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전시
[Review] 지금의 삶을 사랑하라 - 데이비드 호크니 & 브리티시 팝 아트 [전시]
새로운 것들은 언제나 혁명을 일으키고 역사를 만들어낸다.
새로운 것들은 언제나 혁명을 일으키고 역사를 만들어낸다. 도전적이었던 것. 그래서 지금 우리에게 익숙한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 "60년대에 런던은 가장 흥미로운 곳이었습니다. 런던은 창의적인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자식과도 같았고, 스윙잉 런던은 영국 문화와 사회를 재정의하는 데 도움이 된 문화적 폭발이었죠." - 메리 퀀트 (Mary Quant), 영국 패
by
박현빈 에디터
2023.04.06
리뷰
전시
[리뷰] 그날 런던의 스윙을 보다 - 데이비드 호크니 & 브리티시 팝 아트
언젠가 나아갈 모든 존재들의 몸부림을 응원하며
‘Swing London’은 1960 년대 사회적, 문화적으로 급변하는 영국 런던을 의미하는 말이다. 그 당시는 제2차 세계대전의 비관적이고 우울한 여파에서 벗어나 낙관적이며 풍요로운 시기를 맺을 때이며 활기차고 에너지가 넘치는 느낌이 강했다. 영국의 팝아트는 그런 시기와 맞물려 영국의 팝아트는 성장했고 그 과정에서 다양한 예술가들의 작품들이 탄생했다.
by
박성준 에디터
2023.04.05
리뷰
전시
[Review] 2023 서울, Swinging London의 에너지가 온다! - 데이비드 호크니 & 브리티시 팝아트
오늘이 내일이 되도록 살고, 어제 걸은 길이 오늘 그리고 내일과 같다고 느끼는 것이, 과연 세상이 그대로이기 때문일까?
팝 아트 하면 앤디 워홀이나 로이 리히텐슈타인과 같은 미국 아티스트들이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그 시작은 영국이다. 리처드 해밀턴은 1950년대 광고, 만화, 영화와 같은 대중문화 이미지를 콜라주로 통합해 전통적인 예술의 가치와 기법에서 크게 벗어나는 형식을 선보였다. 이는 영국의 피터 블레이크와 데이비드 호크니뿐만 아니라 미국 팝 아트의 거장들에게까지
by
김소연 에디터
2023.04.05
오피니언
음악
[Opinion] 가을 냄새가 나요, 브릿팝을 틀어요 [음악]
이 노래 아시나요? 어쩌면 알법한 브릿팝 명곡들
가을이 오면 유독 영국의 기타 팝 음악이 떠오른다. 90년대 영국의 록 음악, 흔히 브릿팝으로 불리우는 이 음악들은 서정적이면서도 경쾌한 멜로디에 무언가 우울하면서도 퇴폐적인 가사가 어우러져 자꾸만 찾아 듣게 된다. 만나본 적 없지만, 그 시절을 직접 겪지도 않았지만 가을이 되면 왜인지 모르게 펍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던 수많은 영국의 밴드들과 명곡들로 귀
by
안영은 에디터
2022.10.15
First
1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