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Opinion] Cosi fan tutte → Cosi fan tutti [공연]
"사람은 원래 다 그래~" 진정한 사랑이란 무엇일까
Cosi fan tutte, 이탈리아어로 여자는 다 그래~라는 의미이다. 하지만 이 문장에서 tutte의 e를 i로 바꾸는 순간, 의미가 달라진다. "Cosi fan tutti, 사람은 다 그래~"가 된다. Cosi fan tutte는 모차르트의 대표적인 오페라로, 코믹스럽고 유머스러운 오페라를 지칭하는 '오페라 부파' 세대의 마지막을 장식한 오페라이기도
by
이지윤 에디터
2024.11.28
리뷰
도서
[Review] 현실과 SF사이 모호한 선 위에 놓인 책 - 달의 뒷면을 걷다 [도서]
SF를 빌려 우리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SF소설을 읽기는 오랜만이라 어떤 식으로 다가가야 할지 고민이 많았다. 고민을 가득 품은 채로 책을 열자 끝없는 상상을 그리게 해주는 자세한 등장인물 소개가 필자를 반겼다. 무언의 안심이 들었다. 이 책이라면 쉽게 SF소설을 읽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안심이었다. 책은 이런 안심을 배신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한 것처럼 말 그대로 술술 읽히는 책이다. 누군
by
차윤서 에디터
2024.11.26
리뷰
도서
[Review] 마흔을 위한 치유의 미술관 - 명작 화가 미디어아트 더 알차게 즐기기
책 ‘마흔을 위한 치유의 미술관’에서는 16명의 화가 별로 16개의 챕터를 구성하여 화가와 그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또한,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시각예술과 심리학의 연관성에 대한 이해를 높였던 책 ‘미술관에 간 심리학’의 저자 윤현희 작가의 신작이기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사랑에 빠진다는 것은 얼마나 대단한 일이냐! 우리가 사랑에 빠졌다면 그냥 사랑에 빠진 것이고, 그게 전부 아니겠니?"] 지난 5월부터 시작한 그라운드 시소의 '반 고흐 인사이드: 러브 빈센트'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본 영상과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틀어, 총 50분의 긴 상영시간이 짧게 느껴질 정도로 해당 미디어아트는 고흐의 삶과 그의 그림들을
by
김지민 에디터
2024.11.25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삼프터썬
그렇다면 '애프터썬'과 나의 관계는 이제 무엇일까 결정해야 한다.
소개팅 모든 것에는 첫 만남이 있다. 영화 <애프터썬>은 개봉 당시 엄마와 처음 보았다. 배급사에서 올린 인스타그램 홍보물을 대충 보았는데 영상미가 좋고 수상 경력도 꽤 있고, 아빠와 딸이 나온다고 하니 적당히 가족이 같이 보기에 좋을 주제인 줄 알았다. 예상한 것과는 꽤 달랐고 이런 영화일 줄 알았다면 엄마랑 볼 영화로 고르지는 않았으리라는 생각을 했지
by
김지수 에디터
2024.11.23
리뷰
공연
[Review] 영웅의 여정 - 2024 게자안다 콩쿠르 위너 콘서트
피아노로 듣는 영웅의 여정 12단계
일리야 슈무클러의 공연은 모험이다. 클래식에 문외한인 내가 장장 100여 분의 러닝타임을 결심하고 예술의전당으로 향한 것도 모험이었고, 무대 위 단 하나의 악기만으로 영웅의 귀향을 그려낸 일리야 슈무클러의 연주 또한 모험이었다. 전자는 시도, 도전, 실험의 의미에서 모험이었다면 후자는 탐험, 탐사, 여행으로서의 모험이다. 2024년 11월 13일, 예술의
by
양은정 에디터
2024.11.21
리뷰
공연
[Review] 청춘이 가면 오는 목소리 - 바람으로의 여행
가을이야말로 더 정확한 청춘의 은유가 아닐까
가을은 수상하다. 더위와 추위의 사이에, 빨강과 노랑 사이에, 바람과 정적 사이에 놓이는 계절이다. 아늑하기도 하고 애매하기도 하고 아름답기도 한 가을은 누군가에게는 너무 쉽게 스쳐가는 계절이며, 누군가에게는 너무 깊게 앓고 지나가는 계절이다. 이토록 터무니없는 계절이 오면 생각나는 몇 개의 목소리가 있다. 그중 하나는 단연 김광석이다. 분명히 김광석을
by
차승환 에디터
2024.11.18
오피니언
음악
[오피니언] 다시 만날 세계 [음악]
동덕여자대학교 시위와 음악이 가진 힘
11월 동덕여자대학교 공학 전환 논란이 불거졌다. 학생들 몰래 학교 측에서 공학 전환을 추진하였고, 이에 분노한 학생들은 공학 변경을 반대하는 시위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시위에 여러 음악이 상징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소녀시대 <다시 만난 세계> - 소녀시대의 <다시 만난 세계>는 2016년 이화여자대학교 시위 때부터 사용되어 온 음악이다. 시
by
차윤서 에디터
2024.11.14
작품기고
The Artist
[움움: 나다움, 채움] 나다움으로 일상 채우기
폭산한 소파, 보들한 이불, 향긋한 차 나다움 한가득
[illust by 움움] 폭신한 소파 보들한 이불 향긋한 차 행복 한 가득 나다움 한 가득 소소한 일상을 나다움으로 가득 채운다면 오늘 하루 행복했다 말할 수 있는 날들이 많아 질거에요.
by
김채은 에디터
2024.11.10
리뷰
도서
[Review] 여성을 사랑한 화가 - 황금빛을 그린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
각 시대에는 그 시대의 예술을, 예술에는 자유를
작품 <키스>로 유명한 그의 삶은 어땠을까. 애초에 <키스>는 왜 유명한 걸까. 내가 그 작품에서 어떤 매력을 느꼈는지 생각해 봤다. 여자만을 탐하는 남자. 그 욕망을 느껴하는 여성의 표정. 화려한 금빛 배경. 개별적인 것보다도 그 세 가지의 독특한 조화가 눈에 띄었다. 이 정도로 여자를 좋아하는 건지는 몰랐지만 말이다. 그의 집에는 나체의 여성 모델들이
by
박차론 에디터
2024.11.10
오피니언
문화 전반
[오피니언] 예술경영, 우리는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가. [문화 전반]
예술경영자들이 지켜야 할 직업윤리는 무엇이 있을까. 돈만을 바라보다가 예술의 가치를 잃는 예술경영자들이 사라지기를 희망한다.
대학교 신인생 시절 ‘예술 경영 입문’이라는 예술 경영을 배우는 학생들에게 매우 기포가 되는 전공 강의를 들었다. 보통의 신입생들처럼 학과 이름에 대한 어떠한 윤곽만 있을 뿐 그 뼈대는 잘 모르는, 하지만 내가 이 분야에 한 획을 그을것이라는 포부를 가지고 있는 상태였다. 해당 과목에서 가장 먼저 배운 것은 ‘예술 경영이란’이었다. 졸업반이 된 지금까지
by
차윤서 에디터
2024.11.0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인프피가 듣는 클럽 노래: 차가운 가을 Playlist [음악]
jisokuryClub, Tuesday Beach Club, Midnight Jogging Club
불과 몇 주 전만 해도 가벼운 옷차림으로 거리를 거닐던 사람들이 이제는 두터운 외투로 몸을 꽁꽁 싸맨 채 집을 나선다. 바람막이와 코트, 스웨이드 재킷과 블루종 사이에서 어떤 외투를 입고 나갈지 고민하는 매일 아침 음악까지 고민할 여유가 없다면 이 글에 집중하길 바란다. 밴드 음악은 여름의 전유물이 아니다. chill 한 사운드의 밴드 음악은 가을에만 맛
by
김유진 에디터
2024.11.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조커'의 세 가지 배신 [영화]
배신은 언제나 놀라움과 실망감의 사이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든다.
형만 한 아우 없다는 말은, 적어도 영화계에서라면, 일리가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어떤 훌륭한 작품의 후속작이 전작의 아성에 미치지 못하는 일이 흔하다. 동일한 감독이 거의 동일한 인물을 가지고 만들어낸 속편을 보고 난 후 우리는 자주 실망감에 빠지기도 한다. 영화 자체의 만듦새나 창작자의 날카로운 감각이 떨어진 경우도 많겠지만 그게 이유의 전부는 아니다
by
차승환 에디터
2024.11.05
First
Prev
31
32
33
34
3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