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ust by loa 희미하게 기억 속에 남아있는 옛날 여행의 흔적들을 찾아보다, 오래전에 보았던 따스한 태양 아래 바다의 모습이 떠올랐다. 마음 편히 떠날 수 있는 날이 온다면 다시 한번 보고 싶은 그곳. TODAY'S PICK by ART INSIGHT 최수경 에디터 [Opinion] 영화 따라 걷기 ‘영월’ 편: 라디오스타, 왕과 사는 남자 [여행] <라디오스타>의 온기와 <왕과 사는 남자>의 애달픈 숨결이 머무는 곳 최승윤 에디터 [Opinion] 화를 내지 못하는 이들을 위한 분노 스터디 [도서] 소설 「까마귀 클럽」 김주하 에디터 [Opinion] 찰나의 순간 [만화] 우리는 찰나를 붙잡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아니라, 지나가 버린 찰나를 품은 채 또 다른 순간을 살아가는 사람들일지도 모른다. 윤수현이 에디터의 다른 글 보기 #일상 #그림 #painting #drawing #바다 #드로잉 #회화 <저작권자 ⓒ아트인사이트 & www.artinsight.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등록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