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티켓북마크] 지금부터 '가짜'가 공연됩니다 : 연극 <애들러와 깁>의 손원정 연출가
단호한 경계를 지우고 연극 스스로가 ‘가짜’를 자임하는 <애들러와 깁>. 극장 안에서 ‘가짜’를 만들고 있는 손원정 연출가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Editorial #4 진실 혹은 거짓 영화 <매트릭스>의 1편에서 네오(키아누 리브스)가 꺼내는 책은 장 보드리야르의 『시뮬라크르와 시뮬라시옹』이다. 이 책이 상징하듯 영화는 실재와 가상, 진짜와 가짜의 문제를 세계관에 녹인다. 네오가 살던 곳은 시뮬라크르의 미궁. 실재는 비어있고 이미지가 그 자리를 대체하는 곳이다. 네오는 빨간 약을 먹고 나
by
김나윤 에디터
2018.10.24
칼럼/에세이
에세이
[청음] '나라면 이 공연 간다' - 10월 공연 추천
페스티벌의 계절, 가을! 청음에서는 10월의 시작을 맞아 아티스트들의 주목할 만한 공연을 선정해보았습니다. 서울 지역뿐만 아니라 지방의 공연까지 포함되어 있으니 확인해주세요:)
[청음] '나라면 이 공연 간다' (나.공.간) - 10월 공연 추천 새로운 시작을 맞는다는 건, 언제든 떨리는 일인 것 같습니다. '우.사.인'에서 '청음'으로 첫 걸음을 떼려니, 개인적으로는 처음 PM으로 활동을 시작했던 날이 떠오르네요. '청음'은 기존 우.사.인에서 가지고 있던 '인디'라는 틀을 넓혀 더욱 다양하고 새로운 음악들을 독자 여러분들께 소
by
나예진 에디터
2018.10.02
문화소식
공연
(10.20) 2018 치히로 야마자키+루트14밴드 내한공연 [콘서트, 용산아트홀 소극장 가람]
때로는 흥겹게, 때로는 로맨틱하게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와 다채로운 감성
2018 치히로 야마자키 +루트14밴드 내한공연 - 밤하늘의 트럼펫 - 때로는 흥겹게, 때로는 로맨틱하게 귀를 사로잡는 멜로디와 다채로운 감성 <시놉시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는 감각적인 Pop Jazz 일본의 팝재즈 밴드 Chihiro Yamazaki+ROUTE14band의 2015년에 이은 두 번째 내한공연(부제: 밤하늘의 트럼펫)이 오는 1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9.27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그린플러그드 경주 2018 (9/16) Review
올해로 2회를 맞은 그린플러그드 경주! 다채로운 아티스트들과 함께해 더없이 행복했던 경주의 가을을 담아보았습니다.
흐린 날씨를 걱정하던 게 우스워질 정도로 맑은 날이었다. 일찍이 도착한 공연장은 들뜬 사람들로 북적였고, 관객들은 적당한 소란함으로 기대를 표하고 있었다. 첫 무대를 보기 위해 잔디 안으로 들어섰을 때는 맑은 하늘과 잘 어울리는 푸른 잔디가 사람들을 맞이하고 있었다. ; start up 오랜 시간에 걸쳐 자신만의 음악을 깎아온 음악가부터, 많은 이들에게 호
by
나예진 에디터
2018.09.23
작품기고
[손끝에 머무른 생각] 나는 나만의 것
시작 몇 년 전, 시작은 정말 아무런 예고 없이 찾아왔다. 원래 무엇인가를 사랑하게 되는 것에는 어떤 이유도 없다고 했던가? 하필이면 방학이었고, 하필이면 공연 하나를 보고 싶었고, 하필이면 그 공연이 뮤지컬 엘리자벳이었을 뿐이다. 원래 공연에 관심은 많아서 내한하는 뮤지컬이 있으면 한두 번씩 특별한 이벤트 삼아 보곤 했다. 학생의 입장에서 티켓값이 만만치
by
박예린 에디터
2018.09.23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웨더' 전시와 세이수미 공연을 함께 - 여름의 끝
음악이 리스너를 전시로 이끌었고, 전시는 관람객을 음악으로 이끌었다. 국내 최초 전시 OST 프로젝트.
전시(exhibition)에 OST가 있다면? 영화나 드라마가 아닌 전시 OST는 국내에서는 최초로 시도된 기획이었다. 뮤직 크리에이티브 그룹 스페이스 오디티와 디뮤지엄이 함께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OST가 있는 전시를 기획했다. 많은 이들의 인스타그램 혹은 카카오톡 배경화면을 세게 치고 있는 바로 그 전시, ‘Weather: 오늘, 당신의 날씨는 어떤가
by
김나연 에디터
2018.09.17
작품기고
[손끝에 머무른 생각] 어떤 기다림, 어떤 설렘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맞이하기 직전, 감정의 색은 얼마나 찬란한가
"나의 창조주시여 뭐라 말 좀 해봐요 왜 난 모두에게 괴물이라 불려야 하나"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中 '난 괴물'- 3년 만에 돌아온 국내 '창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티저포스터가 공개되고 예매를 시작할 때부터 정말 기대를 많이 한 작품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티켓을 손에 쥐고 벌써 관람한 사람들의 후기를 읽으며 관람할 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애타게 기다리던
by
박예린 에디터
2018.07.09
작품기고
The Artist
[나와 사는 법] 01화 재즈와 만나다 - 1
by
송재은 에디터
2018.06.24
사람
ART in Story
[우.사.인 5] 오늘도 어제처럼, 늘 그렇듯 담담하게 - 황인경 인터뷰
밴드 전기뱀장어의 보컬에서 솔로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는 아티스트 황인경을 인터뷰해보았습니다. 풋풋하고 장난기어린 전기뱀장어의 음악과는 또 다른 매력의 솔로 음악처럼, 차분하고도 무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우.사.인 5] 오늘도 어제처럼, 늘 그렇듯 담담하게 - 황인경 아티스트 인터뷰 이번 주는 밴드 '전기뱀장어'의 보컬에서 솔로 프로젝트를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하고 있는 아티스트, '황인경'을 만나보았습니다. 풋풋하고 장난기어린 전기뱀장어의 음악과는 또 다른 매력의 솔로 음악처럼, 차분하고도 무거운 열정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About.
by
나예진 에디터
2018.06.08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대구 '인디밴드 콘서트 - 樂樂樂'
6월 대구 지역의 인디밴드 공연 소식입니다. 대구문화예술회관 숲속공연장에서 진행되는 인디밴드 콘서트는 14,15일 양일간 진행되며 총 6팀의 뮤지션이 함께합니다.
[우.사.인 5] 대구 공연 소식 '인디밴드 콘서트 _ 樂樂樂' 우.사.인 활동을 하며 가장 많이 느끼는 것은, 본인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좋은 뮤지션이 곳곳에 참 많다는 점입니다. 설사 객석의 수가 많지 않다 하더라도, 외부적인 요소를 생각하지 않고 자신의 굴레에서 묵묵히 열심히 노래하는 아티스트들이요. 그리고 저는 허투루 만들어진 것이 없는 음악을 들으면
by
나예진 에디터
2018.06.06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6월 공연 정리 및 추천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에서 추천하는 6월의 공연 4가지, 그리고 모든 공연 정리!
[우.사.인 5]6월 공연 정리 및 추천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와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을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6월에도 반갑습니다. 한 달만 지나면 벌써 '하반기'라 부를 수 있는 7월이 되네요. 지난 5개월 동안 마음먹은 새해 결심은 많이 이루셨나요? 만약 여러분의 새해 결심 중 '올해는 더 다양한 문화생활을 해보자', '올해는 공연을 많이 다
by
김나연 에디터
2018.06.05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황인경과 스쿠터클럽 '요란한 웃음과 시끄러운 낮의 열기' 대구 공연 리뷰
'전기뱀장어'의 보컬 황인경이 5월 26일, 대구에서 단독 공연을 펼쳤습니다. 이번 공연은 3월에 발매했던 싱글 '요란한 웃음과 시끄러운 낮의 열기'를 주제로 관객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사.인 5] 황인경과 스쿠터클럽 '요란한 웃음과 시끄러운 낮의 열기' - 대구 매일 같은 하루에서 조금이라도 일상을 벗어나는 일이 생긴다면 그것은 한 마디 격려처럼 느껴지기 마련이고, 그래서 황인경의 공연은 하나의 돌파구와도 같았습니다. 좋은 목소리로 좋은 음악을 노래하는 뮤지션을 눈과 귀에 담아오는 것은, 오후의 봄날처럼 분명 멋진 일이기 때문입니다
by
나예진 에디터
2018.05.30
First
Prev
211
212
213
214
2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