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델 H 이야기 - 사랑 : 순수와 광기의 두 얼굴 [영화]
아델 H의 이야기는 결코 행복한 결말이 아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믿는 행복의 잣대를 그녀에게 적용시키기는 싫다. 보답 없는 사랑의 어리석음? 교훈적인 메시지에 매달리고 싶지도 않다. 사랑의 괴로움만을 지적하는 것은 기나긴 시간 동안 사랑을 한 그녀에게 지나친 모욕이 아닐까.
"프랑스의 가장 위대한 작가가 누구인가?" 라는 물음에 앙드레 지드는 이렇게 말했다. "할 수 없다. 위고이다." 이 평은 빅토르 위고(Victor Hugo)가 인간적 내지 예술적 결함을 가졌지만 그의 위대성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고충을 피력한 말이다. 언젠가 위고의 시 한편에 매료된 적이 있다. 대학 시절 강의실에서 프랑스 시선집을 공부하던 때였다.
by
강사랑 에디터
2018.02.20
리뷰
공연
[Review] 허상에 갇힌 욕망의 굴레 '오셀로와 이아고' [공연]
탈춤과 고전의 만남인 < 오셀로와 이아고 >는 우리의 전통 춤사위를 통해 주인공들의 내적 심리 변화와 갈등을 함축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이번 작품 <오셀로와 이아고>는 고성오광대, 하회별신굿탈놀이, 강령탈춤 등의 우리 전통적인 춤사위를 느끼며, 이전에는 보지 못했던 새로운 탈춤극을 만나볼 수 있는 시간이다.
Prologue. 허상에 갇힌 욕망과 질투의 감정이 이성을 지배한 순간 인간은 통제 불능의 탐욕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된다. 그렇게 이기심과 허영심으로 가득 찬 욕망은 현실에서의 자신을 부정하고, 끝없는 야망을 품게 만든다. 욕망은 늘 불안과 초조감을 동반하기에 탐욕에 물든 마음은 결코 행복할 수 없다. 희대의 악당이라 불렸던 이아고의 최후가 불행했던 것처
by
차소정 에디터
2018.01.23
리뷰
공연
[Preview] 가족 속 잊혀졌던 개인의 얼굴을 더듬다
가족 속 잊혀진 개인의 얼굴을 여는 연극, 아내의 서랍 기대평
[Preview] 가족 속 잊혀졌던 개인의 얼굴을 더듬다 아내의 서랍이라는 이름을 들었을 때, 가족 상담 수업을 처음 들었을 때가 떠올랐다. 2학년 때의 나는 상담장면에서 프로이트의 의자 정도를 떠올리는 풋내기였다. 당시 내가 그리는 상담 시스템은 기껏 해봐야 1:1 상담이었고, 마음의 문제는 그 스스로가 성찰하면서 풀어갈 수 있었다. 그것이 개인의 트라
by
손진주 에디터
2017.11.19
문화소식
전시
(~10.29) 얼굴을 꿰매고 뭉개고 없애는 방법 [시각예술, 스페이스 만덕]
얼굴을 꿰매고 뭉개고 없애는 방법 박상은 스페이스 만덕은 2017년 10월 20일(금)부터 10월 29일(일)까지 박상은의 <얼굴을 꿰매고 뭉개고 없애는 방법>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박상은 작가의 자아와 사회관계의 역할들에서 오는 충돌로 인한 내적 갈등을 인체를 통해 담아낸 사진, 영상, 드로잉 작품으로 선보인다. <전시 소개> 과거와는 달리 현대 여
by
위나경 에디터
2017.10.20
리뷰
전시
[Review] 이상한 나라로, 나만의 토끼굴을 찾아서
생각도 점점 마구마구 제멋대로 흘러가버리기 시작하는 것 같았는데 이곳에서는 그래도 될 것 같았다.
“그 날, 강독에서 나도 너처럼 너무 심심했어, 언니랑 같이 앉아있는데 재미있는게 하나도 없었거든” 아이구 맙소사! 너무 늦겠어 “근데 갑자기 조끼를 입고 회중시계를 갖고 있는 토끼가 나타난거야! 나중에 생각해 보니 토끼가 말을 한 것도 좀 이상했어. 그런 생각도 못했지만 아무튼! 나는 바로 그 토끼를 쫓아갔지. 그리고커다란 토끼굴을 봤어 내가 어떻게 했
by
오예찬 에디터
2017.09.07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꿈을 향해 < 나빌레라 > [시각예술]
모든 것에 익숙해지는 나이 일흔, '늙음'에 굴복하지 않을 나이 일흔, 꿈을 향해 < 나빌레라 >
평생을 가족을 위해 근면하고 성실하게 살아오던 한 할아버지가 있었다. 그는 '발레'를 배우고 싶었으나 현실과 가족의 부양 앞에서 자신의 꿈을 접어두고 살아왔다. 세월은 어느새 지나 벌써 그는 일흔 살이 되었다. 자식들은 각자의 직장에서 자리를 잡고 새로운 가정을 꾸렸고, 그 또한 은퇴를 맞이한 나이가 되었다. '늙음'에 익숙해 진다는 것은 모든 것에 익숙해
by
최서영 에디터
2017.08.26
오피니언
영화
[Opnion] 외로움의 굴레 [영화]
우리는 모두 외로움의 굴레 속에서 살아간다.
적당한 자극은 생활에 활력소가 된다지만 지나치게 자극적인 한 주였다. 넘치는 자극의 바다에서 섬과 같은 주말을 맞이했다. 복잡하고 시끄러운 건 보고 싶지 않았다. 여백이 가득한 영화를 보고 싶었다. 그래서 고른 영화가 '토니 타키타니'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주인공 토니 타키타니는 태어나자마자 어머니를 잃었다. 게다가 전국 각지를 떠돌아 다니며 악단
by
김소원 에디터
2017.07.31
작품기고
[Moonlight] 연습중
나는 연습중 그리고 미완성인 그림
나는 연습중 부족함을 채우고 싶은 마음으로 시작한 그림 연습 스스로 무엇을 원하는지 잘 모른다 그냥 단순하게 해야할 것을 하고 싶다고 느낄 뿐 나에게는 '관찰'과 '행동'이 필요하다 그리고 미완성 2B, 4B연필 어느 여자 모델의 얼굴을 그리는 중 얼굴의 근육과 그 흐름을 관찰하는 것은 어렵다 사실적인 묘사 중점 바라봄이 중요한 것 같다. * 에디터 →
by
김혜라 에디터
2017.07.15
오피니언
공연
시원한 클래식 - 멘델스존 핑갈의 동굴
멘델스존이 작곡한 핑갈의 동굴이 어떻게 탄생했는지 알아보고 음악을 들어보자.
클래식을 입문하는 데 가장 큰 진입장벽을 꼽아보자면 "길다", "지루하다"일 것이다. 물론 대부분의 교향곡이나 협주곡은 한 악장 당 10분은 기본으로 넘어가고 전체 곡의 길이가 30분이 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그 외의 장르를 살펴보면 짧게 2~5분씩 들을 수 있는 클래식도 많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예로 <멘델스존 - 무언가>, <쇼팽 - 에튀드>
by
고영경 에디터
2017.06.22
리뷰
전시
[Preview] 단추가 데굴데굴,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展
단추로 풀어내는 프랑스 패션의 역사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展(~08.15/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시실)
[프리뷰]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전이 한창이다. "패션의 본고장 프랑스에서 온 단추라니!" 듣기만 해도 아기자기하고, 보기만 해도 눈이 절로 화려해지는 기분이다. 사실 복식에서 단추는 그저 하나의 도구일 뿐이지 그 자체로 완
by
이다선 에디터
2017.06.14
칼럼/에세이
에세이
[보암보암] 얼굴 없는 빨래들의 섬뜩함, 그리고 쓸쓸함
나의 기본조차 모르는 나는 얼굴 없는 빨래들에 둘러싸인 채 한없이 쓸쓸하다.
페르소나 ‘가면’이라고 해석되는 이 단어는 영화에서 영화감독 자신의 분신이나 특정 상징을 표현하는 배우를 칭할 때 사용된다. 하지만 영화라는 울타리 밖에서 페르소나는 개인이 외부 세계와 관계를 맺고 원활하게 살아가기 위해 만들어낸 외적 인격을 말한다.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따라 달라지는 것은 화장법이나 옷, 신발이나 머리스타일 뿐
by
반채은 에디터
2017.05.20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박제(剝製)된 영원 : 사라 바트만 [문화 전반]
인종차별의 상징이자 여성학대, 식민통치 잔혹성의 상징인 사라 바트만과 박제(剝製)에 대하여.
박제(剝製)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어떤 이는 영원한 삶이라 이야기 할 것이고, 다른 어떤 이는 육신으로부터의 자유를 앗아간 행위라 이야기 할 것이다. 나 역시 박제(剝製)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던 날들이 있었다. 고민의 시작은 원시부족의 모습을 한 여성이 부끄러워하며 인터뷰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 그녀는 가슴을 훤히 드러내고 밑에만 가린 차
by
김나영 에디터
2017.04.10
First
Prev
26
27
28
29
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