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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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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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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우리들 눈동자가 하는 일
단순한 이야기 구조 안에서 삶의, 살아감의, 사람의 매력을 담뿍 느낄 수 있는 극
우리들 눈동자가 하는 일 - One Act Play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
by
박형주 에디터
2019.10.19
리뷰
공연
[Preview] 당신을 보는 나를 본다, “우리 눈동자가 하는 일” [공연]
지극히 사적인 프리뷰
무언가를 ‘본다’는 의미는 뭘까? 오늘 당신은 인스타그램 피드를 보고, 지나가는 택시에 붙은 광고를 봤을 것이다. 지하철 밖의 풍경을 보기도 하고, 눈에 띈 카페를 보기도 했을 것이다. 영화를 보고,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을 본다. 지금의 당신은 이 글을 본다. ‘본다’의 의미는 무엇일까. 한 때 자주 듣던 노래 중에 ‘널 보고 있어도 보고 싶어’라는 가사
by
김나영 에디터
2019.10.05
리뷰
공연
[Preview] 상대의 눈 속에서 펼쳐지는 일 - 우리들 눈동자가 하는 일 [공연]
2019 서로단막극장의 마지막 공연 <우리들 눈동자가 하는 일>
<2019 서로 단막극장>은 2018년에 이어 2년째를 맞이했다. 서촌 공간 서로는 단막극 특성화 극장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작년 첫 번째 공연이었던 <2018 서로 단막극장>은 “우리 서로 각자 서로”라는 타이틀을 내세워 서로 단막극장이 추구하던 예술의 첫걸음을 내디뎠다면, 올해는 더 그 내면에 집중해 단막극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by
정일송 에디터
2019.10.05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우리들 눈동자가 하는 일
단순한 이야기 구조 안에서 삶의, 살아감의, 사람의 매력을 담뿍 느낄 수 있는 극
우리들 눈동자가 하는 일 - One Act Play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
by
박형주 에디터
2019.09.29
문화초대
[Vol.521] 우리들 눈동자가 하는 일
단순한 이야기 구조 안에서 삶의, 살아감의, 사람의 매력을 담뿍 느낄 수 있는 극
2019 서로단막극장 - One Act Play - <문화초대 일자> 우리들 눈동자가 하는 일 2019.10.20 일요일, 오후 3시 2019.10.21 월요일, 오후 8시 2019.10.22 화요일, 오후 8시 서촌공간 서로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
by
박형주 에디터
2019.09.27
리뷰
PRESS
[PRESS] 만남과 헤어짐에 관하여_의자, 눈동자, 눈먼 예언자 [공연]
Prologue. 신이 세상을 만들 때 그것은 하나의 덩어리였다. 세상이 나뉘며 시간과 공간, 방향성과 움직임이 생겨났다. 사람도 그렇다. 등이 붙어있던 네 팔, 네 눈동자, 네 다리의 인간은 오만함에 대한 벌로 둘이 되었다. 그들 사이엔 세상이 나뉘었을 때와 같이 시공간에 따른 움직임과 방향성이 생겨났다. 서로에게 닿기 위해, 그들은 이제 여기에서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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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소연 에디터
2018.02.11
리뷰
PRESS
[PRESS] 타자에게 말 걸기, 연극 ‘의자, 눈동자, 눈먼 예언자’
Prologue. 우리는 무엇으로 소통하고 감각하는가. 미디어를 통해 마주하는 수많은 타인들의 경험이 눈과 손으로 공유될 때 각자는 어떻게 스스로를 표현하고 타인을 느끼는가. 화면 너머의 타자에게 나를 전하고 진정한 상호작용을 하기 위해 감각을 공유하는 시도는 어떻게 이루어져야 할지 극을 관람하는 동안 생각해볼 수 있기를 바란다. 외젠 이오네스코 외젠 이오
by
차소연 에디터
2018.01.2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영화 < 그물 >, 이데올로기란 그물에 희미해진 눈동자 [문화 전반]
*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반 세기가 지났는데 달라진 건 없다. 1960년대 소설 < 광장 >이나 2016년의 영화 < 그물 >이나. 중립국의 선택지가 없어졌을 뿐이다. 남한이나 북한이나 사실 그렇게 멋드러지게 매력적인 선택지는 아니란 걸 알고 있다. '오 나의 조국'하고 막 가슴이 벅차고 설레고 그러진 않을 거란 거지. 오해는 마시라, 애국자가 아니라서 그
by
장지원 에디터
2016.11.13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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