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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K-Classic의 대표주자 앙상블디토와 한국공연예술경영인협회가 함께하는 [동행] 콘서트
젊은 관객층을 공연장으로 끌어 모으며 클래식계의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온 앙상블 디토와 한국공연예술경영인협회가 함께하는 [동행]콘서트!
젊은 관객층을 공연장으로 끌어 모으며 클래식계의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온 앙상블 디토.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을 중심으로 세계를 주 무대로 활동하는 젊은 클래식 연주자들로 구성된 앙상블디토는 뛰어난 실력은 물론이거니와 수려한 외모로 많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클래식 음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두터운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2007년 결성 이래로
by
심우영 에디터
2014.06.23
리뷰
2014 디토 페스티벌 - 앙상블 디토 시즌8 리사이틀
2014 디토 페스티벌 - 앙상블 디토 시즌8 리사이틀 앙상블 디토(Ensemble DITTO)는 리처드 용재 오닐, 스테판 피 재키브, 마이클 니콜라스, 다니엘 정으로 이뤄진 현악4중주팀이다. 팀명인 'DITTO'는 밝은 클래식 음악을 뜻하는 ‘디베르티멘토(Divertimento)’의 약자이자 일상 대화 속에서 나오는 ‘동감해!’라는 공감을 뜻한다고 한
by
이지언 에디터
2014.06.22
리뷰
앙상블 디토 <Dear AMADEUS>
앙상블 디토 리사이틀 [Dear AMADEUS], DITTO = 클래식에 공감하다 / 앙상블 디토 ( Ensemble DITTO)는 리처드 용재 오닐 (비올라), 스테판 피 재키브 (바이올린),마이클 니콜라스(첼로),대니얼 정(바이올린)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DITTO = 클래식에 공감하다 앙상블 디토 ( Ensemble DITTO)는 리처드 용재 오닐 (비올라), 스테판 피 재키브 (바이올린),마이클 니콜라스(첼로),대니얼 정(바이올린)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모차르트에게 보내는 디토의 러브레터 라는 부제의 이번 공연에서는 앙상블 디토와 파커 콰르텟(다니엘 정, 잉 수에, 제시카 보드너, 김기현 외)가 무대
by
김호정 에디터
2014.06.22
리뷰
앙상블 디토가 모차르트에게 보내는 러브레터! [Dear Amadeus]
2014 한국공연예술경영인협회 동행콘서트 앙상블 디토 시즌8 "Dear Amadeus" - 모차르트에게 보내는 디토의 러브레터 앙상블 디토+파커 콰르텟 두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공연이 6월 29일 일요일 오후 2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2014 한국공연예술경영인협회 동행콘서트앙상블 디토 시즌8 "Dear Amadeus"- 모차르트에게 보내는 디토의 러브레터 앙상블 디토+파커 콰르텟두 아티스트가 함께하는 공연이6월 29일 일요일 오후 2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진행된다. 앙상블 디토 (리처드 용재 오닐, 스테판 피 재키브, 마이클 니콜라스, 다니엘 정)파커 콰르텟 (다니엘 정, 잉 수에
by
김진경 에디터
2014.06.22
리뷰
앙상블 선(Seon)의 여섯번째 이야기 - 치유
2013년 6월 23일 금호아트홀에서 앙상블 선의 여섯번째 정기연주회 "치유"가 열립니다.
앙상블 선의 여섯번째 이야기 - 선 2013.06.23 / 금호아트홀 / 전석 2만원 오늘은 앙상블 선의 여섯번째 이야기 치유에 대해 이야기해드릴게요^^ 앙상블 선은 꾸준히 정기연주회를 하고 있어요 ~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과거 한국전쟁이 발발했던 6. 25전쟁을 앞둔 시점에서 음악이라는 매개를 통해 청중과 소통하고 일상에 지친 영혼을 치유하며, 선율에서
by
임지현 에디터
2014.06.21
문화소식
공연
앙상블 "우리" 창단연주회
관객들과 호흡하며 소외되고 힐링이 필요한 이들에게 아름답고 따뜻한 감성과 깊은 감동을 전하고자 하는 "앙상블 우리" 의 창단연주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2014-07-02 ~ 2014-07-02 장소: 서울 서초구 서초동 700번지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주관/주최: (주)프로아트 문의처: 02-585-2934 관람료: 20,000원 대상: 전체 홈페이지: www.sac.or.kr/space/info/music.jsp PROFILE *앙상블 “우리” “앙상블 우리”는 바이올리니스트 홍종화(숙명여대
by
박민규 에디터
2014.06.21
리뷰
앙상블 선(Seon) 여섯번째이야기
앙상블 Seon 의 6번째 정기연주회입니다 이번 정기연주회의 주제는 '치유' 라고 하네요 과거 한국전쟁이 발발했던 6. 25전쟁을 앞둔 시점에서 음악이라는 매개를 통해 청중과 소통하고 일상에 지친 영혼을 치유하며, 선율에서 묻어나는 따스함으로 그 슬픔을 위로하고자 하는 뜻이랍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6. 25전쟁이라는 큰 아픔과 의미가 많이 퇴색되어서 그들
by
최성혁 에디터
2014.06.21
리뷰
[Preview]앙상블 '선(Seon)' 여섯 번째 이야기 _ 치유(Peace of mind)
앙상블 '선(Seon)' 여섯 번째 이야기 _ 치유(Peace of mind) 앙상블 선(Seon)은 귀국하여 활발히 활동 중인 젊은 연주자들로 이루어진 앙상블로 정통 클래식의 재해석 및 클래식의 대중화를 목표로 결성되었다고 합니다. ‘연결’과 ‘현’ 그리고 ‘선율’의 의미를 포괄하는 ‘선(Seon)’을 명칭으로 정하여 좀 더 대중들에게 쉽게 인식 될 수
by
이지언 에디터
2014.06.21
리뷰
당신에게 남은 상처를 치유하는 클래식, 앙상블 선
치유(Peace of mind; 마음의 평화)를 부제로 하는 건 6월 25일이 코앞이라서일까. 이번 연주회는 한국전쟁이 발발했던 날을 앞두고 음악으로 청중을 부드럽게 감싸안고 위로하기 위해 열린다. 6.25로 인한 휴전과 분단의 희미해지는 흔적을 새로 덧칠하고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 그리고 잊지 않겠다고 말했지만 어느새 머릿속에서 지워져가는 세월호를 기억하며 미처 깔끔히 낫지 못한 상처들이 나았으면 한다.
날짜 : 2014년 6월 23일 8시 장소 : 금호아트홀 예매 20,000원
G.F. Handel (1685-1759) _Vn. 한소라 Va. 변정인 Passacaglia 김소월 (1902-1934) “먼 후일” J.S. Bach (1685-1750) _Ten. 박 웅 Aria ‘O Seelenparadies’ Cantata
by
박은현 에디터
2014.06.21
리뷰
앙상블 선의 여섯번째 이야기 -치유 (Peace of mind)
한국전쟁의 슬픔과 현대사회의 슬픔을 위로하는 앙상블 선의 연주회. 바쁜 생활속에 있는 잠시의 치유를 통해서 다시 따뜻한 마음으로 돌아가 보자
앙상블 선의 여섯 번째 이야기 - 치유(Peace of mind) 이번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하는 공연은 돌아오는 6월 23일 금호아트홀에서 앙상블 선의 여섯번째 이야기이다. 이번 연주는 한국 전쟁의 아픈 상처를 음악을 통해서 치유하고, 뿐만아니라 일상에 지친 우리들의 마음을 치유하기 위한 연주회로 슬픔을 위로하는 치유(Peace of mind)라는 부제
by
유지원 에디터
2014.06.21
리뷰
앙상블 디토, 시즌8 리사이틀 "Dear Amadeus"
6월 29일, 앙상블 디토의 여덟번째 시즌 리사이틀이 열린다! / 시대가 변하고 사회가 변해 문화예술이 많은 한국인들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고 한들, 클래식 음악은 아직 많은 이들에게 쉽게, 혹은 가볍게 다가갈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니다.
시대가 변하고 사회가 변해 문화예술이 많은 한국인들의 삶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고 한들, 클래식 음악은 아직 많은 이들에게 쉽게, 혹은 가볍게 다가갈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니다. 2007년부터 우리에게 모습을 드러낸 디토, 그들의 출현은 이런 의미에서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혁명이었다. '젊은' 클래식을 지향하는 이 젊은이들은 그간 클래
by
최다미 에디터
2014.06.20
리뷰
preview 앙상블 선 여섯 번째 이야기 "치유"
앙상블 선 여섯 번째 이야기 Ensemble Seon Concert /healing이 되는 시간
매콤한 음식으로 하루의 스트레스를 날리면 밤잠을 못자고 배를 움켜쥐고 있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마시는 술은 독이 되어 돌아온다. healing이 killing이 되어 돌아오는 순간이다. healing은 지친 마음을 단단하게 하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온몸으로 온 마음을 치유를 한다면 healing이 killing이 되어 돌아오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by
전채은 에디터
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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