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마리 로랑생展
피카소와 샤넬을 그린 황홀한 색채의 화가,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성 작가 마리 로랑생 첫 국내 특별전 개최
마리 로랑생展 - 색채의 황홀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2.01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임지영의 로맨틱 크리스마스
2015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자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의, 20대의 순수함으로 표현하는 사랑의 기쁨과 슬픔
임지영의 로맨틱 크리스마스 - 2017 티엘아이 아트센터 아티스트 시리즈 V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2.01
칼럼/에세이
에세이
[The Piano Guys] 함께 하기에 행복한, Me And My Cello
Many people ask why Steve is SO HAPPY when he plays the cello. We followed him around with our cameras on his day off. We think we now understand why... :) 많은 분들이 스티브는 어째서 첼로를 연주할 때 그렇게 행복한지 물었습니다. 그래
by
류소현 에디터
2017.11.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기억의 밤: 당신이 의심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의심해라 [영화]
‘엇갈린 기억 누군가는 거짓을 말하고 있다’ 끝까지 그 의심을 풀지 마라 극한의 몰입도 도입부 삼수생에다가 신경쇠약증으로 몸까지 약한 동생 진석. 그에게는 공부는 물론 예체능까지 못하는 게 없는 형 유석이 유일한 자랑거리이다. 둘은 누구보다도 서로를 아끼며 다정하신 부모님아래서 형제애를 다져나간다. 진석과 유석의 가족이 이사를 하게 된 날, 새 집 앞에
by
김수정 에디터
2017.11.30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프레이폴(Pray for)] 4. for Harmony [영화]
이 기도가 사람들에게 전해지기를, 그들에까지 닿길 소망하며 두 손 모아 써내는 한 편의 마음. 다섯 번째 이야기, 화합을 위한 기도.
'우정의 조건(Handsome Devil, 2016)'_존 버틀러 作 대부분의 명사는 그것과 명확히 상응하는 동사를 가진다. ‘믿음’은 신뢰하다, ‘희망’은 바라다, ‘사랑’은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는다면 좋아한다, 로 치환이 가능하다. 이 공식을 따를 때 우정은 친하다 혹은 가깝다, 라고 읽힌다. 관계 형성에 가장 우선적이고 중요한 과정은 가까워지는 것이다
by
강범석 에디터
2017.11.29
문화초대
[Vol.271] 마리 로랑생展
피카소와 샤넬을 그린 황홀한 색채의 화가,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성 작가 마리 로랑생 첫 국내 특별전 개최
마리 로랑생展 - 색채의 황홀 - <문화초대 일자> 마리 로랑생展 2017.12.21 목요일 2017.12.22 금요일 2017.12.23 토요일 2017.12.24 일요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12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29
문화초대
[Vol.270] 임지영의 로맨틱 크리스마스
2015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우승자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의, 20대의 순수함으로 표현하는 사랑의 기쁨과 슬픔
임지영의 로맨틱 크리스마스 - 2017 티엘아이 아트센터 아티스트 시리즈 V - <문화초대 일자>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의 로맨틱 크리스마스 2017.12.22 금요일, 오후 8시 티엘아이 아트센터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12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29
문화소식
전시
(~03.11) 마리 로랑생展 [회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피카소와 샤넬을 그린 황홀한 색채의 화가,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성 작가 마리 로랑생 첫 국내 특별전 개최
마리 로랑생展 - 색채의 황홀 - 피카소와 샤넬을 그린 황홀한 색채의 화가 프랑스를 대표하는 여성 작가 마리 로랑생 첫 국내 특별전 개최 <기획 노트> 70세, '세명의 젊은 여인들'을 제작중, 1953 이 시대 진정한 아름다움이란 무엇인가? 프랑스의 위대한 여성 화가이자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삶을 살았던 작가 마리 로랑생(1883~1956)은 1, 2차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내셔널지오그래픽 특별展. Photo Ark: 동물들을 위한 방주 [시각예술]
더 늦기 전에 지켜야할 것에 대하여.
“See what we can #SaveTogether before it’s too late. 우리가 할 수 있는 것! #SaveTogether 함께 지켜요 더 늦기 전에” 129년간 지구에 대해 관찰하고 기록해왔던 내셔널지오그래픽과 사진작가 조엘 사토리(Joel Sartore)가 10여년 동안 진행해온 공동 프로젝트인 ‘Photo Ark’를 주제로한 내셔
by
박윤진 에디터
2017.11.29
문화소식
도서
[도서] 다르면 다를수록
자연, 동물, 인간을 바라보는 최재천 교수의 독창적인 시선! 섬세한 글에 위트 있는 일러스트가 더해진 따듯한 자연 에세이
다르면 다를수록 - 최재천 생태 에세이 - 자연, 동물, 인간을 바라보는 최재천 교수의 독창적인 시선! 섬세한 글에 위트 있는 일러스트가 더해진 따듯한 자연 에세이 <기획노트> 과학, 감성을 만나다 자연주의 일러스트를 담은 최재천 교수의 생태 에세이 생태학자들은 포식, 경쟁이 가장 흔하며 '성공적인' 관계들이라고 믿었다. 그리하여 살아남은 종이 우월하다는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28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언어의 온도 [문학]
말과 글에는 나름의 온도가 있다. 그런 언어가 지닌 힘과 소중함과 절실함에 대한 이야기.
언어의 온도 저자 : 이기주 저자 이기주(李起周)는 글을 쓰고 책을 만들며 살아간다. 쓸모를 다해 버려졌거나 사라져 가는 것에 대해 주로 쓴다. 활자 중독자를 자처하며 서점을 배회하기 좋아한다. 퇴근길에 종종 꽃을 사서 어머니 화장대에 은밀하게 올려놓는다. 뤽 베송 감독의 영화 ‘그랑블루’를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는 『여전히 글쓰기가 두려운 당신에게』 『
by
유지윤 에디터
2017.11.28
칼럼/에세이
ART insight 11차 두레 명단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11차 두레 - 문화는 소통이다. - * 최서영 사랑, 사회, 사려, 대화, 행동 상처를 덧내는 사회에서 <아픔이 길이 되려면> http://artinsight.co.kr/news/view.php?no=31528 누가 아니라 내가, 어디가 아닌 여기에서, 언제가 아닌 지금, 언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을 지 모를 씨앗을 뿌려 나간다면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1.28
First
Prev
276
277
278
279
2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