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여행
[Opinion] 윤식당의 그 곳, 가라치코! [여행]
추운 날씨에 그리운 따뜻한 휴양지! 윤식당 2호점이 스페인 가라치코에 도착했습니다. 가라치코 섬에 대해 알아볼까요?
여러분! 요즈음 인기 TV 프로그램이죠? 윤식당을 보시나요? 윤식당의 2호점이 스페인의 한 섬인 가라치코에 도착했습니다. 가라치코는 스페인 산타클루 스데테네리페 주에 위치한 도시로, 한국인들에게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도시입니다.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한 번 가라치코를 방문한 사람들은 가장 아름다웠던 여행지로 꼽기도 합니다. 따뜻한 스페인인 만큼 한겨울에
by
유지윤 에디터
2018.01.26
오피니언
도서/문학
잠깐의 쉼도 갑갑한 당신에게 전하는 글. '당신은 지루함이 필요하다.'
지루함이 필요한 당신에게
잠깐의 쉼도 갑갑한 당신에게 전하는 글. '당신은 지루함이 필요하다.'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 시간은 어떤 의미일까. 느리게 사는 삶, 아날로그와 같은 것들이 새롭게 지금의 트렌드로 급부상하는 시대라 하지만... 당신의 평범한 일상이 이런 것들과 얼마나 닿아있을지는 의문이다. 쉼의 시간을 완전하게 누릴 줄 알고, 책 같은 건 필요 없을 만큼 내 삶의 질을 높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8.01.16
리뷰
전시
[Review] 한국문화와 한국인의 삶의 일부, 독도 -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 1,2,3관
"한국문화와 한국인의 삶의 일부, 독도" 한국의 진경 - 독도와 울릉도 -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 Intro. 내용에 앞서 전시 <책가도>에 이어 다시 한 번 방문하는 예술의전당 서울서예박물관이다. 많은 사람들이 한가람미술관은 익숙하지만 이 곳은 참 낯설어하곤 하더라. 사단법인 라메르에릴('바다와 섬'이라는 뜻의 문화예술 비영리법인)
by
장혜린 에디터
2017.12.1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1984', 오래된 미래의 섬뜩함 [공연예술]
연극 <1984>를 보고 왔다. 연극이 끝난 후에 공연장을 나서면서 생각했다. ‘이번 달 오피니언 이걸로 써야지!’ 그리고 ‘또 봐야지!’ 그만큼 깊은 인상을 남긴 극이다. 나는 공연이나 문학작품이나 어쨌든 어떠한 콘텐츠를 접할 때에 제목에 많이 좌지우지되는 편이다. <1984>는 사실 원작 또한 매우 유명하지만 나는 ‘유명한 원작’이라던가 ‘국립극단의
by
정다빈 에디터
2017.12.04
리뷰
공연
[Review] 라 메르 에 릴 제 11회 정기연주회(11.22)
연주회로 그려내는 동해와 독도의 아름다움.
라 메르 에 릴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Program Manuel de Falla(1876-1946) Deux Danses de “El Amor Brujo”I. Danse de la Frayeur II. Danse Rituelle du FeuVn. 최연우, 박준영 Va. 에르완 리샤 Vc. 김대준 우미현(1980-) 빛, 그림자 그
by
유지윤 에디터
2017.11.30
리뷰
공연
[Preview] La Mer et L’Ile (바다와 섬) / 제11회 정기공연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로 라 메르 에 릴, 이름부터 바다와 섬으로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인 동해와 독도를 알리기 위한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처음접해보는 라 메르 에 릴, 생소한 이름 만큼이나 라 메르 에 릴에 대한 궁금증을 안고 라 메르 에 릴에 대한 정보를 알아보았습니다. La Mer et L’Ile /라 메르 에 릴이란??
by
정민지 에디터
2017.11.13
리뷰
공연
[Preview] 독도의 아름다움을 음악으로 감상하는, '앙상블 라 메르 에 릴(바다와 섬)' 제11회 정기연주회
사단법인 라 메르 에 릴(바다와 섬)은 클래식 음악과 미술, 문학, 무용 등 예술을 통해 우리의 아름다운 바다와 섬인 동해와 독도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100여명의 저명한 예술가 및 학자들이 뜻을 모아 설립한 순수 예술·학술단체입니다.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100여명의 문화예술인과 학자들의 모임 인 (사)라 메르 에 릴(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이 오는 11월 22일(수) 저녁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제1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한다. 독도 예술단체인 '라 메르 에 릴'은 이번에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다. 한국의 동
by
김정하 에디터
2017.11.13
리뷰
공연
[Preview] 라 메르 에 릴 제 11회 정기연주회(11.22)
라 메르 에 릴 : 바다와 섬 제 11회 정기연주회 라 메르 에 릴, 바다와 섬이라는 이름으로 우리나라의 독도와 동해를 알리는 단체가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한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를 기회로 연주회를 듣게 되었는데, 연주회의 주제도 독도와 동해를 알리는 의미 있는 주제라는 것이 굉장히 뿌듯하다. 지난 주 우리에게 중요한 외교행사가 있었다. 트럼프 미국
by
유지윤 에디터
2017.11.12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섬에 있는 서점 [문학]
어느 섬에 있는 작은 서점, 아일랜드 서점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랑 이야기.
Intro 섬에 있는 서점 저자 : 개브리얼 제빈 책소개 세상을 연결하는 동네의 작은 서점 이야기!동네서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책과 사랑의 이야기를 담은 지적인 로맨스, 스릴러를 닮은 반전, 따뜻한 비밀을 품고 있는 소설 『섬에 있는 서점』. 서점주인, 출판사 영업사원, 편집자, 독자이자 이웃인 사람들, 그리고 작가까지 책이 지나가는 길목에 있는 모든 종류
by
유지윤 에디터
2017.11.0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가을을 충전하라! Voyage to Jarasum [공연예술]
Voyage to Jarasum 2017 “쉬고 싶다.” 숨 막히는 일상에 지친 우리가 자주 하는 생각이다. 사람마다 유독 바쁜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때가 있고, 그럴 때 가끔 내 몸은 “너 그러다 큰일 날지도 몰라”라고 경고를 하기도 한다. 그럴 때 우리는 조용한 집에 누워 밀린 잠을 실컷 자며 늑장부리는 시간을 간절히 원한다. 나 역시 그랬다. 그래서
by
염승희 에디터
2017.09.21
리뷰
도서
[Review] 나만의 바다
"처음엔 오기 싫었지만 이젠 떠나고 싶지 않아" 나만의 바다로 독자들을 데려다주는 그림책 소개!
나만의 바다 The Specific Ocean 그림책 '나만의 바다'는 한 소녀가 가족들과 함께 '고요의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휴가를 보내며 소녀의 바다에 대한 심리상태의 변화를 다룬다. 처음에 소녀는 따분하고 지루하기 짝이 없는 바다에 큰 흥미를 가지지 못한다. "차라리 아무것도 안 할래" 하고 외치며 뒹굴거린다. 마지못한 셋째 날, 차갑고 가끔은 따뜻
by
장연진 에디터
2017.09.18
리뷰
도서
[Review] 손에 쥔 바다를 내려놓기 : < 나만의 바다 > [문학]
비움과 놓음으로 비로소 ‘고유의 바다’가 ‘나만의 바다’가 되는 이 일상적이지만, 묵직한 아름다운 깨달음.
빼곡히 글자로 뒤덮인 책들을 읽다보니 그림이 그려진 책들은 멀리했었다. 현대 소설을 전공하면서 빽빽한 글자의 향연에서 아름다움을 찾고, 언어로 축조한 성들을 찬미하다 보니, 의식 속에서 나도 모르는 층위가 만들어졌다. 글자로 가득한 이야기는 상위의 것이고, 그림책은 하위의 것이라는, 내가 생각해도 오만한 층위가 말이다. 마치 ‘순수’문학이라는 표현으로 이것
by
김나윤 에디터
2017.09.15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