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작품기고
The Artist
[순간을 기록하다] 변하는 취향을 기록하다
지나온 시간만큼 변하는 취향을 기록하다.
(사진 참고 : 미국드라마 'New Girl') 추리 스릴러만 좋아하던 전과는 달리 한없이 해맑고 밝은 시트콤이 끌리는 요즘. 지나온 시간만큼 변하는 취향을 기록하다.
by
이유진 에디터
2020.10.14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리빌딩과 리브랜딩 (성공 편) - 축구에서 브랜딩을 찾다 #3.5
성공한 리빌딩. 성공한 리브랜딩.
성공하는 리빌딩과 리브랜딩은 과연 무엇일까? 리빌딩이란 젊은 유망주를 중심으로 팀의 장기적인 미래를 대비하는 운영 전략을 말한다. 기업에게 리빌딩은 바로 ‘리브랜딩’이다. 그렇다면 리브랜딩이란 무엇일까? 통상적으로는 소비자와 시장의 상황을 고려하여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창출해 이를 소비자에게 재인식시키는 과정으로 알려져 있다. 이 과정에서 브랜드는 기존
by
이중민 에디터
2020.10.14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살아가는 '일'을 상기시키는 것
Q. 미학 왜 공부하세요? A. 살고 싶어서요.
1. 환기 눈을 뜬다. 머리가 어질하다. 밤잠을 설쳤기 때문이다. 원인은 규명되지 않았다. 비타민을 꼬박 챙겨먹기 시작한 것이 불면증 심화라는 비극을 낳았을 것 같진 않다. 어쨌거나 무거운 머리를 쳐들어 오늘도 꽉 막히는 하루구나, 싶은 마음에 우울감을 소환하기 시작한다. 소환이라는 말이 다소 어색해 보이지만, 대개 최근의 내가 우울을 다루는 방식은 이처
by
이소현 에디터
2020.10.12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사계절을 노래하는 주예인의 음악 Part 1
그녀는 피처링의 여왕!??!
그녀는 피처링의 여왕!??!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당산의 스타벅스에서 그녀를 처음 만났다. 아니지, 사실 2년 전에 같은 공간에서 스쳐 지나가며 본 적은 있었지만 제대로 대화를 하는 건 처음이었다. 사람은 역시 겪어 봐야만 한다고 했던가. 내가 2년 전에 처음 봤을 때의 이미지가 대화의 첫마디를 시작하자마다 깨지고 새로운 사람으로 느껴졌다. 의외
by
박형주 에디터
2020.10.09
작품기고
[파도의 진주] 옷장 정리
계절 맞이 행사, 옷장정리
[ Illusted by 파도 ] 계절이 바뀌어 날씨가 쌀쌀해졌다. 짧은 옷들은 넣어두고 긴 옷들을 꺼낼 때가 되었다. 귀찮고 시간도 많이 걸리지만 한 번 하고 나면 편하게 계절을 보낼 수 있다.
by
최은정 에디터
2020.10.09
작품기고
The Artist
[우당탕탕 캔바쓰] 오리배
발굴러 나아가는 삶에서
오리배. 다리가 터지게 발을 굴러야 찔끔찔끔 앞으로 나가는 게 꼭 우리네 삶과 닮은 것 같습니다. 물론 전 안 타봤습니다만 그냥 힘들게 구를 필요 없이 훨훨 날았으면 좋겠어요. (제 삶이)
by
김찬식 에디터
2020.10.07
작품기고
The Artist
[거북이의 손그림] 구름 이불을 덮은 하늘
가로등 아래에서.
illust by loa 빠르게 지나가는 차 밖으로 바라본 하늘은 포근한 구름으로 반쯤 덮힌 채 끝없이 이어져 있었다. 짧은 순간이었으나 그때의 하늘은 눈부시게 빛나서, 그 순간적인 인상을 그림으로 기록해두고 싶었다.
by
윤수현 에디터
2020.10.05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상처를 치유받을 자격을 논하기보다 중요한 것
그럴 수밖에 없고, 그래도 되는 당연한 존재라는 것
삶은 수많은 불가항력적인 일들의 연속이다. 어쩔 수 없이, 그럴 수밖에 없이 행복하고 아프기를 반복한다. 예상치 못한 때 누가 언제 할퀴었는지도 모르는 상처가 나 있고, 누가 치유해주는지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서둘러 상처를 봉합해야 하는 상황이 들이닥친다. 다만 저마다 손에 쥐어진 붕대가 있을 뿐이다. 붕대가 얼마나 촘촘한지, 길이는 어느 정도인지도 모
by
조현정 에디터
2020.10.04
칼럼/에세이
에세이
[관객 노트 Sigak] 3. 내용이 '형식'이 될 때, '형식'이 내용이 될 때
예술 작품의 '내용'에 관하여
오늘의 글은 완성되지 못한 사유 앞에서 입술을 잘근잘근 씹어야만 했던 내 생각의 편린들이다. “나만의 결론이라도 충분히 내렸는가?”라는 질문 앞에서 아직은 “엄….”이라고 웅얼거린 상태에 놓인 사람의 글. “아, 그게요 아직도 이 부분이 아직도 궁금하고, 이렇게 말하기에는 어딘가 헷갈리고요...사실 제가 생각이 좀 너무 많아서요...” 그래서 이번 글에서
by
오예찬 에디터
2020.10.03
칼럼/에세이
에세이
[미술을 사는 사람들] 예술가와 '놀다가' 삶이 바뀐 비즈니스맨
#19 톰 탄디오와 인도네시아 현대미술 컬렉션
미술과 처음 만난 순간 미술을 처음 만난 순간을 기억하는가? 조금 모호하게 들릴지 모르겠다. 미술이 사람도 아니고, 처음 마주한 순간이 명확하게 기억에 남기는 어려울 테니까. 내 경우에도 역시 미술은 한지에 떨어진 먹 한 방울처럼 서서히, 뭉근하게 나를 변화시켰고, 스스로 미술을 진지하게 좋아한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했을 때 난 이미 너무 멀리 와있었다(!
by
채현진 에디터
2020.10.02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신기술과 공존하기 - ② 연구방향성과 대상의 재정비
단어 '산업혁명'의 소멸을 가져올 발전 속도에 따라
초등학생 때 나는 글짓기나 사생대회 중 선택을 하라고 하면 그림을 그리는 쪽이었다. 특히 과학상상화에서는 투명한 반구의 물체로 보호된 인공물체 안에서 공중을 날아다니는 자동차, 사람없이 레일 위를 달리는 자동차가 필수 요소였다. 그 모습이 머지않았다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다. 자율주행차의 현재 위치를 보면 구글 웨이모, 포드, GM, 벤츠 등은 레벨4 연
by
박나현 에디터
2020.10.0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崔世熙 : 세상에서 은은한 빛을 내는 게 목표인 사람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컬쳐리스트 최세희입니다.
'나'를 소개하는 글을 써보려 했건만, 정작 쓰려고 하니 내가 나를 가장 모르고 있는 듯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내가 생각하는 나의 모습이 진정 나를 대변해줄 수 있을 만큼의 진실성을 내포하고 있을지 등의 수많은 의문이 꼬리에 꼬리를 문 채 연결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모두가 그렇듯, 결코 한 문장과 단어로만 간결히 정의될 수 없는 존재가 사람이다.
by
최세희 에디터
2020.10.01
First
Prev
281
282
283
284
28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