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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 ~02.14)어쿠스틱콜라보 발렌타인데이 콘서트[공연예술,영등포아트홀]
어쿠스틱콜라보 콘서트 - 더 달콤한 하루 - 일자 :2016.02.13 ~ 2016.02.14 시간 : 2016년 2월 13일(토) 오후 7시 2016년 2월 14일(일) 오후 5시 장소 : 영등포아트홀 티켓가격 : 전석 66,000원
어쿠스틱콜라보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 더 달콤한 하루 - 청아한 매력의 보컬 '안다은'과기타리스트 '우디킴'으로 이루어진 혼성듀오어쿠스틱콜라보의 발렌타인데이 콘서트 <시놉시스> 지금 당신의 곁에 있는 그 사람과는 몇번째 발렌타인데이를 보내고 있나요 첫 번째,두 번째, 세 번째...아니면 벌써 열 번째? 처음이라면 카카오 10% 너무 달콤한 하루일 것 같고
by
박진희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2.4~2.21) 방문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연극은 공간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던 이의 ‘방문’으로부터 시작한다. 소식도 모르고 지내던 이들과 하루동안 함께 지내면서 자기가 알고 잇던 자기와, 타인의 시선에 비춰진 자기가 다른 그 괴리가 갖는 진실의 부재와 혼란에 대해서 물어 온다.
방문 연극은 공간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던 이의 ‘방문’으로부터 시작한다. 소식도 모르고 지내던 이들과 하루동안 함께 지내면서 자기가 알고 잇던 자기와, 타인의 시선에 비춰진 자기가 다른 그 괴리가 갖는 진실의 부재와 혼란에 대해서 물어 온다. <시놉시스> 목사였으나, 현재 다큐멘터리 촬영을 기획하며 오랜 시간 미국에서 살던 진영은 형, 진석의 급한 연락을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1.15~1.16) 환타지 오즈의 마법사 -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환타지 오즈의 마법사>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한번쯤 읽어본 동화 ‘오즈의 마법사’를 현대적으로 재현했다. 오즈의 마법사를 만나러 여정을 떠나는 도로시와 함께 하는 허수아비, 나무꾼, 사자. 이들이 그리는 꿈과 희망 그리고 사랑의 의미를 한 번 만나러가는 건 어떨까요? <시놉시스> 무지개 너머의 새로운 나라에 가고 싶어 하는 도로시는 어느 날,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공연
(1.5~1.17)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3관]
‘그 사람이 하는 선택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단순히 ‘알 수 있다’는 교훈을 주지만은 않는다. 사람마다 다른 개개인별 특성을 강조하여 ‘알 수 있다’는 평면적 의미도 담고 있지만 한편 ‘사람의 선택’에도 중요한 교훈을 준다. 어떤 상황에 처하는지에 따라 인간 본연의 괴물같은 본성이 나타날 수도 있다는 말이다. ‘살 수 있는 사람이 한 명뿐이라면…’ 둘 중 단 한 사람만 살 수 있는 ‘생존’이 걸린 일. 그 속에서 꿈틀거리는 인간 의 괴물같은 내면을 그린 작품이다. 우리는 과연 인간의 괴물같은 내면을 마주할 용기가 있는가.
진홍빛 소녀, 그리고 잠수괴물 ‘그 사람이 하는 선택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이 말은 단순히 ‘알 수 있다’는 교훈을 주지만은 않는다. 사람마다 다른 개개인별 특성을 강조하여 ‘알 수 있다’는 평면적 의미도 담고 있지만 한편 ‘사람의 선택’에도 중요한 교훈을 준다. 어떤 상황에 처하는지에 따라 인간 본연의 괴물같은 본성이 나타날 수도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5
문화소식
전시
(~02.28) 구사구용 [다원예술, 서울시립미술관 북서울미술관]
'구사(九思)'에서 마음가짐이라는 본래의 의미를 예술가의 실험적인 태도로, '구용(九容)'에서의 몸가짐을 예술적 표현이라는 의미로 대체해서 난지 9기 리뷰전을 구사구용展이라고 명명하였다.
구사구용(九思九容) - 난지 9기 리뷰 - 전시명 ‘구사구용(九思九容)’은 아홉 가지 마음가짐과 몸가짐이라는 뜻으로, 조선시대 유학자인 율곡 선생이 제자들을 가르치기 위해 쓴 『격몽요결』에 『논어』와 『예기』를 인용하여 사용한 내용을 일컫는다. 이를 차용하여 '구사(九思)'에서 마음가짐이라는 본래의 의미를 예술가의 실험적인 태도로, '구용(九容)'에서의 몸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14
문화소식
전시
(~04.05) 서울 바벨 [다원예술,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본관]
이번 SeMA 블루 2016는 서울 바벨이라는 타이틀로 개별 작가의 작업을 심도 있게 다루었던 예년의 전시와는 달리 현재 서울시 도심 곳곳에서 자생적으로 생성되고 있는 예술 플랫폼과 이들의 창작 활동을 주목한다.
서울 바벨 - 2016 SeMA Blue - 2012년 처음으로 시작된 SeMA 블루는 중견작가를 위한 골드 및 원로작가를 위한 그린과 더불어 한국의 동시대 미술을 세대별로 조명하고 지원하기 위한 SeMA 삼색전의 일환이다. 이번 SeMA 블루 2016는 <서울 바벨>이라는 타이틀로 개별 작가의 작업을 심도 있게 다루었던 예년의 전시와는 달리 현재 서울시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14
문화소식
공연
(~02.14)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연극, 예술공간 오르다]
"우리 모두는 장님과 같은 어둠 속에 있고, 그래서 우리는 우리들 어둠의 장님들이다" 모두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맹인학교에서 "별빛"을 보고 싶다고 홀로 외치는 이그나시오의 목소릴 통해 우리의 어둠에도 빛이 들어 별빛을 쳐다 볼 수 있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
타오르는 어둠 속에서 "우리 모두는 장님과 같은 어둠 속에 있고, 그래서 우리는 우리들 어둠의 장님들이다" 모두 행복하다고 생각하는 맹인학교에서 "별빛"을 보고 싶다고 홀로 외치는 이그나시오의 목소릴 통해 우리의 어둠에도 빛이 들어 별빛을 쳐다 볼 수 있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 <시놉시스> 자신들이 정상인들과 다르지 않다고 여기며 행복하게 지내는 맹인 학교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공연
(01.22) 겨울나그네 [협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영원한 침묵과 마음만이 존재한다" 슈베르트의 마지막 유산, 제 21번 B flat 소나타로의 여행을 한국이 사랑하는 감성의 피아니스트 조재혁이 들려준다. 그리고 한국의 카르멘,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그녀의 "겨울나그네"의 화려한 첫 시작을 함께 한다.
겨울나그네 "영원한 침묵과 마음만이 존재한다" 슈베르트의 마지막 유산, 제 21번 B flat 소나타로의 여행을 한국이 사랑하는 감성의 피아니스트 조재혁이 들려준다. 그리고 한국의 카르멘,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그녀의 "겨울나그네"의 화려한 첫 시작을 함께 한다. 공연 일시 : 2016년 1월 22일 금요일 공연 장소 :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 출 연 진
by
오지영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교육자료] 2015 하반기: 문화예술로 지속가능한 커뮤니티 만들기
2015 하반기 연수 -문화예술로 지속가능한 커뮤니티 만들기- <연수개요> 연수명 : 문화예술로 지속가능한 커뮤니티 만들기 연수기간 : 2015년 8월 15일 (토) ~ 8월 17일 (월), 18시수 연수장소 : 양평 현대종합연수원 연수대상 : 사회 문화예술교육 단체 실무자 주요내용 : 사회 문화예술교육 실무자들이 자생적으로 단체를 설립하고 키우며, 자체
by
박민규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공연
(1.15~1.16) 무용 (길은 막다른 골목이 적당하오)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한치 앞도 모를 삶에 대한 불투명성과 불안정성은 인간의 숙명일지 모른다. 한국사에서 가장 혹독했던 역사 중 하나인 식민시대에서의 공포와 두려움을 현대로 재해석한 무용이다. 우리가 달려가는 이 길이 막다른 골목인지, 무엇인지 모를 두려움을 품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의 본 모습을 표현한 작품이다.
(길은 막다른 골목이 적당하오) 한치 앞도 모를 삶에 대한 불투명성과 불안정성은 인간의 숙명일지 모른다. 한국사에서 가장 혹독했던 역사 중 하나인 식민시대에서의 공포와 두려움을 현대로 재해석한 무용이다. 우리가 달려가는 이 길이 막다른 골목인지, 무엇인지 모를 두려움을 품을 수 밖에 없는 인간의 본 모습을 표현한 작품이다. <시놉시스> 본 작품은 이상의 <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공연
(1.23~2.6) 연극 달빛 안갯길 [연극, 대학로예술연극장 대극장]
신화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을 가장 큰 특징으로 삼고 있다. 여기에는 사실에 대한 검증의 영역은 존재하지 않는다. 신화이기 때문에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받아들여진다. 그런데 이 연극은 사실 검증이 중요한 ‘역사’를 신화와 함께 다룬다. 연극 달빛 안갯길에서 보여주는 역사와 사실은 어떠할까.
달빛 안갯길 신화란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을 가장 큰 특징으로 삼고 있다. 여기에는 사실에 대한 검증의 영역은 존재하지 않는다. 신화이기 때문에 사실이든, 사실이 아니든 받아들여진다. 그런데 이 연극은 사실 검증이 중요한 ‘역사’를 신화와 함께 다룬다. 연극 달빛 안갯길에서 보여주는 역사와 사실은 어떠할까. <시놉시스> 연친왕의 약혼녀였으나 일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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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13
문화소식
공연
(1.12~1.13) 연극 종이아빠 -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이 극은 아빠와 아이의 마음을 동시에 담고 있다. 아빠와 놀고 싶은 아이의 마음, 애정표현조차 서투르고 어떻게 놀아줘야 하는지 모르지만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아빠의 마음 말이다. 바쁜 아빠와 아빠와 놀고 싶은 아이, 이 둘의 이야기를 연극 종이아빠가 담았다.
종이아빠 이 극은 아빠와 아이의 마음을 동시에 담고 있다. 아빠와 놀고 싶은 아이의 마음, 애정표현조차 서투르고 어떻게 놀아줘야 하는지 모르지만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아빠의 마음 말이다. 바쁜 아빠와 아빠와 놀고 싶은 아이, 이 둘의 이야기를 연극 종이아빠가 담았다. <시놉시스> 종이접기 놀이를 좋아하는 은지는 오늘도 아빠가 집에 돌아오시기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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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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