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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설레는 순간을 기록하다
설레는 연휴의 시작
긴 연휴의 시작, 각자 다른 추억으로 하루하루 쌓아나가는 설렘 가득한 순간을 기록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17.09.29
문화소식
공연
(~10.01) 연극 '나쁜고발' [성북마을극장]
[문화소식] 연극 '나쁜고발' (~10.01 성북마을극장)
[문화소식]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NEWS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 선정작 연극 '나쁜고발' 2017년 9월 26일 ~ 10월 1일 성북마을극장 에서 :: 시놉시스 명문 사립고등학교 교사인 김선생은 학교의 입학에 관련된 부정과 비리를 알게 되고 이를 교육청에 제보한다. 교육청에서 감사가 나오고 언론에 이 사실
by
이다선 에디터
2017.09.27
작품기고
[달에 쓰는 편지] 쉽게 쓰여진 시
육첩방(六疊房)은 남의 나라.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쉽게 쓰여진 시 윤동주 창(窓) 밖에 밤비가 속살거려 육첩방(六疊房)은 남의 나라. 시인(詩人)이란 슬픈 천명(天命)인 줄 알면서도 한 줄 시(詩)를 적어 볼까. 땀내와 사랑내 포근히 품긴 보내 주신 학비 봉투(學費封套)를 받아 대학(大學) 노트를 끼고 늙은
by
이채연 에디터
2017.09.27
작품기고
blue
blue 보고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파란색. 우리몸의 목과 관련이 깊으며, 창의력을 키워주고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는 색입니다. 요즘 요가에 심취했습니다.ㅎㅎ 오늘도 편안한 저녁되세요!
by
류다연 에디터
2017.09.26
문화소식
공연
(~12.16) 소설을 보다 - 이태준 편 [연극, 공간222]
지식인의 고뇌를 그린 세련된 문장으로 1930년대 소설계를 대표하는 "한국의 모파상" 작가 이태준. 그의 문학 세계를 담아낸 연극 < 소설을 보다 >.
소설을 보다 - 이태준 편 - 달밤, 복덕방 - 지식인의 고뇌를 그린 세련된 문장으로 1930년대 소설계를 대표하는 "한국의 모파상" 작가 이태준 그의 문학 세계를 담아낸 연극 <소설을 보다> <시놉시스> 달밤 소설가 이태준은 시골의 정취가 남아있는 성북동 골짜기로 이사를 온다. 이사 온지 몇일이지나 우연히 신문배달부 황수건이라는 인물을 만난다. 황수건이라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25
문화소식
공연
(~10.01) 연극 '개, 돼지' [민송아트홀 1관]
[문화소식] 연극 '개, 돼지' (~10.01/대학로 민송아트홀 1관)
[문화소식]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NEWS 2016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문화가 있는 날 <청춘 마이크> 선정작 2017 제 1회 '으랏차차 세우다' 작품 공모전 대상 수상작 2017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 선정작 연극 '개 , 돼지 ' 2017년 9월 27일 ~ 10월 1일 대학로 민송아트홀 1관 《 작품소
by
이다선 에디터
2017.09.24
작품기고
[사자가 끄적일 때] '그냥'의 무게
'그냥'은 모두에게 같은 무게로 다가오지 않는다
***못 다한 끄적임*** 누군가에겐 '그냥'이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조금 더 빨리 알았더라면 그 동안 제 행동과 말들을 주워 담을 수 있더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냥'은 모두에게 같은 무게로 다가오지 않습니다.
by
정수연 에디터
2017.09.21
칼럼/에세이
에세이
[음악상담소] 두 번째 이야기, 첫사랑
음악상담소 두 번째 이야기, 첫사랑
음악상담소 Song’s 두 번째 이야기 # Special Episode 1 송 : 음악상담소 두 번째 사연, 잘 읽어보았습니다! 풋풋한 사연이네요. (웃음) 강 : 저는 15살 때 놀기만 바빴던 것 같은데. (웃음) 벌써 첫사랑을 만난 건가요? 송 : 에이~ 어렸을 때 인기 많으셨다는 소문이 있던데~ 강 : 그렇긴 했지만... 흠흠.. 여기까지만 말하죠.
by
송송이 에디터
2017.09.20
칼럼/에세이
에세이
[유년의 기억] 마음을 예쁜 편지지에 꾹 눌러 담아서.
#25 팔찌와 편지와 마음 나를 좋아해주던 친구가 있었다. 두 번째 초등학교로 온지얼마 되지 않았을 때에그 반의 반장으로,이런 저런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 그 아이. 좋아하는 감정을괜스레 더 놀리고 괴롭히는 행동으로 표현했던또래 아이들과는참 달랐던 것 같다. 아이는학교가 끝난 뒤 청소를 하고 돌아오면그 마음을 항상 예쁜 편지지에 꾹 눌러 담아나의 책상 속
by
정연수 에디터
2017.09.20
작품기고
[달에 쓰는 편지] 서시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서시 윤동주 죽는날 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 했다 별을 노래하는마음으로 모든 죽어가는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by
이채연 에디터
2017.09.20
작품기고
마음
. 스스로 상처를 치유하며, . 꽃처럼 활짝 피어나는 마음을 주제로 끄적인 일러스트입니다. 때로는 누군가의 말에 상처를 입기도 하고 움츠러 들기도 합니다. 그러나 언제나 자신을 믿고 스스로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힘이 자신의 안에 있음을 믿고 꽃처럼 활짝 피어나기를 바랍니다.
by
류다연 에디터
2017.09.20
문화소식
공연
(~10.15) 고발자들 [연극, 나온씨어터]
말로만 듣던 그 소문, 그 풍문이 갑자기 켜진 화면처럼 내 눈 앞에서 펼쳐졌을 때, 내 심장은 아프도록 뛰었다.
고발자들 - 그래도 내부고발자로 나설 것인가? - 말로만 듣던 그 소문, 그 풍문이 갑자기 켜진 화면처럼 내 눈 앞에서 펼쳐졌을 때, 내 심장은 아프도록 뛰었다. <시놉시스> 거대 비자금관리장부를 발견한 대기업 임원,목사의 부정축재와 성범죄를 알게 된 교회집사,혈액관리 부실로 희생자의 발생을 알게 된 적십자사 직원… 처음에는 혼자 고민, 그 다음은 믿는 동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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