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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전시
(~11.20) 프로젝트대전2016:코스모스 [시각예술,대전시립미술관]
과학예술 융복합 격년제국제예술행사 프로젝트대전 2016 : 코스모스 <전시 소개> 8개국 14작가(팀). 총 28점 - 1전시실 우주역사와 사건/우주시그널 4작가 - 2전시실 우주와 공간/행성탐험 4작가 - 3전시실 물질로서의 우주 3작가 - 4전시실 우주 그 이후 2작가 - 로비 증강현실 체험 1작가 자연과학을 비롯해 사회과학과 인간과학 분야에서 다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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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나경 에디터
2016.08.0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국립현대 미술관 서울관_ 에코시스템: 질 바비에 [다원예술]
에코시스템: 질 바비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7월달이 끝나가기 전에 다시 한번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을 찾았다. 바로 질 바비에의 전시가 이번 7월로 끝이 나기 때문이다. 질 바비에에 대해 말하자면 1965년 바누아투 공화국에서 태어났다. 이 곳은 과거 프랑스와 영국의 지배 아래에 있었으며 프랑스어와 영어 그리고 비슬라마어를 공용어로 다양한 언어를 사용하고
by
김다예 에디터
2016.07.31
문화소식
전시
[인사미술공간] COSMOS PARTY: 우리는 우주에 간다 展
2016.7.22~9.3 (11:00-19:00, 일/월요일 휴무) - 초대일시 : 2016.7.22(금) 오후6시 참여작가 및 기획자 : 박희자, 서윤아, 손현선, 최병석 (관제사 장진택) 장소 : 인사미술공간 (종로구 원서동 90) 주최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각예술부 문의 : 02-760-4722/4608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명진, 이하 위원
by
인사미술공간 에디터
2016.07.13
오피니언
공연
[Opinion] 너는 영원해/ 연극 < 우주의 물방울 > [시각예술]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에서 보았던 연극 <우주의 물방울>. 거리를 다니면서 연극 포스터들을 여럿 접하지만 이목을 확 끄는 포스터는 사실상 정말 손에 꼽을 정도로 몇 안되었는데, <우주의 물방울> 포스터가 눈에 확 들어왔다. 사실 뭔가 자극적이게 표현된 것도 아니고 원색을 사용해서 눈에 띄게 그려진 것도 아닌데 어떻게 그렇게 이목이 집중되었는지 모르겠다. 이
by
석미화 에디터
2016.03.15
문화소식
공연
(~ 03.06) 우주의 물방울[공연예술,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우주의 물방울 일자 : 2016.02.19(금) ~ 03.06(일) 시간 : 평일 20:00/토요일 15:00, 19:00/일요일 15:00 (화요일 공연없음)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티켓가격 : 전석 30,000원 주최 : 극단 피오르 후원 : 한국 문화예술위원회 관람 등급 : 15세 이상
우주의 물방울 2015 연극창작산실 시범공연지원 선정작 2015 연극 창작산실 우수작품제작지원사업 선정작 제 9회 신작희곡페스티벌 대본공모 당선작 연극 우주의 물방울 극단 피오르는 창단 이래 창작 텍스트를 통해 인간의 존재론적 의미를 묻는 작업을 계속해 왔던 극단으로, 이번 작품 <우주의물방울>은 <저쪽 풍경>,<라르고> 등을 연출한 임후성, <비극의 일인
by
박진희 에디터
2016.02.15
문화소식
공연
(02.19~03.06) 우주의 물방울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우주의 물방울 너는 영원해 삶은, 그것이 우리에게 왜 주어졌는가 할 만큼 쉽지 않은 사태의 연속이다. 그런데 끝없는 복잡함과 무질서해 보이는 모순들 속에서도 이 모든 사태를 궁극으로 밀고 가는 동력이 있을텐데 무엇일까? '사랑'이라고 생각해본다. 사랑 때문에 오늘을 살고 내일을 약속한다. 사랑 때문에 어제를 속죄하고 오늘에 충실해진다. 사랑이란 무엇일까?
by
석미화 에디터
2016.02.15
문화소식
공연
(~ 3. 06.) 우주의 물방울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하는 문제에 선뜻 대답하기 어렵다. 그런데 끝없는 복잡함과 무질서해 보이는 모든 것들 속에서도 삶을 궁극적으로 끌고 가도록 하는 동력이 있다면, 바로 ‘사랑’이다. 연극 우주 물방울은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삶과 사랑, 그것은 무엇일까. 그 관계는 또 무엇일까.
우주의 물방울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하는 문제에 선뜻 대답하기 어렵다. 그런데 끝없는 복잡함과 무질서해 보이는 모든 것들 속에서도 삶을 궁극적으로 끌고 가도록 하는 동력이 있다면, 바로 ‘사랑’이다. 연극 우주 물방울은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삶과 사랑, 그것은 무엇일까. 그 관계는 또 무엇일까. <시놉시스> 과거 연극배우였던 고일봉은 변두리 룸살롱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30
문화소식
공연
(2.19~3.06) 우주의 물방울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2015 연극 창작산실 우수작품제작지원 선정작 2015 연극 창작산실 시범공연지원 선정작 제 9회 신작희곡페스티벌 대본공모 당선작
우주의 물방울 -너는 영원해- 2015 연극 창작산실 우수작품제작지원 선정작 2015 연극 창작산실 시범공연지원 선정작 제 9회 신작희곡페스티벌 대본공모 당선작 MOTIVE 삶은, 그것이 우리에게 주어졌는가 할 만큼 쉽지 않은 사태의 연속이다. 그런데 끝없는 복잡함과 무질서해 보이는 모순들 속에서도 이 모든 사태를 궁극으로 밀고 가는 동력이 있을 텐데...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액자 속에 담긴 우주 [시각예술]
한 손에, 심지어 한 눈에도 담을 수 없는 것을 화폭 위로 움켜쥐어보는 쾌감과 희열. 우주가 끝없이 펼쳐져 있다는 것은 다르게 얘기하면 상상의 나래를 끝없이 펼칠 수 있다는 말도 된다.
아마 한번쯤, 누구든지 간에, 해가 지고 달이 뜨면 어두운 밤하늘을 올려다 본 경험이 있을 테다. 바로 머리 위에 그 거대한 세상이 있다는 사실이 가끔 무섭게 느껴질 때도 있다. 사방으로 뻗은 무한의 우주가 생각보다 가까이서 보인다는 생각에 설레기도 한다. 너무 거대해서 한 눈에 들어오지 않는 것을 열심히 바라본다. 그래서 때때로 사람들은 우주 위에 꿈을
by
신은지 에디터
2016.01.2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우주영화'마션'과 '그래비티' [문화 전반]
수많은 영화 장르 중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는 장르는 아마도 “공상과학영화”(Science Fiction; SF영화)일 것이다. 다른 장르는 몰라도 SF영화에 대한 나의 애정은 지금껏 변함이 없었다. 그 중에서도 우주를 소재로 담았던 영화들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우주전쟁]부터, [프로메테우스], [그래비티], [인터스텔라], 최근 개봉작 [마션 등등
by
박소영 에디터
2015.11.15
리뷰
공연
[Review] 지지리도 찌질한 우주 고아 두 마리, 연극 ‘형제의 밤’
마지막 장면에서는, 추운 지방의 문틀 안에 연소와 수동이 하나의 외투를 반씩 나눠입고 ‘수연’의 ‘연’을 기다리는 장면이 나온다(이게 무슨 뜻인지 알고싶으면 공연을 보도록!) 이 장면은 돌아가신 그들의 어머니가 ‘둘로 태어나 하나가 되고 하나에서 둘이 되어 가는 것’ 이라고 하셨던 것을 시각적으로 보여줬다고 생각한다. 아무리 추워도 외투에 하나씩 팔을 끼워넣은 두 사람은 한 코트를 나눠입으며 온기를 나눈다. 둘이지만 하나고 하나지만 둘이다. 그리고 이 말이 적용되는 또 다른 형제 ‘수연’까지. 혼자이지만 외롭지 않은 우주고아들의 얘기였다.
지지리도 찌질한 우주 고아 두 마리 연극 ‘형제의 밤’ 김지현(ART Insight SNS 운영팀) 형제의 밤 관람후기 <공연정보> 공 연 명 : 연극 '형제의 밤' 일 시 : 2015년 6월 2일(화) ~ 2015년 06월 28일(일) 시 간 : 평일 8시/토 4시,7시/일 4시/월요일 공연없음 러 닝 타 임 : 80분 관 람 등 급 : 만 12세 이상
by
김지현 에디터
2015.06.10
리뷰
[Preview] 사이나쁜 우주고아 두마리의 판타스틱 하룻밤, 연극 형제의 밤
웃음과 눈물과 감동을 동시에! '웃픈' 공연의 진수, 연극 '형제의 밤'.
"난 이제 나가 살란다."-이수동 "그래, 나가! 네 아가리 똥창 내 맡기 싫으니까!"-김연소 웃기고 슬픈, 부모 잃은 우주 고아 두 마리의 환타스틱한 하룻밤 이야기! 봄도 다 지나고 이제 햇볕이 뜨거운 6월, 6월의 첫 시작을 열 강력한 공연을 소개드리고자 합니다. 바로 대학로 키작은 소나무극장에서 공연되는 '형제의 밤'입니다. 시놉시스 한 집에서 살아온
by
임여진 에디터
2015.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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