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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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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03.06) 시간을 파는 상점 [연극, 여우별씨어터]
VIEW POINT 1. 제1회 자음과 모음 청소년 문학상 수상 2. 사건의 비밀을 알아가는 추리연극 3. '시간'에 대한 새로운 접근 / 시간의 흐름 속에 숨겨진 마법같은 비밀!
시간을 파는 상점 VIEW POINT 1. 제1회 자음과 모음 청소년 문학상 수상 최고읭 경쟁작을 뚫고 선정된 2011년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 2. 사건의 비밀을 알아가는 추리연극 추리 기법을 사용, 끝까지 집중을 놓을 수 없는 이야기 3. '시간'에 대한 새로운 접근 '시간'이라는 철학적, 관념적인 주제에 대한 새로운 시각 제시 <시놉시스> 시간의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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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6.01.08
문화소식
공연
(~01.17) 산울림 고전극장_프로메테우스 [연극, 산울림 소극장]
원작에 등장하지 않는 '판도라'와 '인간'이 등장하여 희망에 대한 헤시오도스의 입장과 현대의 입장을 밝히고자 하였다. 하루살이라고 표현되며 신들의 세계에서 미움 받는 인간의 입장이 현대의 권력에도 맞설 수 있는 각색자로의 상상력을 부여하였다.
산울림 고전극장_프로메테우스 - 신화, 연극으로 만나다. - 각색에 대하여 - 황이선 원작에 등장하지 않는 '판도라'와 '인간'이 등장하여 희망에 대한 헤시오도스의 입장과 현대의 입장을 밝히고자 하였다. 하루살이라고 표현되며 신들의 세계에서 미움 받는 인간의 입장이 현대의 권력에도 맞설 수 있는 각색자로의 상상력을 부여하였다. <시놉시스> '힘과 폭력'으로
by
이희영 에디터
2016.01.08
문화소식
공연
(~1.24) 분장실 [연극, 디마떼오홀]
물레를 돌리는 마음 극단 목화 연극 "분장실" 배우는 죽어서도 분장실 와서 배역을 정하고 화장하고 무대로 나갑니다.
분장실 물레를 돌리는 마음 극단 목화 연극 "분장실" 배우는 죽어서도 분장실 와서 배역을 정하고 화장하고 무대로 나갑니다. 인생은 잡초처럼 우리들이 자라는 걸 막았지 나는 잔혹한 일이란 걸 알면서도 여배우를 하고 있어 당신의 영원한 배역은 니나였지?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고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마라 우울한 날들을 견디고 믿어라 기쁨의 날이 오리니 이제 때가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08
문화소식
공연
(~2.14) 고제 [연극,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현재를 살아가는 나가 과거에 존재했던 나를 들여다보면서 딱딱히 굳어있던 청춘이란 시간을 회상하며 그때의 찬란했던 맹세들을 되짚어보는 너와 나, 우리의 이야기이다.
고제 -이토록 시린 청춘...- 한때 찬란했던 너는... 이토록 시렸던 내 청춘은... 어디갔니 어느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그토록 찬란하고 뜨거웠던 청춘이란 시간이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어느새 세상을 핑계대며 너무 쉽게 그러한 날들을 잊은 채 살아가고 있다. 어쩌면 우리는 타인의 고통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의 고통조차 어디서부터 시작이 되었고 무엇 때문에
by
장상은 에디터
2016.01.08
문화소식
공연
(~02.28)인디아블로그[연극, 아트원씨어터 3관]
인디아블로그 -인도, 청춘을 말하고 사랑을 노래하다- 인도 여행을 무대 위로 올린 본격 로드씨어터! ‘여행연극시리즈’의 원조가 돌아왔다! ‘인도 여행을 블로그에 포스팅 하듯 무대 위에 올리면 어떨까’ 하는 독특한 상상으로 시작된 연극 <인디아 블로그>. 배우들이 인도에서 직접 겪은 황당하거나 유쾌한 경험들을 바탕으로 한 로드씨어터 형식의 이 공연은 <유럽블
by
김혜수 에디터
2016.01.07
문화소식
공연
(~01.31)템페스트[연극,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템페스트 -서울시극단 기획공연- 온가족이 함께 하는 “쉽게 보는 셰익스피어 시리즈 1” 서울시극단의 가족음악극 <템페스트> 언어의 마술사 윌리엄 셰익스피어 최고의 작품이 가족음악극으로 재탄생하다! <로미오와 줄리엣><햄릿><베니스의 상인><맥베스>의 작가! 언어의 마술사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마지막 작품 <템페스트>가 가족음악극으로 재탄생합니다. 셰익스피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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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에디터
2016.01.07
문화소식
공연
(1.8~2.28) 연극 인디아 블로그 [연극, 아트원씨어터]
익숙하지 않은 장소,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어쩌면 난생 처음 봤을 모든 것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다. 여행이 주는 두려움이란 우리에게 익숙한 것들은 모두 제거하면서부터 시작된다. 여행을 이용해 사랑을 찾고 싶은 이들, 여행 그자체에 대한 의미를 찾는 이들 이 사람들의 인도여행기를 정리하면 그렇다. 이들의 에피소드를 보며, 연극은 당신에게 묻는다. ‘당신에게 여행은 어떤 의미냐’고.
연극 인디아 블로그<아트원씨어터> 익숙하지 않은 장소,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어쩌면 난생 처음 봤을 모든 것들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다. 여행이 주는 두려움이란 우리에게 익숙한 것들은 모두 제거하면서부터 시작된다. 여행을 이용해 사랑을 찾고 싶은 이들, 여행 그자체에 대한 의미를 찾는 이들 이 사람들의 인도여행기를 정리하면 그렇다. 이들의 에피소드를 보며,
by
장재란 에디터
2016.01.07
문화소식
공연
(1.15~1.24) 그 여자 사람잡네 [연극, 동숭아트센터]
진실과 거짓이 뒤엉킨 이 이야기는 단 세 문장으로 시작할 수 있다. ‘아내가 사라졌다’, ‘아내가 돌아왔다’, ‘모르는 여자였다.’ 이 세 문장에 얽혀 있는 진실과 거짓 그리고 반전의 반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극은 끝나 있을 것이다. 이 겨울, 잘 만들어진 미스테리 드라마를 보고 싶다면, 연극 <그 여자 사람잡네>를 추천한다.
그 여자 사람잡네 진실과 거짓이 뒤엉킨 이 이야기는 단 세 문장으로 시작할 수 있다. ‘아내가 사라졌다’, ‘아내가 돌아왔다’, ‘모르는 여자였다.’ 이 세 문장에 얽혀 있는 진실과 거짓 그리고 반전의 반전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극은 끝나 있을 것이다. 이 겨울, 잘 만들어진 미스테리 드라마를 보고 싶다면, 연극 <그 여자 사람잡네>를 추천한다. <시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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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06
문화소식
공연
(1.8~2.14) 연극 가족입니다 [연극, 동숭아트센터]
가족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평범한 가족이란 무엇일까요? 이 연극은 이 질문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가족으로 만났으나 가족이 되지 못한 이들이 다시 만나 평범한 가족을 꿈꾸는 이야기. 연극 < 가족입니다 >입니다.
천하무뽕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 축제> 가족이 된다는 것은 무엇일까요? 평범한 가족이란 무엇일까요? 이 연극은 이 질문에서부터 시작합니다. 가족으로 만났으나 가족이 되지 못한 이들이 다시 만나 평범한 가족을 꿈꾸는 이야기. 연극 <가족입니다>입니다. <시놉시스> 서툴지만 순수한 사람들의 이야기 어린 남매를 두고 떠난 엄마. 서로 의지하고 지낸 두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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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06
문화소식
공연
(1.7~1.9) 천하무뽕 [연극,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 축제]
보기만 하는 극이 지겹다면? 직접 극에 참여해서 배우와 소통하고 스토리를 함께 만들어나가는, 아시테지 겨울 축제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여기, 시도때도 없이 방귀를 껴서 괴로운 뽕순이를 우리 모두 도와주자구요!
천하무뽕 <제12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 축제> 보기만 하는 극이 지겹다면? 직접 극에 참여해서 배우와 소통하고 스토리를 함께 만들어나가는, 아시테지 겨울 축제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여기, 시도때도 없이 방귀를 껴서 괴로운 뽕순이를 우리 모두 도와주자구요! <시놉시스> 태고 이래 이런 소리는 없었다! 네 뱃속엔 어떤 방귀가 들어있니? 방귀를 도저히 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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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란 에디터
2016.01.06
문화소식
공연
(~01.31) 안녕, 파이어맨 [연극,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위트있게 풀어내는 소방관들의 무거운 현실. 쉼없이 펼쳐지는 상황 속에서 관객들에게 던져지는 질문 하나. 그러니까, 우리 사회의 강기춘은 누구인가.
안녕, 파이어맨 - 강기춘은 누구인가 - 우리는 무관심한 시대에 살고 있다. 부조리한 일을 보아도 그 순간에만 안타까워하거나 분노할 뿐. 망각한다. 또 잊고 하루를 살아간다. 소방관 순직률보다 자살률이 더 높다는 사실을 당신은 알고 있는가. 낡은 방화복, 오래된 장비들. 그들은 슈퍼맨이 아니다. 불 속에 들어가면 보통 사람이 그렇듯, 두렵다. 단지 인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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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6.01.06
문화소식
공연
(~16.02.28) 연애는 괴로워 [연극, 대학로 정보소극장]
연애는 괴로워 -기억을 잃은 '갑'? 연애를 조작하는 '을'? 연애루저 토이남와 모태솔로 까칠녀의 로맨스강탈연극 <연애는 괴로워> “모태솔로vs연애루저 누구 만날래?” “카톡1 사라지지 않고 읽는 방법이 있다며?” “연락하지 말라고 했더니 진짜로 연락안하냐?” “죽어라 맛집만 검색하면 뭐하냐? 너랑 밥을 안 먹는데..” “남자는 손 흔들면 서는 택시다. 단
by
백은희 에디터
201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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