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전시
(~05/06) 환영과 환상 [다원예술,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
예술가의 작품을 살펴보며 결과물로써의 환영적 또는 환상적 이미지가 아닌, 현실의 억압을 뚫고 나가 인간의 내적인 욕망을 성취하려는 위장된 형태를 환상성으로 보고 그 다양한 방법을 고찰한다.
전시개요 동시대 미술가들의 작품에 나타나는 재현, 환영과 환상의 관계를 통해 인간의 내적 욕망을 성취하려는 위장된 형태를 환상의 속성, 즉 환상성으로 보고 그 다양한 방법과 의미를 살펴본다. 또한 미술가들의 확장된 사유의 태도이자 창의적이고 긍정적인 속성을 지닌 환상의 문제를 삶의 진실과 의미찾기라는 예술의 본질적 측면에서 바라본다.ㅇ 일시 : 2015.
by
김가은 에디터
2015.02.10
문화소식
공연
(~02/08) 고양레지던시 '오픈스튜디오10' [다원예술,국립현대미술관]
무엇보다 실제의 창작 및 생활의 현장에서 작가와 관람객들이 직접 만나 저마다의 생각들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자리인 오픈스튜디오 10 전시회에서 동시대 미술의 현주소를 느끼고 생각을 나누는 특별한 공간입니다.
고양레지던시 오픈스튜디오 10 참여 아티스트 강우영 KANG Woo-Young, 기슬기 KI Seul-Ki, 김미진 KIM Mi-Jin, 김병주 KIM Byungjoo, 김우진 KIM Woo-Jin, 김웅용 KIM Woong-Yong, 김은숙 KIM Eun-Sook, 김인숙 KIM insook, 김진희 KIM Jin-Hui, 김태동 Kim Taedong ,
by
김가은 에디터
2015.01.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2014: 이불 보다 [시각예술]
전시장에 들어서자마자 한 치 앞도 분간하기 어려우리만치 무성하게 핀 안갯속에 갇힌 듯 내딛는 걸음이 막막해 왔다. 어떤 단단한 조형과 마주하기 이전에 상실되는 감각에 모든 게 더디고 무색해지는 기분을 지울 수 없었다. 어딘가 넘어설 수 없을 것만 같은 벽이 선 것처럼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2014: 이불 기간 : 2014.09.30 - 2015.03.01 장소 :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제 5전시실 작가 : 이 불 작품 수 : 대형 공간설치작품 2점 전시장에 들어서자마자 한 치 앞도 분간하기 어려우리만치 무성하게 핀 안갯속에 갇힌 듯 내딛는 걸음이 막막해 왔다. 어떤 단단한 조형과 마주하기 이전에 상실되는 감각에
by
박소현 에디터
2015.01.25
문화소식
전시
(~3.29) 젊은 모색 2014 [회화, 국립현대미술관]
구분 국내전시 기간 2014.12.16~2015.3.29 장소 제 2전시실 작가 김하영, 김도희 노상호 등 작품수 40점 주최/후원 국립현대미술관, 한진해운 관람료 2000원 전시소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은 신진 작가들의 실험정신과 독창적인 작품을 소개하는 《젊은모색 2014》전을 12월 16일부터 3월 29일까지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제 2전시실에서 개최한
by
배수현 에디터
2015.01.19
문화소식
전시
(~03.01) 김병기 개인전 [회화, 국립현대미술관]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한국현대미술형성 초기에 추상미학을 적극 주창한 작가 김병기의 지난 60여년 간의 역작들이 담겨있는 '감각의 분할'전시를 선보인다.
김병기 '감각의 분할' 국립현대미술관은 “본성적으로 논리적이고 지성적인 미술이론가로서 대전(大戰) 후 구미 미술의 동향 정보에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현대적인 조형의식과 논리를 가다듬어 한국현대미술 형성 초기에 추상미학을 적극 주창”(이구열, 1990)했던 작가 김병기(1916-)의 지난 60여년 간의 역작들을 선보인다. 평양출신의 김병기는 일찍부터 근대적인
by
유다솜 에디터
2015.01.14
문화소식
전시
(~02.25) 조르조 모란디 [시각예술, 국립현대미술관]
이탈리아 20세기 미술거장 조르조 모란디(1890~1964년)의 삶과 예술을 소개하는 전시가 국내 최초로 열린다. 20일부터 내년 2월 25일까지 서울 정동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에서다.
전시소개 조르조 모란디 “현실보다 더 추상적인 것은 없다.”라고 말했던 모란디의 작품은 단순함과 고요함 속에서 예술과 존재의 본질에 대해 진지하게 묻는다. 모란디는 자신이 존경했던 세잔(Paul Cezanne)과 마찬가지로 가시적인 세계에 내재하는 무수한 이질성을 탐구하여 작품 속에 이를 독특한 질서로 재구성하고 새로운 가치를 부여했다. 그의 작은 작품 속
by
배수현 에디터
2015.01.13
문화소식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한국현대미술작가 황종례 부드러운 힘
황종례 부드러운 힘은 한국현대미술사 연구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기획한 한국현대미술작가시리즈 공예부문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한국도자의 전통과 현대를 이어온 1세대 여성도예가 황종례(黃鐘禮, 1927~)의 지난 60여년간의 작품세계를 총체적으로 조망하고 있다.
황종례 부드러운 힘은 한국현대미술사 연구의 토대를 마련하고자 국립현대미술관에서 기획한 한국현대미술작가시리즈 공예부문 전시이다. 이번 전시는 한국도자의 전통과 현대를 이어온 1세대 여성도예가 황종례(黃鐘禮, 1927~)의 지난 60여년간의 작품세계를 총체적으로 조망하고 있다. 작가는 전통과 자연에 맞닿아 있는 색을 발견하고 이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실험적인
by
유한을 에디터
2015.01.10
문화소식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젊은모색 2014
립현대미술관 과천관은 신진 작가들의 실험정신과 독창적인 작품을 소개하는 《젊은모색 2014》전을 12월 16일부터 3월 29일까지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제 2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는 회화, 한국화, 설치, 영상, 퍼포먼스등의 분야에서 작가 8명이 최종 선정되어 약 40여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은 신진 작가들의 실험정신과 독창적인 작품을 소개하는 《젊은모색 2014》전을 12월 16일부터 3월 29일까지 과천 국립현대미술관 제 2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이번 전시는 회화, 한국화, 설치, 영상, 퍼포먼스등의 분야에서 작가 8명이 최종 선정되어 약 40여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젊은모색’전은 국립현대
by
유한을 에디터
2015.01.10
문화소식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한국현대미술작가: 김병기
국립현대미술관은 “본성적으로 논리적이고 지성적인 미술이론가로서 대전(大戰) 후 구미 미술의 동향 정보에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현대적인 조형의식과 논리를 가다듬어 한국현대미술 형성 초기에 추상미학을 적극 주창”(이구열, 1990)했던 작가 김병기(1916-)의 지난 60여년 간의 역작들을 선보인다.
김병기: 감각의 분할 국립현대미술관은 “본성적으로 논리적이고 지성적인 미술이론가로서 대전(大戰) 후 구미 미술의 동향 정보에 예민하게 반응하면서 현대적인 조형의식과 논리를 가다듬어 한국현대미술 형성 초기에 추상미학을 적극 주창”(이구열, 1990)했던 작가 김병기(1916-)의 지난 60여년 간의 역작들을 선보인다. 평양출신의 김병기는 일찍부터 근대적인 삶
by
유한을 에디터
2015.01.10
문화소식
전시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관 조르조 모란디: 모란디와의 대화
“현실보다 더 추상적인 것은 없다.”라고 말했던 모란디의 작품은 단순함과 고요함 속에서 예술과 존재의 본질에 대해 진지하게 묻는다. 모란디는 자신이 존경했던 세잔(Paul Cezanne)과 마찬가지로 가시적인 세계에 내재하는 무수한 이질성을 탐구하여 작품 속에 이를 독특한 질서로 재구성하고 새로운 가치를 부여했다.
조르조 모란디 “현실보다 더 추상적인 것은 없다.”라고 말했던 모란디의 작품은 단순함과 고요함 속에서 예술과 존재의 본질에 대해 진지하게 묻는다. 모란디는 자신이 존경했던 세잔(Paul Cezanne)과 마찬가지로 가시적인 세계에 내재하는 무수한 이질성을 탐구하여 작품 속에 이를 독특한 질서로 재구성하고 새로운 가치를 부여했다. 그의 작은 작품 속에는 세계
by
유한을 에디터
2015.01.09
오피니언
미술/전시
국립현대미술관, 2014국제현대미술특별기획전 < 매트릭스: 수학_순수에의 동경과 심연 >
국립현대미술관은 작년(2014) 한국에서 처음 개최된 세계수학자대회(International Congress of Mathematics)를 맞이하고, 더불어 수학에 관련된 예술가들의 시선들을 우리와 교감하고 소통하고자 이 전시가 열리게 되었다. 수학의 어려운 공식이 아닌 우리의 일상적 삶과 매우 밀접한 대상을 활용한 작품들이 전시되어있기에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작품을 접근할 수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작년(2014) 한국에서 처음 개최된 세계수학자대회(International Congress of Mathematics)를 맞이하고, 더불어 수학에 관련된 예술가들의 시선들을 우리와 교감하고 소통하고자 이 전시가 열리게 되었다. 수학의 어려운 공식이 아닌 우리의 일상적 삶과 매우 밀접한 대상을 활용한 작품들이 전시되어있기에 보다 가벼운 마
by
송주리 에디터
2015.01.09
오피니언
미술/전시
전시 Review: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이불》 전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이불》 전을 관람한 리뷰입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2015년 3월 1일까지 전시됩니다.
이 불. 이불이라는 두 글자를 듣고 처음 드는 생각은 대부분 부드러운 촉감의 따스한 이불일 것입니다. 그러나 현대미술 작가 이불의 불 자는 새벽 불(昢)을 쓴다고 합니다. 새벽, 그 어스름한 시간의 차가운 공기. 무심코 지나쳤던 것들에 대해 다시 돌아보는 시간.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이불》 전에서 우리는 이러한 새벽의 시간을 체험하고, 우리가
by
유윤진 에디터
2015.01.01
First
Prev
21
22
23
24
2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