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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기고
[그림에마음을놓다] 너를 태우고_천공의성 라퓨타
: Laputa: Castle In The Sky 두둥실 지금쯤 어딘가 큰 구름 속에 숨어있을 천공의 성. 라퓨타. あの じへいせん かがやく のは저 지평선이 빛나보이는건どこかに きみを かくして いるから어디엔가 너를 숨기고 있는 까닭이야.たくさんの ひが なつかしい のは많은 등불이 반가운 것은あの どれが ひとすみ きみが いるから저 등불중 한곳에 네가 있는 까
by
지예슬 에디터
2016.05.21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10
너를 좋아했다는 증거들 . . .
너를 좋아했다는 증거 , 1. 나는 저 쪽 길로 갔어야 했는데 이 쪽으로 걸어오는 널 보고 너와 눈 한번 마주치고 싶어서 일부러 뺑 돌아갔던적이 무수히 많음 2 . 너와 같은 공간에 있을 때면 나도 모르게 너를 쳐다보고 있다가 너가 고개를 돌리는 것 같으면 헉 하고 놀라며 나도 바로 고개를 돌렸다. 3. 너가 눌러주는 좋아요 하나에 혼자 방에서 세상이 떠
by
박유미 에디터
2016.05.20
문화소식
공연
(~5.28)파이프오르간시리즈Ⅸ '5대륙, 5인의 오르가니스트'[클래식, 세종문화회관]
국내 최초, 한 자리에서 맛보는 5인5색 파이프오르산의 매력!
세종문화회관 파이프오르간시리즈Ⅸ '5대륙, 5인의 오르가니스트' 세종문화회관 '파이프오르간 콘서트' 아홉 번째 시리즈 세계적인 오르가니스트 5인이 선보이는 '악기의 제왕'의 진수! 오르간 음악의 거장 바흐부터 모차르트, 슈만, 비도르, 하일러까지 바로크부터 고전, 낭만, 현대에 이르는 폭 넓은 레퍼토리 세종문화회관 파이프오르간시리즈Ⅸ '5대륙, 5인의 오르
by
곽지원 에디터
2016.05.17
문화소식
공연
(~6.26) 짬뽕 [연극, 성수아트홀]
짬뽕 - 1980년, 5월의 봄이 찾아옵니다 - 짬뽕 한 그릇에 담은 ‘웃음 뒤에 남는 코 끝 찡한 감동’! 연극 [짬뽕] 연극 [짬뽕]은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인 5.18이 ‘짬뽕’ 한 그릇 때문에 일어났다는 기발한 설정으로 짬뽕 배달사고로 5.18이 일어났다고 믿는 중국집 ‘춘래원’ 식구들이 소박한 꿈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그린 블랙코미
by
오혜진 에디터
2016.05.16
작품기고
[JONGDI] 나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ver.2)
[illust by jongdi] 나의 하울의 움직이는 성 ver.2
by
정다경 에디터
2016.05.15
문화소식
공연
(05.16~05.20) 템페스트 [연극,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셰익스피어의 '템페스트' 한국의 '삼국유사'와 만나다.
템페스트 셰익스피어의 '템페스트' 한국의 '삼국유사'와 만나다. 영국이 사랑한 셰익스피어, 그리고 그가 가장 아꼈던 작품 <템페스트> 영국에 이야기꾼 셰익스피어가 있었다면 우리에겐 이야기 꾸러미 삼국유사가 있다! 셰익스피어의 '템페스트'와 삼국유사의 '가락국기'를 더하여 새롭게 탄생한 <템페스트>! 한국 연극의 거장 오태석 특유의 생략과 비야그 의외성과 즉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14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9
가끔 미치도록 네가 안고 싶어질 때가 있어
너를 '추억이라 쓰고 그리움이라고 읽었다.' 하였지만 아침, 눈을 떴을때 너의 연락은 보이지 않고 점심, 밥 챙겨 먹었냐는 너의 걱정이 없으며 저녁, 보고싶다고 달려와주는 너가 없다. 추억 그리고 그리움 나를 무뎌지게하는 두 단어들 더 이상 곁에 너가 없는 나를 바라보았더니 애써 괜찮다 괜찮다 말을 반복하고, 애써 웃는 내 모습 속 에서 아무도 이해할 수
by
박유미 에디터
2016.05.14
문화소식
공연
(06.07~06.26) 짬뽕 [연극, 성수아트홀]
짬뽕 한 그릇에 담은 ‘웃음 뒤에 남는 코 끝 찡한 감동! 연극 < 짬뽕 >
짬뽕 - 1980년, 5월의 봄이 찾아옵니다 - 짬뽕 한 그릇에 담은 ‘웃음 뒤에 남는 코 끝 찡한 감동! 연극 <짬뽕> 연극 <짬뽕>은 대한민국의 아픈 역사인 5.18이 ‘짬뽕’ 한 그릇 때문에 일어났다는 기발한 설정으로 짬뽕 배달사고로 5.18이 일어났다고 믿는 중국집 ‘춘래원’ 식구들이 소박한 꿈을 지키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그린 블랙코미디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13
문화소식
공연
(~6.12) 성인용 한글나라 [연극, 더씨어터]
성인용 한글나라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혼자서는 살 수 없다. 포유류 중에서 가장 긴 시간 동안 타인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동물이다. 태어나는 그 순간부터, 도움이 없으면 밥도 먹을 수 없고 생명을 유지 할 수 도 없다. 그래서 인간은 다른 어떤 동물들 보다 소통방식이 발달 했다. 서로의 의견을 구체적으로 전달해야 자신이 필요한 것과 타인이 필요한 것을
by
오혜진 에디터
2016.05.12
문화소식
공연
(05.25~06.12) 성인용 한글나라 [연극, 더 씨어터]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엄마와 글을 쓰는 것을 직업으로 갖고 있는 아들의 사랑이야기
성인용 한글나라 글을 읽을 줄 모르는 엄마와 글을 쓰는 것을 직업으로 갖고 있는 아들의 사랑이야기 2016년 한국은 불통의 시대다. 세대 간의 불통, 계급 간의 불통, 자본 간의 불통, 갑과 을의 불통, 여기저기 대화가 안되고 있다. 서로 자기 얘기만 하고 남의 얘기를 듣지 않는다. 남을 생각하기에는 삶이 너무 고달프다. 하지만 우린 함께 살아야 한다. 혼
by
정이지 에디터
2016.05.08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8
너와 함께 했던 시간, 다툼과 상처들이 무뎌질 정도로 행복했던 그 시간을 잊어보려 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너와 함께 걸었던 그 길을 걷다 미소 지으며 회상하는 나를 보았고, 너를 추억이라 쓰고 그리움이라 읽게 되었다.
by
박유미 에디터
2016.05.05
작품기고
[캘리그라피] 글로담는감성_7
아무도 그대를 탓하진 않아 가끔은 실수해도 돼 누구든 그랬으니까
아무도 그대를 탓하진 않아 가끔은 실수해도 돼 누구든 그랬으니까 괜찮다는 말, 말뿐인 위로지만. 당신의 한숨 그 깊일 이해할 순 없겠지만 괜찮아요 가사 한 글자 한 글자가 큰 위로로 다가오는 노래 매일 같은 일상에 지치는 것 같고 나는 왜 이정도 뿐일까 하는 마음과 그냥 하루가 크게 지치고 무기력할 때 한숨을 크~게 한 번 내쉬어 보는 건 어떨까요 ? 이
by
박유미 에디터
201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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