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우아하면서도 발랄한 음악의 파리가 그립다면 [세도시 이야기-파리]
피아노의 의자 위에 못박혀 경직되어 있을 것만 같던 피아니스트들은 마치 무용에서 무용수가 음악에 온 몸의 구석구석을 내맡기는 것처럼 자신은 이 연주에 온 정신을 바치고 있음을, 표정으로 몸으로 보여주었다. 예술가들의 감정이 왜 섬세한지, 피아니스트가 그 감정을 곡에 바치면 어떤 연주가 탄생하는지를 눈앞에서 볼 수 있는 것이 연주회를 직접 보는 묘미임을 느꼈다.
[Review] 우아하면서도 발랄한 음악의 파리가 그립다면 [세도시 이야기-파리] ‘세 도시 이야기-파리’ 음악회는 처음 내가 선택하고 찾아 간 음악회였다. 음악에 대한 빈약한 지식 탓에 형체를 알 수 없는 상상력만 커져서, 금호아트홀에 가까워질수록 나의 기대감은 하릴없이 부풀어가는 중이었다. 때문에 (물론 음악적으로 잘 다듬어진 재능을 파악하고 즐길 수
by
정종화 에디터
2016.05.13
리뷰
공연
[Review] 듀오 유+킴의 세 도시 이야기, '파리'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 덕분에 5월 12일 목요일, 금호아트홀에서 세 도시 이야기 시리즈의 일환인 파리 편 공연을 감상할 수 있었다. 피아니스트 유재경과 김윤지로 구성된 듀오 유앤킴의 연주로 꾸며진 이번 공연은 20세기 초 격동의 파리를 연상시키는 격렬하고 에너지가 넘쳤다. Programs 프랑시스 풀랑크, 두 대의 피아노를
by
석미화 에디터
2016.05.13
리뷰
공연
[Preview] 파리의 음악으로 아름다운 목요일을 [세도시 이야기]
금호아트홀의 아름다운 목요일 < 세 도시 이야기 >는 총 3주간의 프로젝트로, 매주 목요일마다 3개 도시의 20세기 음악의 흐름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스트리아의 빈, 프랑스의 파리, 그리고 미국의 뉴욕까지 백년 전의 음악계를 주름잡던 세 도시 중에서 5월 12일에 내가 접하게 될 공연은 파리의 피아노공연이다.
작은 틈 한 번 내기도 어려울 정도로 바쁘게 몰아쳤던 요즘, 여유 있는 시간을 갖고 싶어 하던 나에게 흥미로운 공연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바로 금호아트홀의 기획공연 ‘아름다운 목요일, 세 도시 이야기’였다. 생전에 음악회라고는 단 한번 접해보았던 나는, 그리고 그 경험은 거의 의식이 없었던 채로 아깝게 날려버렸었던 나는 다음에 가게 될 음악회는 꼭 나의
by
정종화 에디터
2016.05.05
리뷰
공연
[Preview] 두 대의 피아노가 빚어내는 빛의 도시, 파리
아름다운 빛의 도시 파리, 그 곳에 모여든 작곡가들. 황홀한 20세기 초 인상주의 음악들이 피아노 듀오 유+킴의 연주로 다시 울려퍼진다. 5월 12일 금호아트홀 공연.
[Preview] 두 대의 피아노가 빚어내는 빛의 도시, 파리 세 도시 이야기 ‘파리’ - 듀오 유+킴 ‘Paris is the most beautiful in the rain.’ 파리는 빗 속에서 가장 아름답거든요. ‘I think I fell in love in this city.’ 이 도시와 사랑에 빠진 것 같아요. 모두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에
by
김나연 에디터
2016.05.05
리뷰
공연
[프리뷰] 프랑스 인상주의 음악의 세계로 떠나 봅시다 : 세도시 이야기
금호아트홀에서 "세도시 이야기"가 펼쳐진다. 음악 공연같은데 도시 이야기라니, 어떤 연관성이 있는걸까. 백년 전의 빈과 파리, 그리고 뉴욕. 이들 각각의 도시는 20세기 초 서양음악사에서 일어난 지각변동의 가운데에 있었다. 각각의 도시에서는 치열한 음악적 변화가 일어났으며 근대 서양음악사에서 의미를 가지는 주요한 작품들이 탄생했다. 이러한 20세기 초의
by
최서연 에디터
2016.05.05
리뷰
공연
[Preview] 20세기 파리로의 시간여행을 꿈꾼다면!
아트인사이트(http://artinsight.co.kr/)와 함께 했던 인연이 벌써 80번이 넘어가고 있다. 좋은 공연들이 가득했던 초대들 중에는 가지 못해 아쉬웠던 공연들도, 다녀온 뒤 정말 감사했던 공연들도 많았다. 다양한 장르의 문화를 가리지 않고 초대해 주는 아트인사이트의 이번 초대는 <세 도시 이야기 파리 유+킴의 Piano Duo>이다. 세 도시
by
유지원 에디터
2016.05.04
문화소식
전시
(~5.29) 도시괴담 [서울시립미술관]
<도시괴담>은 서울시립미술관(SeMA)과 팔레 드 도쿄(Palais de Tokyo)가 한불수교 130주년을 맞아 기획한 교류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는 양 기관 산하의 레지던지 프로그램인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와 파비옹(Pavillon Neufize OBC, Research Lab of the Palais de Tokyo) 작가들의 교류와 협업으로 이루어졌다. 2015년 11월부터 2016년 6월까지 8개월간 진행되는 이 프로젝트의 첫 단계는 파리 파비옹 편으로 심도 있는 리서치와 실험적 워크숍으로 이루어진다. 파비옹에서의 리서치는 3주간 진행되는 서울 워크숍으로 이어지며, 이 실험의 결과를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전시하는 것이 다음 단계, 서울 난지 편이다.
도시괴담 도시괴담 일자 : 2016. 4. 5 ~ 5. 29 시간 : 10:00am~08:00pm / 주말,공휴일_10:00am~07:00pm 뮤지엄데이(1,3번째 화요일)_10:00am~10:00pm / 월요일 휴관 장소 : 서울시립미술관 주최 : 서울시립미술관 팔레드도쿄 후원 : 2015-2016 한-불상호교류의 해 공식인증사업 문의 : 02.2124.
by
나유리 에디터
2016.05.01
리뷰
공연
[Preview] 듀오 유+킴의 세 도시 이야기, '파리'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의 초대로 다가오는 5월 12일 목요일 저녁에 듀오 유+킴의 공연을 보게 되었다. 세 도시 이야기 시리즈 중 '파리'에 해당하는 이번 공연은 테마가 파리라는 것만으로 이미 이목을 끄는 것 같다. 음악과 예술, 낭만이 가득한 도시 파리를 테마로 한 음악회라니! 사실 클래식에서는 프랑스 음악계가 주류라고 보기
by
석미화 에디터
2016.04.30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브루크너의 도시, 린츠
나는 안톤 브루크너(1824-1896)의 음악을 사랑한다. 브루크너의 진면목은 역시 11곡의 교향곡들이다. 하나 같이 버릴 것 없는 절편이지만 나는 특히 아다지오 악장들을 사랑한다. 대하의 흐름처럼 도도하게 흘러가다가도 장엄하고 파란만장한 여울을 형성하는 파노라마를 듣고 있노라면 세상이 꿈인지, 브루크너의 음악이 꿈인지 헷갈릴 때도 있다.
<브루크너의 도시, 린츠> 글 - 음악칼럼니스트 김승열 나는 안톤 브루크너(1824-1896)의 음악을 사랑한다. 브루크너의 진면목은 역시 11곡의 교향곡들이다. 하나 같이 버릴 것 없는 절편이지만 나는 특히 아다지오 악장들을 사랑한다. 대하의 흐름처럼 도도하게 흘러가다가도 장엄하고 파란만장한 여울을 형성하는 파노라마를 듣고 있노라면 세상이 꿈인지, 브루크
by
심우영 에디터
2016.03.14
칼럼/에세이
주한문화원
[주한문화원] 브라질을 말하다 02. 다양한 얼굴을 가진 도시, 리우데자네이루
미친듯이 오늘을 즐기고 싶다면, 술이 끊어지기 직전까지 춤을 추고싶다면 어디로 떠나는 것이 좋을까요? 거대한 예수상 너머로 해가질때까지 축제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르는 브라질의 도시, '리우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를 소개합니다!
브라질의 도시 ② 리우 데 자네이루 미친듯이 오늘을 즐기고 싶다면, 술이 끊어지기 직전까지 춤을 추고싶다면 어디로 떠나는 것이 좋을까요? 거대한 예수상 너머로 해가질때까지 축제의 열기가 식을 줄 모르는 브라질의 도시, '리우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를 소개합니다! 리우데자네이루란 '1월의 강'이란 뜻으로, 1502년 포르투갈 행해자가 이곳
by
박정은 에디터
2016.03.09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수상음악의 도시, 베네치아
지난 2015년 8월 28일 금요일 나는 밤기차를 타고 잘츠부르크에서 베네치아로 넘어 왔다. 오랜만에 다시 찾은 베네치아는 왠지 초췌하고 야위어 보였다. 이로부터 14년 전인 2001년 4월 부활절 바캉스를 맞아 처음 베네치아를 찾았을 당시의 감흥을 잊을 수 없다.
수상음악의 도시, 베네치아 글 - 김승열 지난 2015년 8월 28일 금요일 나는 밤기차를 타고 잘츠부르크에서 베네치아로 넘어 왔다. 오랜만에 다시 찾은 베네치아는 왠지 초췌하고 야위어 보였다. 이로부터 14년 전인 2001년 4월 부활절 바캉스를 맞아 처음 베네치아를 찾았을 당시의 감흥을 잊을 수 없다. 당시의 베네치아는 말 그대로 신천지였다. 당시 베네
by
심우영 에디터
2016.02.28
오피니언
미술/전시
[도시에서 그녀가 피할 수 없는 것들]의 효과적인 영상 연출
<도시에서 그녀가 피할 수 없는 것들>의 효과적인 영상 연출 I. 작품해석 일단 내가 <도시에서 그녀가 피할 수 없는 것들>에서 가장 크게 눈 여겨 본 것은 욕망과 사랑, 내면 그리고 상처를 어떻게 드러내고 있으며 최종적으로 감독이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어떤 연출을 했는지 알아보려고 한다. 본론에 들어가기에 앞서, 줄거리를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by
김하은 에디터
2016.02.24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