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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모두의 일상에 건네는 위로 - 어른이지만 용기가 필요해
저마다의 벅찬 하루를 보내는 모두에게, 이 책으로 위로를 건네고 싶다.
저자는 직장인이면서 판다를 그리는 화가이다. 직장인과 화가의 조합이라니, 두 가지의 일을 병행하는 삶이 궁금해졌다. 직장인이라면 똑같은 나날을 살아갈 것이고 다른 특별한 것에 몰입하기 쉽지 않은데, 그림 그리는 행위가 행복한 이유를 알고 싶었다. 또한 많은 동물 중 왜 판다에 푹 빠지셨는지에 대한 이유도 궁금했다. 이런 무수한 궁금증으로 <어른이지만, 용
by
고지희 에디터
2025.09.04
칼럼/에세이
칼럼
[칼럼] 그래서 독립 다큐는 어떻게 보는 거에요?
모든 이들이 논쟁하고 충돌하며 연대하는 축제, 다큐멘터리 영화제
우리는 무엇을 기준으로 볼 거리를 고를까? 유행? 취향? 필요? 흥미? 나는 내가 소비하는 콘텐츠가 곧 내 가치관을 만든다고 믿는다. 그래서 내 선택의 기준은 언제나 “내가 되고 싶은 나를 지지하는가”였다. 그러니 완전히 솔직해지자면, 도덕적으로 더 나은 인간이 되고 싶다는 열망, 얕은 지식에 대한 끝없는 갈증이 나를 다큐멘터리 세계로 이끌었다해도 과장은
by
한승민 에디터
2025.09.04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경계를 넘어선 관계의 상상 [미술/전시]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젋은 모색 2025: 지금, 여기》
국립현대미술관 과천 《젋은 모색 2025: 지금, 여기》 국립현대미술관 《젋은 모색 2025: 지금, 여기》는 2025년 4월 24일부터 10월 12일까지 과천관에서 열린다. '젊은 모색'은 1981년 '청년 작가전'으로 시작해,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가장 오래된 신진 작가 지원 프로그램이다. 이번 전시에 신진 작가가 참여하여 회화, 조각, 영상, 사
by
박정빈 에디터
2025.09.01
오피니언
게임
[Opinion] 세상에서 제일 재미있는 틀린 그림 찾기 [게임]
틀린 점을 찾아라! 검문소 게임의 매력
방대하고 화려한 게임의 세계에서도 단조로운 맛을 찾는 사람들이 있죠. 영화 같은 그래픽, 복잡한 스토리… 그런 것들 없이도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게임계의 평양냉면, 검문소 게임을 아시나요? 검문소 게임은 ‘검문과 판별’이라는 독특하면서도 단순한 소재로 플레이어를 사로잡는데요. 서류 한 줄 차이, 미묘하게 다른 외모, 무엇이 들어있을지 모르는 트
by
박아란 에디터
2025.08.31
리뷰
공연
[Review] SNS 선동과 권력의 아이러니를 블랙코미디로 풀다 - 맵핑히틀러
배우들의 몰입 연기와 신박한 무대 연출로 그려낸 현대 정치 풍자
‘맵핑히틀러’란 무엇인가 연극 《맵핑히틀러》는 블랙코미디 정치 풍자극이며 2035년을 배경으로, 유튜브 플랫폼에서 영향력을 얻은 평범한 청년이 급기야 대통령에 당선되고, 미디어의 선동력과 프로파간다가 어떻게 권력의 수단이 되는지를 블랙코미디 방식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히틀러의 프로파간다 방식과 현대의 SNS 선동 방식을 결합한 것이며, 미디어가 정치권력을
by
김소연 에디터
2025.08.31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어른들의 사치, 4천 원짜리 캡슐 속에 담긴 것 [문화 전반]
우리는 장난감만을 목적으로 하여 결코 작은 돈이 아닌, 4천 원 이상의 돈을 주고 사려는 것이 아니다. 조금은 비싼 돈이라고 느껴져도 가챠를 뽑는다는 행위에서 오는 일탈감과 가챠를 뽑는 잠시의 순간 동안 경험할 수 있는 일상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부담 없는 작은 기대, 설렘 등을 구매하는 것이다.
한참 ‘가챠’를 뽑기 위해 일본 여행을 가는 것이 SNS 속에서 많이 보였다. 지금 또한 가챠가 많은 인기를 얻고 있지만, 이젠 한국에서도 이전보다 쉽게 가챠 기계가 잔뜩 모여진 가챠숍들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나 역시 이 유행에 탑승했다. 캡슐 속에 들어있는 작은 장난감이 4천 원을 훌쩍 뛰어넘어 확연히 비싼 가격이지만, 그럼에도 가챠가게들에 어른들이
by
김유정 에디터
2025.08.31
오피니언
게임
[오피니언] 도망친 곳에 낙원은 정말 없을까? [게임]
잠시라도 그곳에 머물 수 있다면
나는 언제나 도망치고 싶다. 벅찬 현실에서 도망치기 위해 언제나 고군분투한다. 반복되는 일상,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 막연한 미래를 앞두고 아등바등 살다보면 있자면 한 가지 생각이 든다. 도망친 곳에 낙원은 정말 없을까? 도망친 곳에 낙원은 없다. 만화 < 베르세르크 >의 명대사로도 손꼽히는 이 말은, 운명을 회피하지 않고 현실을 직면할 때 비로소 진정한
by
박아란 에디터
2025.08.29
리뷰
공연
[Review] 그럼에도 다시 일어나는 이들의 이야기 - 뮤지컬 르 마스크
뮤지컬 [르 마스크] 의 대략적인 줄거리와 좋았던 점들
'PTSD 올 것 같아!'라는 말은 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말이다. 작게는 예전에 맡아본 적 있는 고약한 냄새를 맡았을 때, 나아가 체벌 받았던 기억이 있는 학원 근처를 지나갈 때 등.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 아무렇지 않게 이 단어를 사용한다. 그럼에도 우리는 이 말의 무게를 모르는 채 사용한다는 생각을 종종 하고는 한다. 본래 PTSD는 'Post Trau
by
윤소영 에디터
2025.08.29
리뷰
전시
[Review] 과거의 감정과 시선을 마주하다 - 이탈리아 국립 카포디몬테 미술관 19세기 컬렉션
이탈리아 국립 카포디몬테 미술관 19세기 컬렉션 전시를 보며 느낀 점들과 좋았던 부분들, 그림에서 감정을 느끼는 방법
감정을 알고 싶으면, 그 사람의 눈을 보라는 말이 있다. 나는 심리학에 깊은 조예가 깊은 편은 아니지만, 이 말에 대해서는 조금이나마 공감할 수 있다. 그림을 그릴 때 가장 많이 고민하게 되는 순간이 눈을 그릴 때이기도 하고, 표정은 억지로 지어낼 수도 있고, 몸짓을 꾸며낼 수도 있지만, 감정에 따라 흔들리는 눈빛까지는 감출 수는 없기 때문이다. 때문에
by
윤소영 에디터
2025.08.25
리뷰
도서
[Review] 가장 무거웠던 책이 아닐까 – 어른이지만, 용기가 필요해
물리적으로 무거워서가 아니라 매우 많은 생각들을 하게 만들어서 나에게 '가장 무거웠던 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어른이지만, 용기가 필요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는 이 책은 276p의 쪽수를 가지고 있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사람들이라면 대체 왜 제목에 ‘가장 무거웠던’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것인지 궁금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보통 ‘무겁다’라는 말을 들으면 물리적으로 무거운 것을 먼저 떠올린다. 쌀포대라던가 아령이라던가 말이다. 하지만 내가 제목에다가 가장 무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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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수민 에디터
2025.08.24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병렬 독서를 좋아하세요? [도서/문학]
병렬 독서를 하는 이유? 이 책도 궁금하고 저 책도 읽고 싶으니까
직렬 독서, 병렬 독서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직렬 독서’는 한 권을 시작하면 그 한 권을 모두 읽은 뒤에 다음 책을 시작하는, 한 번에 하나씩만 읽는 독서법을 말한다. 반면 ‘병렬 독서’는 여러 권을 동시에 저마다 다른 속도로 번갈아 가며 읽는 독서법을 말한다. ‘병렬 독서’라는 말은 출판사 민음사의 유튜브 채널인 ‘민음사 TV’에서 사용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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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혜정 에디터
2025.08.24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웃을 힘을 잃지 않는 것 - 실소: 네가 웃을 수 있다면 [드라마/예능]
유쾌한 여자 주인공과 냉정한 남자 주인공의 재밌는 로맨스
가끔은 이유 없이, 그냥 막 웃고 싶을 때가 있다. 머릿속은 복잡하고 몸은 지쳐 있는데, 그럴 때 나를 살려주는 건 뜬금없는 웃음이다. 그래서 유튜브 알고리즘을 타고 옛날 무한도전 클립을 보기도 하고, ‘웃찾사’, ‘개그콘서트’ 같은 추억의 코미디 프로그램을 다시 찾아보기도 한다. 그러면 화면 속 웃음소리에 나도 모르게 따라 웃게 되고, 잠시 동안은 그냥
by
김소연 에디터
2025.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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