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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The Artist
[Daydreamer] 가시
내 가시때문에 친구들에게 상처주지 않을 방법이 있을까요?
by
정나영 에디터
2018.09.18
문화소식
공연
(~10.28) 2018 베세토 페스티벌 [연극,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대]
아시아 문화예술의 교류, 확장, 협력 비전과 가치를 고민하다. 지역 거점의 극장을 통해 그 해답을 찾다.
2018 베세토 페스티벌 - BeSeTo Festival 2018 - 아시아 문화예술의 교류, 확장, 협력 비전과 가치를 고민하다. 지역 거점의 극장을 통해 그 해답을 찾다. <기획 노트> 올해로 25회를 맞이하는 베세토 페스티벌. 한중일을 넘어 아시아 공연 예술을 대표하는 '페스티벌'로 극장을 넘어 거리공연까지 아우르다. 유구한 역사 속에서 동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9.18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웨더' 전시와 세이수미 공연을 함께 - 여름의 끝
음악이 리스너를 전시로 이끌었고, 전시는 관람객을 음악으로 이끌었다. 국내 최초 전시 OST 프로젝트.
전시(exhibition)에 OST가 있다면? 영화나 드라마가 아닌 전시 OST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시도된 기획이었다. 뮤직 크리에이티브 그룹 스페이스 오디티와 디뮤지엄이 함께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OST가 있는 전시를 기획했다. 많은 이들의 인스타그램 혹은 카카오톡 배경화면을 세게 치고 있는 바로 그 전시, ‘Weather: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
by
김나연 에디터
2018.09.17
칼럼/에세이
칼럼
[NUMBER] 06. 노트르담 드 파리
* 넘버(Number) : 작품에 수록된 개개의 음악적 분류. 작품을 구성하는 곡 하나하나. NUMBER 06. 노트르담 드 파리 Notre-Dame de Paris 원작 : 빅토르 위고(Victor Hugo) 극본/작사 : 뤽 플라몽동(Luc Plamondon) 작곡 : 리샤르 코시앙뜨 (Riccardo Cocciante) 연출 : 질 마으(Gilles
by
염승희 에디터
2018.09.16
사람
ART in Story
[Interview] 조선 양반의 록, 전범선과 양반들 인터뷰.
옥스포드 사학과를 졸업하고 이제 막 전역을 한 가수, 전범선의 인터뷰. 다시 한 번 훨훨 날아봅시다.
이 글은 필자와 가수 전범선이 카투사로 복무 당시 진행한 인터뷰이며 당시 정훈장교에 의해 게재가 금지된 글이다. 전립선과 양반들이라는 거짓이름으로 내보려고 했으나 그마저도 실패하였고 우여곡절 끝에 이제는 두 명 다 전역을 함과 더불어 범선 형님이 홍대로 돌아온 것에 발맞추어 밖으로 꺼낸다. 앞으로의 공연과 함께 새로 발매 될 앨범도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며
by
김혁준 에디터
2018.09.15
작품기고
[청춘] 어긋난 타이밍
어긋난 타이밍.남겨진 후회.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것이 있다. 나의 시각에서 너의 시각으로, 그들의 시각으로. 시각의 차이는 모두를 옥죄였고 그렇게 어긋나버렸다.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느끼는 것이 있다. 어긋난 타이밍. 남겨진 후회.
by
김영임 에디터
2018.09.11
칼럼/에세이
에세이
[시절의 너] 드라마, 인생 드라마, 옜다! 드라마.
#019~023
#019. 드라마 "나는, 드라마 하나는 꼭 있어야 돼." 별 뜻 없는(것 같은) 엄마의 한 마디가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을 때가 있다, 무슨 주문처럼. 그 주문이 통했는지, 이번주에 이상하게도 저녁마다 드라마 한 편을 꼭 보고 잤다. <비밀의 숲>이었다. 작년, 본방송으로 보진 못하고, 명성을 듣고 뒤늦게 정주행했다. 드라마를 보는 동안 식사도 제대로 못
by
환영 에디터
2018.09.10
칼럼/에세이
에세이
[내 인생의 캐나다] '시선'의 고통
한국의 꽤나 많은 사람이 불편한 '시선'속에서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 사실, 한국에 있을 때는 정확히 알지 못했던 '시선'의 불편함 정도를 캐나다의 '무관심인 듯 아닌 무관심'속에서 느끼게 되었다.
얼마 전, 대머리여서 고객에게 보기 좋지 않다는 이유로 회사에서 해고통지를 받았다는 뉴스를 보았다. 현재 한국에서 하고 있는 드라마 ‘내 ID는 강남미인’에서도 이러한 실상들이 담겨 있다. 나는 짜증이 났다. 누구를 향한 관심? '시선'의 불편함 나를 보는 사람들, 남을 보는 사람들, 누군가를 향한 시선…. 한 공간에서 함께 살아가며 우리는 누군가의 ‘바
by
진실 에디터
2018.09.07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FEATURE. 음악 소.나.기 ③ - '열병'
음악 소나기, 이번 시즌의 마지막 편에서는 어떤 대상을 향해 일종의 '앓이'를 하고 있는 4곡을 꼽아봤습니다. 헛헛한 마음 한 켠을 채울 수 있는 플레이리스트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우.사.인 5] FEATURE. 음악 소.나.기 – '열병' 내려 쬐던 햇빛에 이번 가을은 정말이지 오지 않을 것만 같았다. 코끝을 에던 겨울의 추위가 기억조차 나지 않았고, 버스커버스커의 노래를 들으면서는 다시 봄이 오긴 할까, 싶었다. 약속은 되도록 기피하고 싶었고, 뉴스에서는 이 기록적인 더위를 110년만의 폭염이라며 치켜 세웠다. 매일 치솟는 날씨
by
나예진 에디터
2018.09.02
작품기고
[그대 삶의 쉼표] 장애물
뛰어서 넘어가야 하나 기어서 건너가야 하나 옆으로 돌아가야 하나 그냥 다시 돌아가야 하나 정답 없는 장애물을 해결하기 위해 정답을 찾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저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이 해결하고 있는 과정에 속한 것은 아닐까
by
곽미란 에디터
2018.09.01
작품기고
[Jeongny World] ASIAN GAMES 2018
Copyright@민정은 [ASIAN GAMES 2018] 대한민국을 빛내는 우리 선수들의 값진 금메달을 기원합니다. * [작가의 말] 현재 대한민국을 뜨겁게 흔들고 있는 아시안게임 소식! 8월 23일 축구 이란전을 보면서 승리의 감동과 함께 그린 작품입니다. 축구를 비롯한 모든 종목의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 Jeongny World -
by
민정은 에디터
2018.08.26
칼럼/에세이
에세이
[시절의 너] 다행이야, 알고 있어서.
#012~#018
#012. 고백 하나 동네에서 정말 오랜만에, 몇 년 만에 동창을 만났다. 더 정확히 표현하면, '우연히 마주쳤다.' 이대로 헤어지기 아쉬워 집 앞 편의점에서 투 플러스 원으로 행사 할인중인 캔커피를 사서 앉았다. 이런 저런 얘길 했다. 잘 지내냐고, 무슨 일 하냐고, 아 지금 이런 일 하는데 곧 그만둘 거라고. 그럼 관두고 뭐 할 거야, 묻는 말에 잠시
by
환영 에디터
2018.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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