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순간의 영화] 여름밤, 맥주 한 캔과 보기 좋은 영화
선선해진 여름밤, 맥주 한 캔과 보기 좋은 영화를 추천합니다.
이제 슬슬 주변에서 에어컨 없이도 잘 수 있다는 소리가 들려온다. 입추도 말복도 지난 요즘, 뭔가 선선해지는 공기 탓에 설레기도 하고 한편으론 떠나려는 여름이 아쉽기도 하다. 창문을 열면 낯선 시원한 바람이 들어오는 여름밤, 혼자 맥주 한 캔과 함께 하는 순간에 보기 좋은 영화를 추천하려 한다. <한여름의 판타지아> 2015 한국, 일본 감독: 장건재 출연
by
이정민 에디터
2018.08.1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You can be anything, 싱스트리트 [영화]
어디든 갈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는 우리.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던 그날, 하루하루 죽어가는 삶을 살던 내가 하나의 숨구멍을 찾았는데 그게 바로 영화였다. 그때 처음 본 영화가 <싱스트리트>였다. 우리나라에서는 유독 음악영화가 인기가 많다. 거대하고 반전을 거듭하는 스토리가 아니더라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에 음악만 있다면 충분해 보인다. 이 영화를 제작한 감독은 존 카니로 이전에 <비긴 어게인>과
by
신예진 에디터
2018.04.14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노란색 멜로디 : 나만 알고 싶은, 봄이 들리는 노래 추천 [음악]
봄이라는 가사 없이도 봄에 어울리는 다섯 곡이 있다.
“오늘은 우리 같이 걸어요. 이 거리를” 벚꽃 좀비로 불릴 만큼, 매 년 벚꽃과 함께 돌아오는 봄노래 최강자의 첫 소절이다. 몇 번씩이나 “그대여”를 애타게 부르는 시작부분은 제외한 첫 소절! 타이틀이 분명 ‘엔딩’임에도, 봄의 마무리보다는 시작이 느껴지는 분홍빛 멜로디는 음악도 사랑도 끝나지 않을 것만 같은 느낌을 준다. 벚꽃 옆에는 벚꽃엔딩이 있다면 유
by
김예린 에디터
2018.04.08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처음 만난 사랑, 처음 만난 음악. 영화 'Sing Street' OST [음악]
< 원스 >, < 비긴 어게인 >으로 음악 영화의 신드롬을 일으켰던 존 카니 감독이 < 싱스트리트 >로 또 한 번 관객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았다. 음악영화 3부작을 모두 흥행에 성공시킨 존 카니 감독은 < 싱스트리트 > 작품에서도 주옥같은 OST 명곡들을 쏟아내며, 전 세계 영화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따라서 이번 Opinion 에서는 영화 < 싱스트리트 >에 등장했던 OST를 소개하고자 한다.
Prologue. <원스>, <비긴 어게인>으로 음악 영화의 신드롬을 일으켰던 존 카니 감독이 <싱스트리트>로 또 한 번 관객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았다. 2016년 5월 개봉된 영화 <싱스트리트>는 존 카니 감독의 세 번째 음악 영화로 작품성과 음악성을 모두 인정받으며, 존 카니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준 화제작이었다. 음악영화 3부작을 모두 흥행에
by
차소정 에디터
2018.01.0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도전의 아름다움 : 싱 스트리트 [영화]
당신의 도전을 항상 응원한다. ‘지금 가지 않으면, 절대 못가니까.’
우리는 항상 꿈을 꾼다. 어렸을 때 우리는 공룡을 꿈꿨고, 공주님이 될 것이라 믿었다. 하지만 점점 커가면서 무언가에 도전하는 것을 두려워하고 꿈을 점차 좁혀갔다. 도전을 주저하는 우리들은 이것이 곧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라며 스스로 위로한다. 하지만 이 영화는 우리를 다시 꿈꾸게 해준다. 이 영화 속 주인공 '코너'는 끊임없이 도전하는 10대 소년이다.
by
조수경 에디터
2017.12.2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희망의 시동을 걸자 < 싱스트리트 > [시각예술]
너무도 유명한 음악 영화, 싱 스트리트. 아마도 아트인사이트의 많은 에디터들도 즐겼던 영화 중 하나가 아닐까 싶다. 지난 2016년에 개봉한 이 영화는 원스, 비긴 어게인을 이으며 많은 사람들에게 영화와 음악, 모두를 선물한 고마운 영화로 자리 매김하였다. 15살의 귀여운 소년 코너의 진심을 음악으로 들으며 우리는 가슴 설레기도 하고, 응원을 받고 있기도
by
김정수 에디터
2017.05.29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싱 스트리트, 어떠한 인물이 되고 싶은가 [시각예술]
*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답니다. 싱 스트리트를 보신 분들이 읽으신다면 영화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은 평소처럼 구조화된 글이 아닌 조금 가볍게 써보고자 합니다. 등하교길 혹은 출퇴근 길에 가볍게 읽어볼 수 있는 글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혹시 지금 음악을 켤 수 있다면 오늘 이야기할 싱 스트리트의 OST 중 하나인 ‘To Find
by
정연수 에디터
2017.04.1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Drive It Like You Stole It , 싱 스트리트 Sing Street [문화 전반]
영화를 보고 묻게 된다. 가슴 뛰게 하는 무언가가 있는지. 그리고 그 무언가가 존재한다면 나중이 아닌 지금 해야 한다고 뜨거운 여름 그보다 더한 열정을 안고 지금을 사는 하루가 되길
한 여름밤에 영화 다시보기 , 싱 스트리트 (Sing Street, 2016) *영화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장르: 드라마, 멜로/로맨스 개봉일: 2016.05.19. 106분 감독: 존 카니(John Carney) 아일랜드 15세 관람가 역시나 올해 여름은 뜨겁고 그렇기에 뒤척일 수밖에 없는 잠자리를 박차고 예전에 보았던 영화를 다시 꺼내보았다. 싱 스트리
by
이지윤 에디터
2016.08.05
First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