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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리얼 뱅크시 REAL BANKSY
무더운 여름, 뱅크시의 발칙한 도발로 간담이 서늘해져보기
분명 몇 년 전까지 학교 미술 시간에 논의해야 했던 문제는 '스트리트 아트, 즉 거리예술이 과연 예술인가'라는 것이었다. 불법적인 요인과 정치적 의미가 다분히 내포되어 있다는 이유로 일반적인 갤러리 아트에 비했을 때 예술과 비예술의 사이 쯤을 거리예술의 자리로 간주하기도 했다. 그런데 그 스트리트 아트의 대표주자 '예술 테러리트스' 뱅크시의 작품을 갤러리
by
임지영 에디터
2024.07.19
리뷰
전시
[리뷰] 뱅크시가 있는 곳엔 메시지가 있다. - 리얼 뱅크시
사회를 사랑하여 미움을 던지고, 사회를 미워하여 사랑을 던지는 작가.
너무나 비약적인 표현으로 들릴지 모르겠지만 ‘뱅크시’ 이름은, 이 시대에 혁명이란 단어를 대체할 만하다 생각한다. 그의 행동이 모두 적법한 것은 아니지만, 꾸준히 같은 주제로 충격에 빠뜨리는 아이디어를 세상에 보여주며 엄청난 파급력을 가져오기 때문이다. 노래 가사에서도 그의 입지를 볼 수 있을 정도다. ♬ 말로 그림 그려 반응 일으켜 like Banksy
by
박가연 에디터
2024.07.16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리얼 뱅크시 REAL BANKSY
세상을 바꾸는 익명의 예술가, 뱅크시가 전하는 메시지
리얼 뱅크시 REAL BANKSY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4.06.24
문화소식
전시
[전시] 리얼 뱅크시 REAL BANKSY
Banksy is NOWHERE
세상을 바꾸는 익명의 예술가, 뱅크시가 전하는 메시지 Banksy is NOWHERE '얼굴없는 화가', '정체를 숨긴 거리의 예술가'. 스스로를 '아트 테러리스트'라 칭하며, 특유의 사회 풍자적이고 파격적인 주제의 작품으로 전 세계의 주목을 받으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영국 출신의 그래피티 아티스트 '뱅크시'. 그의 전례 없는 25년간의 행보를 한눈
by
박형주 에디터
2024.06.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수많은 예술가의 뮤즈, 케이트 모스 [문화 전반]
예술 작품 속 케이트 모스
반항적이고 중성적인 캐릭터로 모델계의 미의 기준을 바꿨던 케이트 모스. 하지만 그녀는 패션계에서만 슈퍼모델이 아니었다. 그녀는 패션 외에도 수많은 예술가에 영감을 불어넣는 예술의 여신이었다. Banksy | Kate Moss (2005) 이 작품은 정체불명의 영국 화가 뱅크시의 2005년도 작품이다. 이는 앤디 워홀이 당대 가장 상징적인 인물을 담은 <마
by
김소연 에디터
2023.02.0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Banksy를 향한 궁금증, 그 속의 이야기 [시각예술]
예술과 작가, 그리고 실제 삶을 수용하는 자세와 시각에 대한 충분한 고려를 촉구하는 씁쓸한 해프닝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기를 바란다.
위의 사진은 브룩클린, 메트로 폴리탄, 미국 자연사 박물관 그리고 MOMA 박물관에 전시되었던 작품들이다. 전시장소의 이름만 들으면 유명 아티스트의 작품 전시가 있었을 것이라 생각할 수 있지만, 네개의 작품 모두 정상적인 과정을 거치지 않고 몰래 도둑 전시된 작품이었다. 그렇다면 누가, 대체 왜 대영 박물관에 들어가 도둑 전시를 감행했던것일까? 이 모든
by
장수진 에디터
2016.03.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현대판 로빈훗, 그래피티 아티스트 ‘뱅크시(Banksy)’ [다원예술]
과연 그는 테러리스트일까, 예술가일까. ▲ 그의 홈페이지에 게시된 뱅크시의 모습 뱅크시는 영국의 그래피티 화가이자 영화감독이다. 영국을 포함한 유럽은 대부분 그래피티가 불법이라서 그의 신상은 물론, 얼굴도 알려진 바가 없으며, ‘뱅크시’라는 이름 역시 가명이다. 빠른 시간 안에 작업을 완료하고 사라져야 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작업 방식은 스탠실을 이용한다.
by
이주하 에디터
2015.08.17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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