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제42차 꿈그림(Dream in painting) 벽화그리기' 봉사자 모집
꿈마을 벽화그리기는 열악한 환경의 학교에 벽화그리기를 통해 사람들의 심미적 안정을 도모하고, 미술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모집기간 2014년 9월 22일(월) ~ 10월 16일(목)
KT&G복지재단에서 '제42차 꿈그림(Dream in painting) 벽화그리기' 봉사자를 모집합니다 꿈마을 벽화그리기는열악한 환경의 학교에 벽화그리기를 통해 학교아동 뿐 아니라 지역사회 주민들의 심미적 안정을 도모하고, 미술을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들이 자신의 재능을 나누는 기회를 통해 자신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나아가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운
by
강은지 에디터
2014.09.24
문화소식
전시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 장욱진의 그림편지 - 선물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장욱진의 그림편지 - 선물 에세이 같은 그의 그림편지를 감상함으로써, 그의 삶과 예술세계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에서는 개관 후 첫 번째 주제기획전 <장욱진의 그림편지-선물>을 2014년 9월 26일에 개최합니다.이번 전시는 화가 장욱진이 가족과 주변사람들에게 선물한 유화 20점, 매직화 50점, 먹그림 13점 등 100여점 등을 선보입니다.한 편의 에세이 같은 그의 그림편지를 감상함으로써, 그의 삶과 예술세계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by
조호정 에디터
2014.09.22
작품기고
왼손그림,낯선 -마지막작품 [감정이라는댐]
마음은 형체가 없는 물이다. 언제 터질지 모르는 댐이다. 우리는 이 댐을 얼마나 잘 막고 있는 걸까? 어느 날 이별을 했고 아무렇지 않게 일상으로 돌아왔다. 어느 날은 화가 났고 아무렇지 않게 일상으로 돌아왔다. 어느 날은 슬펐고 아무렇지 않게 일상으로 돌아왔다. 기억의 흐름 속을 보면 나는 언제나 그렇게 돌아왔다.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by
전채은 에디터
2014.09.18
문화소식
도서
[도서소개]삶의 빈칸을 채우는 그림하나 시하나, 순간을 읊조리다
그 순간, 시 한 줄의 특별한 위로가 찾아왔다. 도서 [순간을 읊조리다]를 소개합니다 !
< 순간을 읊조리다 > 삶의 빈칸을 채우는 그림하나 시하나 ( 저 : 칠십 명의 시인 / 그림 : 봉현 / 출판사 : 세계사) ※ 책 소개 ※ 그 순간,시 한 줄의 특별한 위로가 찾아왔다홀로 울고 난 다음날 출근할 때, 귀갓길에 문득 아파트 계단을 올려다 볼 때, 잘 하려고 노력하는데 왠지 눈물이 날 때, 오늘도 사랑한다고 말 못하고 돌아섰을 때…… 누구도
by
박하늘 에디터
2014.09.17
작품기고
왼손그림,낯선 작품10-난 널 사랑해
작품23 [난 널 사랑해] 그저 사랑한다고 말 하고 싶을 때가 있다. 지나가는 누구든 왈칵 안아버리고 싶을 때가 있다.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by
전채은 에디터
2014.09.14
작품기고
왼손그림,낯선 작품9-외롭지 않아
‘YOU ARE NOT ALONE’‘I AM NOT ALONE’ ‘YOU ARE NOT ALONE’네가 나에게 해주는 위로의 말이다.‘I AM NOT ALONE’ 내가 나에게 하는 차가운 말이다.우리는 누군가가의 위로를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차가운 말로 나를 갇혀두기 에는 이 세상은 너무 따뜻하다.‘YOU ARE NOT ALONE’너는 외롭지 않다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by
전채은 에디터
2014.09.11
문화소식
전시
2014 창원조각비엔날레:달그림자
아름다운 섬 돝섬과 창원시가 시민공원으로 조성하고 있는 중앙부두, 그리고 마산합포구의 원도심 창동예술촌 일대에는 예술의 공공성과 시민참여적 예술을 지향하는 작가들이 제작한 장소특정적 작품을 설치할 예정이며, 문신미술관에는 수준 높은 현대조각을 전시할 것입니다.
2014 창원조각비엔날레:달그림자 - 기간: 2014년 9월 25일(목)~11월 9일(일) (46일간) ※ 개막식: 2014년 9월 25일(목) 17:00 마산항중앙부두 - 관람시간: 10:00~18:00 (월요일 휴무) - 장소: 돝섬•마산항중앙부두•창원시립문신미술관•창동일대 - 행사주제: 달그림자 / 月影 / The Shade of the Moon -
by
백혜린 에디터
2014.09.07
문화소식
전시
손바닥 그림, 소소한 일상
화가 박재동과 배우 김선화 부부 작품입니다. 흔히 지나치기 쉬운 소소한 주제에 따뜻한 시선을 건네며 손바닥만 한 종이 위에 일상을 그린 그림입니다.
손바닥 그림, 소소한 일상 화가 박재동과 배우 김선화 부부 작품입니다. 흔히 지나치기 쉬운 소소한 주제에 따뜻한 시선을 건네며 손바닥만 한 종이 위에 일상을 그린 그림입니다. 남편 따라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는 배우 김선화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평범한 풍경들을 재조명했습니다. ::일정:: 2014. 9. 1 ~ 9.20 ::장소:: 갤러리 마레 ht
by
임효은 에디터
2014.09.07
작품기고
왼손그림,낯선- 작품8.They have a real mind
상경한 첫날 복잡한 지하철에 많은 사람들은 날 알아보지 못했고 지나가고 또 지나갔다. 내가 슬픔을 가지고 있을 때도 기쁨을 가지고 있을 때도 그들은 차가운 얼굴로 차가운시선으로 지나갔다.서울의 사람들은 마음이 없는 것 같았다.어느 날 ..울고 있는 사람을 보았다.흔들리는 눈빛들이 하나, 그리고 둘 셋. . 보였다.그들도 나처럼 외로워보였다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by
전채은 에디터
2014.09.07
작품기고
왼손그림,낯선-작품7.비
비는 여러 방향으로 내리고 분다. 절망과 슬픔도 여러 방향으로 온다.어느 쪽으로든 예상할 수 없다면,‘이정도 쯤이야’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아!라고 너에게 말하고 싶다.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by
전채은 에디터
2014.09.03
작품기고
왼손그림,낯선 - 작품6 엄마
작품13 [엄마] 지하철 4호선 지금 한 아주머니가 탔다. 내 앞에 앉았다. 나의 시선은 그 아주머니에게 멈췄고 엄마가 떠올랐다. 아주머니에게 오늘은 중요한 날인 것 같다. 막 풀 맥인 파란 체크무늬 셔츠에 단추는 단정히 잠가있고 얼굴은 바깥일에 그을렸고 때꼰한 얼굴에 빠글 머리가 한 올 한 올 찰랑 거린며 뽐내고 있다. 목에 긴장은 서려있었고 남대문에서 산 가방은 오늘 처음 선보이는 것 같이 가방에 올려둔 두 손이 어색해 보였다. 언제 사서 옷장 속에 있었는지, 무릎 넘어서는 검정치마는 어색해 죽으려 한다. 당연히 옷 장속에는 스타킹 하나 없으셨는지 맨발의 검정구두가 더욱 눈에 띈다, 아주머니에게 오늘은 중요한날인 것 같다 아주머니 옷장의 최고의 것이 나왔으니 말이다. 철없는 시절 엄마의 옷장은 항상 궁핍한 것이 이해할 수 없었다. 엄마의 최고의 옷은 하늘의 별 따기였고 그 중에서 굳이 굳이 꼽고 또 꼽을수 있는 엄마의 파란체크무늬가 떠올랐다. 엄마가 학교 오는 날이면 엄마가 제발 파란셔츠라도 입고 오길 빌었던 그런 시절, 엄마가 떠올랐다.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by
전채은 에디터
2014.09.01
작품기고
왼손그림,낯선 - 작품5. 슬픔
왼손그림,낯선 - 작품5.슬픔/ 모딜리아니의 작품에는 슬픔이 있다.그녀의 파란 눈동자에 슬픔이 있었고 긴 목에 슬픔이 있었다. 슬픔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슬픔이 어디에 담겨있는지 알 수 있다.눈물은 눈에서만 나오는 것이 아니다. 검고 검은 머리카락에서, 슬픔을 삼키는 목에서도 눈물은 나온다.그녀의 가녀린 목은 실로 울고 있었고 그녀의 기다란 머리칼도 슬픔을 감추진 못했다.
ART insight Art, Culture, Education - NEWS http://www.artinsight.co.kr/
by
전채은 에디터
2014.08.28
First
Prev
176
177
178
179
18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