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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Opinion] 서울 궁궐 나들이(1) - 경복궁 [여행]
이번 주말 나들이로 최적인 서울의 랜드마크!
서울은 거대한 도시다. 인구 1000만, 시내를 관통하는 지하철 노선만 15개에 달하고, 2016년 한 해 동안 약 1239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방문한 세계 7대 관광도시이기도 하다. 이런 명성과 규모에 걸맞게, 서울엔 도시를 대표하는 다양한 랜드 마크들이 있다. 남산타워나 롯데타워 등의 고층 빌딩부터 세빛둥둥섬, DDP 같은 현대적인 건물들도 유명하
by
류형록 에디터
2018.03.21
작품기고
[일상의 액자] 옛 궁궐의 액자
열린 공간이 액자가 되어 담은 풍경은 언제나 매력적입니다.
옛 궁궐의 액자 2017. 11. 7 유난히 하늘이 파랗던 작년의 어느 날, 덕수궁을 산책했습니다. 그러다 액자 속 풍경화 같은 장면을 선물처럼 마주쳤습니다. 그 순간을 담아뒀다가 독자분들과 공유하려 그림으로 그려봤습니다. 열린 공간이 액자가 되어 품은 풍경은 언제나 매력적입니다. 공간이 스스로 액자가 되어 그 너머의 풍경을 작품으로 만들어주기 때문입니다
by
송재은 에디터
2017.11.06
문화소식
관광&축제
(7.16~8.19) 경복궁, 창경궁 야간개장
2016년 제 3회 경복궁, 창경궁 야간특별관람
경복궁, 창경궁 야간개장 2016년 제 3회 경복궁, 창경궁 야간특별관람 경복궁, 창경궁 야간특별관람 2016년 제 3회 경복궁, 창경궁 야간특별관람 지난 해 48일간 총 18만 5831명, 하루 평균 3871명이 다녀간 경복궁, 창경궁 야간특별관람. 올해도 지난 2차례 60일간의 야간개장을 통해 경복궁 13만 9335명, 창경궁 8만 9973명 등 22만
by
신희규 에디터
2016.07.04
문화소식
공연
궁궐호위군사열의식, 첩종
궁궐호위군사열의식, 첩종 ■ 일시 : 2014. 10. 4. ~ 10. 26. / 매주 토, 일 ㅇ 토요일 : 14:00 (1회) * 토요일 10:30분 리허설 ㅇ 일요일 : 10:30, 14:00 (2회) ■ 장소 : 경복궁 흥례문 광장 ■ 행사 소개 ㅇ 첩종이란 어전 사열 및 비상 시 사용되었던 큰 종을 의미하는 것으로 임금의 명을 받아 종을 울리게 되
by
박하늘 에디터
2014.10.12
문화소식
공연
2014 궁궐호의군 사열의식 “첩종(疊鐘)” 행사 안내
조선전기 호위군 사열의식인「첩종(疊鐘)」은 국왕의 명으로 궁궐에 입직한 군사뿐 아니라 문무백관 및 중앙군인 오위의 병사들까지 모두 집합하여 군사 점검을 받는 의식입니다. 오는 2014년 10월 4일(토)부터 10월 26일(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경복궁 흥례문 앞에서「첩종(疊鐘)」행사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조선전기 호위군 사열의식인「첩종(疊鐘)」은 국왕의 명으로 궁궐에 입직한 군사뿐 아니라 문무백관 및 중앙군인 오위의 병사들까지 모두 집합하여 군사 점검을 받는 의식입니다. 조선왕조실록 등의 문헌의 고증을 바탕으로 재현되는「첩종(疊鐘) 의식」은 조선전기의 복식과 무기, 의장물 재현과 전통무예시연을 결합한 행사로 관람객 여러분께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것입니다
by
이예슬 에디터
2014.10.08
오피니언
궁궐문을 지킨다, 경복궁 수문장 교대의식.
초엄, 중엄, 삼엄의 의식으로 진행되는데, 모든 교대의식은 총 20분 정도 소요된다. 그리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아 지나가던 행인도 걸음을 멈추곤 한다. 이제는 서울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의식으로 서울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수문장 교대의식> 조선시대 수문장은 흥인지문, 숭례문 등 도성문과 경복궁 등 국왕이 생활하는 궁궐문을 지키는 책임자였다. 수문장은 정해진 절차에 따라 광화문을 여닫고 근무교대를 통해 국가의 중심인 국왕과 왕실을 호위함으로써 나라의 안정에 기여했다. 조선의 법궁인 경복궁에서 재현하는 본 행사의 시대배경은 수문장 제도가 정비되는 15세기 조선전기로 당시 궁궐
by
하예림 에디터
201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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