조용히 그의 연주를 바라보던 여자. 그들의 무박삼일 힐링여행. 자신의 이름도 자아도 잃어버린 그녀, 그녀를 바라보는 그 남자의 애틋한 시선. 그들의 무박삼일 힐링 여행. 음악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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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3.09
칼럼/에세이
에세이
월간유민(有忞) 3月) 사진으로 대신하는 시리즈를 소개합니다.
#INTRO 아트인사이트를 8기부터 함께해오며 어느새 2017년 10기에 닿았다. 항상 오피니언 글란에 기고를 했던 에디터였고, [오피니언]을 보면 늘 떠오르는 기사밑의 이름이 되고 싶은 욕심도 많았다. 어깨를 내리고, 힘을 빼고, 군더더기없이 정확하고 깔끔한 글을 쓰고 싶었던 바램은 오히려 힘이 들고, 어깨가 올라가고, 어른스러워보이려 애쓰게 되는 나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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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민 에디터
2017.03.01
문화소식
공연
(~04.30) 연극 '무박삼일' [대학로 스튜디오76]
본 것을 믿기 보다는 믿는 것을 보고 싶어 하는 그들의 무박삼일, 연극 '무박삼일' [~04.30, 대학로 스튜디오 76]
연극 '무박삼일' 본 것을 믿기 보다는 믿는 것을 보고 싶어 하는 그들의 무박삼일 연극 '무박삼일' :: 시놉시스 :: 철지난 어느 바닷가... 아무도 없는 그곳에서 기타 연주를 하는 남자 그리고 조용히 그의 연주를 바라보는 여자 그들의 무박삼일 힐링여행 자신의 이름도 자아도 잃어버린 그녀 그녀를 바라보는 남자의 애뜻한 시선.. 그들의 무박삼일 힐링여행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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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선 에디터
2017.02.28
문화소식
전시
(~03.31) 헤몽페네 Amor ; 사랑展 [판화/일러스트, 용산 전쟁기념관 특별전시관]
오로지 "사랑", "연인", "결혼"을 테마로 작품을 그린 프랑스 최고의 일러스트화가 헤몽 페네의 Amor: 사랑
헤몽페네 Amor ; 사랑展 - 이젠, 사랑을 노래하자! - 오로지 "사랑", "연인", "결혼"을 테마로 작품을 그린 프랑스 최고의 일러스트화가 헤몽 페네의 Amor ; 사랑 <기획 노트> 늦어서 미안해요. 당신의 꿈속으로 달려오던 중 은하수에서 그만 길이 막혔어요. 발렌타인 데이와 화이트 데이를 재미있고 유쾌하게 기념할 수 있는 <연인>들을 위한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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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2.24
칼럼/에세이
칼럼
[한국문화유산진흥원] 관청이란 무엇일까?
국가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국가의 일을 하는 사람이 꼭 필요합니다. 그들을 공무원이라고 부르지요. 이런 공무원들이 근무하는 곳을 관청이라고 합니다. 관청이란 말이 낯설게 느껴지는데요. 바로 동사무소, 구청, 시청 같은 곳 즉, 공무원들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기관을 말합니다.
국가가 유지되기 위해서는 국가의 일을 하는 사람이 꼭 필요합니다. 그들을 공무원이라고 부르지요. 이런 공무원들이 근무하는 곳을 관청이라고 합니다. 관청이란 말이 낯설게 느껴지는데요. 바로 동사무소, 구청, 시청 같은 곳 즉, 공무원들이 국가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기관을 말합니다. 조선시대에도 관청이 있었어요. 조선의 관청은 도읍(수도)인 한양에 중앙 관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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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2.12
칼럼/에세이
칼럼
[Femina] 모성은 정말 본능일까
모성은 사회적 강요의 산물
모성은 정말 본능일까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 위대한 어머니의 사랑.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내 아이. 우리는 어머니의 위대함과 모성을 찬미하는 사회 속에 살고 있다. 그러므로 여성에게 있어 어머니가 된다는 것은 가장 커다란 축복과 행복이며 자식을 향한 어머니의 사랑은 본능이라고 말한다. 아이를 싫어하는 여성에게조차 직접 출산을 겪고 나면 본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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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은 에디터
2017.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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