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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17기 모집 (~06/22)
이 한 걸음 더 내딛음으로 문화예술 안에서 귀한 인연으로 따스히 만날 수 있어 뜻깊습니다.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17기 모집 소중한 지원과 내딛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한 걸음 더 내딛음으로 문화예술 안에서 귀한 인연으로 따스히 만날 수 있어 뜻깊습니다. 문화를 애호하는 분과 함께, 저마다의 ART insight를 더욱 다채로이 가꾸어 나아가길 고대합니다. 지원자 분께 오늘 하루도 행복 가득 평안 깃들길 마음 깊이 소망합니다. - 아트인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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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6.01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이야기를 전하는 작가주의, 김슬기의 음악 Part 2
작가주의 아티스트 김슬기의 이야기 (2)
작가주의 아티스트 김슬기의 이야기 (2)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지난 회차의 Part 1에 이어 김슬기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민트페이퍼 Bright#7 앨범에 수록된 김슬기의 <숨바꼭질> Q. Bright#7 앨범에 참여하셨어요. <숨바꼭질>은 제가 슬기 님의 곡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곡이에요. 이 앨범에 참여를 하시면서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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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5.20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이야기를 전하는 작가주의, 김슬기의 음악 Part 1
작가주의 아티스트 김슬기의 이야기 (1)
작가주의 아티스트 김슬기의 이야기 (1)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한 아티스트의 음악을 쭉 듣다 보면 시간 순서에 따라 이 아티스트가 발전 혹은 변화하는 것이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 작년에 <Blue eyes>가 나온 이후 내 주변의 사람들이 '김슬기'라는 아티스트에 대해 자주 이야기하는 것을 들었다. 그전부터 듣고는 있었지만 나도 그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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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5.17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음악으로 하는 깊은 이야기, 한여유의 음악
그녀가 말하는 한여유의 질서
그녀가 말하는 한여유의 질서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그녀와 이야기를 나누고 돌아오는 길에 나는 스스로 깊은 생각에 빠질 수밖에 없었다. 나는 이토록 순수하게 음악을 진정으로 대한 적이 있었을까? 지금까지 음악을 해오고 주변의 많은 음악 하는 사람들을 봤지만 그녀만큼 음악을 진정으로 대하고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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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5.05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밴드에서 태어난 프로듀서, 우자의 음악 Part 3
우자(UZA)가 이야기하는 <NEUTRAL>
우자(UZA)가 이야기하는 <NEUTRAL>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지난 Part 2에 이어 우자(UZA)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Q. 지난 1월에는 두 번째 솔로 앨범인 <NEUTRAL>이 발매되었어요. 이 앨범이 독일 아이튠즈 일렉트로닉 차트에 9위까지 차트인 했었잖아요. 축하드려요.(웃음) 이 앨범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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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4.23
칼럼/에세이
에세이
[남미 히피 로드] 칠레의 푸콘 02 – 지구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무수히 많이 존재한다.
지구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무수히 많이 존재하고 있었다.
칠레의 푸콘 02 – 지구엔 아름다운 사람들이 무수히 많이 존재한다. 글 - 여행작가 노동효 알바로와 친구들의 공연은 손님들로부터 엄청난 환호를 받았다. 기분이 좋아진 레스토랑 주인이 약속한 공연료의 2배를 줬다. 공연이 끝난 다음날, 여러 통의 전화가 왔다. 그날 레스토랑을 찾은 손님은 레코드사와 음반산업 관계자들이었다. 그들은 알바로의 노래를 사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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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4.21
칼럼/에세이
에세이
[남미 히피 로드] 칠레의 푸콘 01 – <라라 랜드> 같은 마을에서 한 달을!
칠레 푸콘에서 보낸 시간은 마치 뮤지컬 영화 속으로 들어가 지내는 기분이었다.
칠레의 푸콘 01 – <라라 랜드> 같은 마을에서 한 달을! 글 - 여행작가 노동효 <라라 랜드>, <비긴 어게인>, <원스>, <맘마미아> ...... 결말이 어떻게 끝나더라도 보고 나면 기분 좋아지는 영화가 있다. 음악영화 말이다. 칠레 푸콘에서 보낸 시간은 마치 뮤지컬 영화 속으로 들어가 지내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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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4.17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밴드에서 태어난 프로듀서, 우자의 음악 Part 2
우자(UZA), 그리고 우자 & 쉐인(UZA & SHANE)
우자(UZA), 그리고 우자 & 쉐인(UZA & SHANE)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지난 Part 1에 이어 우자(UZA)의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Q. 2017년 12월에 쉐인 님과 함께 ‘UZA & SHANE’이라는 팀으로 앨범을 내면서 지금의 활동을 시작하셨어요. 이 앨범에 있는 곡들은 한 곡도 넘어갈 수가 없더라고요.(웃음) 이 앨범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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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4.16
사람
ART in Story
[인디View] 밴드에서 태어난 프로듀서, 우자의 음악 Part 1
일렉트로닉 프로듀서가 되기까지
일렉트로닉 프로듀서가 되기까지 글 - 작곡가 오상훈(Dike) 거의 15년 전 즈음인 것 같다. 그 시기의 나는 밴드 음악에 빠져있었고 특히나 거친 디스토션 사운드의 메탈 음악들을 좋아했다. 그중에서도 신디사이저 소리를 사용해 락이면서도 몸을 움직이게 만드는 댄서블한 음악들이 있었다. 예를 들면 스키조 같은 밴드들. 나는 그런 음악을 매일 들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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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4.13
칼럼/에세이
에세이
[남미 히피 로드] 아르헨티나 – "해피투게더"에서 장국영이 추던 춤, 탱고의 기원을 찾아서 2
“탱고에 관한 모든 것을 단 한 편의 영화로 만들어 내다니!”
아르헨티나 – <해피투게더>에서 장국영이 추던 춤, 탱고의 기원을 찾아서 2 글 - 여행작가 노동효 “남녀가 추던 춤이 아니라 남남이 추던 춤. 이것이 탱고의 기원이야. 그 후 인구가 점점 더 많이 유입되고 서민 거주지가 부두에서 내륙으로 퍼지면서 탱고의 중심은 산텔모로 옮겨갔어. 가난한 예술가, 음악가, 춤꾼, 창녀들이 어울려 살던 거리.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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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4.06
칼럼/에세이
에세이
[남미 히피 로드] 아르헨티나 – 장국영이 추던 춤, 탱고의 기원을 찾아서
보카(Boca), 산텔모(Santelmo), 29번 버스, 어디서 본 버스 번호더라? 순간 내 생의 저편으로 가라앉았던 영화가 떠오르기 시작했다.
아르헨티나 – 장국영이 추던 춤, 탱고의 기원을 찾아서 글 - 여행작가 노동효 장국영·양조위 주연의 <해피투게더 Happy Together>를 처음 본 건 1997년 런던에서였다. 칸 영화제에서 이미 감독상을 받은 작품이었던 터라 극장 앞엔 긴 줄이 늘어서 있었다. 매표소가 열리길 기다리며 <아비정전>의 매표소 장면을 떠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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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3.31
칼럼/에세이
[칼럼] 잘 차려진 진수성찬 같은 공연, "카르멘"과 "함익"
<카르멘>과 <함익>. 메뉴 하나씩 맛보듯이 독자들과 두 공연에 대해 들여다보고자 한다.
잘 차려진 진수성찬 같은 공연 <카르멘>과 <함익> 글 - 문화기획자 한수 4월에 상연 예정된 흥미로운 공연이 둘이나 눈에 띈다. 4월 5일 정동 세실극장에 먼저 오픈되는 음악극 <카르멘>과 12일 세종M씨어터에서 시작되는 창작극 <함익>, 바로 이 두 작품이다. 충분히 잘 알려진 고전을 모티브로 삼았다는 부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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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주 에디터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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