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내 얼굴에 남는 것들
강의를 마치고 돌아올 때 종종 버스 창문에 얼비친 내 얼굴을 바라봤다. 그럴 땐 ‘과거’가 지나가고 사라지는 게 아니라 차오르고 새어나오는 거란 생각이 들었다. 살면서 나를 지나간 사람, 내가 경험한 시간, 감정들이 지금 내 눈빛에 관여하고, 인상에 참여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것은 결코 사라지지 않고 표정의 양식으로, 분위기의 형태로 남아 내장 깊숙한
by
박지연 에디터
2018.06.22
오피니언
미술/전시
그들이 공존하는 방법
그래피티와 사회,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
그래피티, 예술인가 범죄인가? 그래피티(Graffiti)는 ‘낙서’를 뜻하는 이탈리아어로, 뉴욕 브롱스 슬럼가의 갱스터들이 벽에 낙서를 남기며 영역을 표시하던 것이 그것의 시작이다. 그래피티는 이후 갱스터뿐만 아니라 사회에 반항하고자 하는 이들의 중요한 표현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그들은 그들을 억압하는 모든 것에 저항하기 위해 사적재산, 공공재산을 훼손했
by
안지윤 에디터
2018.06.22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권력과 비굴에 대하여 : 반토막 에세이 [기타]
고발이나 ‘이르기’ 따위의 의미로 적는 글이 아니다. 나에 대해, 권력관계에 대해 더 생각하기 위한 기록이다. 내가 무의식중에 권력관계를 규정한 기준은 나이에 있었을까? 혹은 직업, 성별, 등의 프레임이었을까? 그도 아니면, 자존감 때문이었을까.
에세이 공모에서 상을 받았다. 큰 대회나 유명한 공모전이 아니었음에도 기대가 없었다. 글을 쓰는 일을 언제나 사랑해왔지만 나의 글에 자신은 없었기 때문이고, 글을 보여주는 일에는 더욱이 자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모르는 이에게 글을 보여주고 평가받는 행위가 부담스러웠다. 어디서 용기가 생겼는지 덜컥 지원해버렸고 이어서 덜컥 당선 연락을 받은 것이다
by
김예린 에디터
2018.04.29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지만, 여자는 전쟁의 얼굴을 하고 있다.[도서]
삶과 같은 전쟁에서 전쟁같은 삶으로 변한 그 시대의 여성들
양적으로, 질적으로 이 책을 완독하기란 힘든 일이었다. 난 전쟁 시대에 태어난 사람도 아니고, 전쟁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가진 사람도 아니다. 가끔 영화의 소재로 사용된 전쟁에 관해 공부하겠다고 극장을 나오며 다짐하지만, 그 다짐은 집에 도착함과 동시에 자취를 감춘다. 영화는 영화인가 보다. 전쟁의 민낯을 극화, 미화시킨다. 전쟁영화 대부분의 목적은 관객
by
강인경 에디터
2018.04.17
리뷰
공연
[Preview] 재미없는 일상 속의 당신에게 _ 연극 '하이젠버그'이 전하는 불확정성의 원리
일상, 알고보면 예측 불가능한 연극 <하이젠버그>가 전하는 메세지 하이젠버그의 불확정성의 원리; 입자의 위치와 운동량을 동시에 정확히 알 수 없음을 의미 인생은 알수가 없다.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오늘 좋아도 내일은 또 모르는게 우리네 인생인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필자가 사랑하는, 한 인디밴드의 노래가 있다. ‘인생은 알수가 없어’라는 좋아서 하는 밴드라
by
손민경 에디터
2018.04.15
리뷰
공연
[Review] 동굴로의 회귀 < 처의 감각 >
시놉시스 숲에 버려진 한 남자가 동굴에 혼자 살고 있는 한 여자에 의해 목숨을 건진다. 그녀는 숲에서 길을 잃은 뒤 한때 곰과 살았고 그와의 사이에서 아기를 낳았으나, 사냥꾼에게 발견되어 아기는 죽고 곰 남편과도 이별하게 된 이야기를 들려준다. 하룻밤의 동침으로 남자의 아이를 갖게 된 여자는 그를 따라 도시로 떠나고, 그들은 가정을 꾸리는 평범한 생활을
by
최은화 에디터
2018.04.14
작품기고
[손케치북] 얼굴은 귀여운데..
얼굴은 귀엽고 몸은 근육질인 캥거루를 보다.
얼굴은 정말 귀여웠던 캥거루 하지만 자리에서 일어서자 키가 나와 비슷하고 우람한 팔뚝에 핏대가 서있었다. 귀여운 외모와 다른 몸때문에 어찌나 놀랐던지 이런걸 보고 반전매력이라 하나보다.
by
손은아 에디터
2018.04.05
문화소식
공연
(~03.10) 연극 '말 그리고 얼굴' [서촌공간 서로]
'말과 표정으로 풀어본 죽음의 모습' 연극 '말 그리고 얼굴' [~03.10/서촌공간 서로]
삶과 죽음에 대한 솔직한 대담! 연극 '말 그리고 얼굴' 2018년 3월 8일 - 10일 서촌공간 서로 :: 시놉시스 :: '우리의 삶에서 죽음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까?' 말과 표정으로 풀어본 죽음의 모습 15평 아파트에 혼자 사는 87세 유명선 할머니는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 죽음이 두렵지 않다. 그녀는 33세(1963년), 넷 째 딸이 태어난 이듬해
by
이다선 에디터
2018.03.0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델 H 이야기 - 사랑 : 순수와 광기의 두 얼굴 [영화]
아델 H의 이야기는 결코 행복한 결말이 아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믿는 행복의 잣대를 그녀에게 적용시키기는 싫다. 보답 없는 사랑의 어리석음? 교훈적인 메시지에 매달리고 싶지도 않다. 사랑의 괴로움만을 지적하는 것은 기나긴 시간 동안 사랑을 한 그녀에게 지나친 모욕이 아닐까.
"프랑스의 가장 위대한 작가가 누구인가?" 라는 물음에 앙드레 지드는 이렇게 말했다. "할 수 없다. 위고이다." 이 평은 빅토르 위고(Victor Hugo)가 인간적 내지 예술적 결함을 가졌지만 그의 위대성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고충을 피력한 말이다. 언젠가 위고의 시 한편에 매료된 적이 있다. 대학 시절 강의실에서 프랑스 시선집을 공부하던 때였다.
by
강사랑 에디터
2018.02.20
리뷰
공연
[Review] 허상에 갇힌 욕망의 굴레 '오셀로와 이아고' [공연]
탈춤과 고전의 만남인 < 오셀로와 이아고 >는 우리의 전통 춤사위를 통해 주인공들의 내적 심리 변화와 갈등을 함축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이번 작품 <오셀로와 이아고>는 고성오광대, 하회별신굿탈놀이, 강령탈춤 등의 우리 전통적인 춤사위를 느끼며,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탈춤극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다.
Prologue. 허상에 갇힌 욕망과 질투의 감정이 이성을 지배한 순간 인간은 통제 불능의 탐욕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된다. 그렇게 이기심과 허영심으로 가득 찬 욕망은 현실에서의 자신을 부정하고, 끝없는 야망을 품게 만든다. 욕망은 늘 불안과 초조감을 동반하기에 탐욕에 물든 마음은 결코 행복할 수 없다. 희대의 악당이라 불렸던 이아고의 최후가 불행했던 것처
by
차소정 에디터
2018.01.23
리뷰
공연
[Preview] 가족 속 잊혀졌던 개인의 얼굴을 더듬다
가족 속 잊혀진 개인의 얼굴을 여는 연극, 아내의 서랍 기대평
[Preview] 가족 속 잊혀졌던 개인의 얼굴을 더듬다 아내의 서랍이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가족 상담 수업을 처음 들었을 때가 떠올랐다. 2학년 때의 나는 상담장면에서 프로이트의 의자 정도를 떠올리는 풋내기였다. 당시 내가 그리는 상담 시스템은 기껏 해봐야 1:1 상담이었고, 마음의 문제는 그 스스로가 성찰하면서 풀어갈 수 있었다. 그것이 개인의 트라
by
손진주 에디터
2017.11.19
문화소식
전시
(~10.29) 얼굴을 꿰매고 뭉개고 없애는 방법 [시각예술, 스페이스 만덕]
얼굴을 꿰매고 뭉개고 없애는 방법 박상은 스페이스 만덕은 2017년 10월 20일(금)부터 10월 29일(일)까지 박상은의 <얼굴을 꿰매고 뭉개고 없애는 방법>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박상은 작가의 자아와 사회관계의 역할들에서 오는 충돌로 인한 내적 갈등을 인체를 통해 담아낸 사진, 영상, 드로잉 작품으로 선보인다. <전시 소개> 과거와는 달리 현대 여
by
위나경 에디터
2017.10.20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