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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전시
[Opinion] 살고싶다면 부산행 열차를 타라! 영화 부산행 [시각예술]
좀비는 그저 거들 뿐!
우리나라에서 좀비물은 미지의 영역이나 다름없었다. 그러나 서양에서는 하나의 장르로 인정될 만큼 좀비 관련 드라마나 영화들이 많이 제작되고있다. 웹툰으로 그려진 좀비물 '지금 우리 학교는'의 주동근 작가는 각종 재난물을 다 좋아하지만 좀비물은 그중에서도 “오락성이 최고”라고 말했다. 좀비. 그 매력을 우리나라 정서에도 다르지 않도록 잘 풀어내서 결국은 흥행
by
김영롱 에디터
2016.07.26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한 여자만을 끝없이 사랑할 자유 '위대한 개츠비' [시각예술]
‘자유’의 사전적 의미에 입각하여 한 여자에게 넘치는 사랑을 선사한, ‘사랑의 자유’를 누린 한 남자가 있다. 그는 위대하다. 그의 이름은 ‘GATSBY’.
‘한 여자만을끝없이 사랑할 자유’. 위대한 개츠비 The GreatGatsby :화려한 영화. 책도 읽고 보면 더 좋을 듯. 자유. 이 단어를 들으면 어떤생각이 드는가? 작게는 하교, 퇴근을 생각할 수 있겠고 좀더 크게는 방학이나 주말같은 재충전의 시간을 생각할 수도 있다. 그냥 떠오르는 단어를 나열해보자면 두발자유, 자유낙하, 자유X간, 자유의 여신상
by
고다원 에디터
2016.07.21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볼거리 많은 잔잔한 영화를 보고싶다면 '블랙버드' [시각예술]
할리우드산 음악성장드라마
"볼거리 많은 잔잔한 영화를 보고싶다면, 노니의 성장드라마" ‘영화 <블랙 버드>는원제 에서 말하듯이 슈퍼스타 ‘노니’, 그녀의 화려한 조명 뒤 이야기를 다룬다. 어렸을 때부터 1등만을 바라는 어머니 밑에서 자라온 노니. 그녀는 할리우드에서 노출과선정적인 퍼포먼스를 일삼는 섹시 여가수로 데뷔한다.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던 그녀는 극단적인 선택을시도하
by
고다원 에디터
2016.07.14
문화소식
공연
(~16.07.31) 옥탑방고양이 [연극, 대학로 틴틴홀]
88세대의 달콤한 연애가 시작된다.
옥탑방고양이 솔직하고, 당당한 신세대들의 사랑이야기가 시작된다! <줄거리> 옥탑방 하나를 두고 벌이는 레알버라이어티슈퍼울트라캡쏭짱 미스터리액션코믹로맨스 작가의 부푼 꿈을 안고 서울로 상경한 경상도 엉시녀(엉뚱한 시골 여자) 정은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테리 차도남(차가운 도시 남자) 경민 그들이 옥탑방으로 동시에 이사를 온다. 알고보니 이!중!계!약! 집주
by
진동연 에디터
2016.07.06
문화소식
전시
Hello Artist展ㅣ인상주의, 빛 7월 오픈 예정
< Hello Artist展ㅣ인상주의, 빛 >7월 오픈 예정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Hello Artist展ㅣ인상주의, 빛 > 7월 오픈 예정 < Hello Artist展ㅣ인상주의, 빛 >은 오는7월부터 세빛섬 내 솔빛섬에서 전시예정입니다.(7월중순예정)<모네, 빛을 그리다 전>에서 모네가 전반적인 비중을 차지했다면, 이번 전시는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심야시간까지 운영되어, 시간에 구애받지 않
by
김예향 에디터
2016.06.22
문화소식
전시
미술관. 전시 [모네, 빛을 그리다] 특별초대전 Impressionism: ART BEYOND ART
[모네, 빛을 그리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인상파 대가 클로드 모네(Claude Monet, 1840-1926)의 약 400여 작품이본다빈치㈜(대표 김려원, 구 김수경)의 기술력으로 세계 최초, 컨버전스 아트로 재탄생 되어, “인상주의 거장들과 함께하는 <모네, 빛을 그리다 展>”으로 12월11일(금) 용산전쟁기념관과 12일(토) 대전무역전시관에서연이어 오픈되었습니다. '모네가 없었따면 인상주의는
by
김예향 에디터
2016.06.21
문화소식
전시
오는7월부터 세빛섬 내 솔빛섬에서 전시예정
< Hello Artist展 >은 오는7월부터 세빛섬 내 솔빛섬에서 전시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hello artist展 >은 오는7월부터 세빛섬 내 솔빛섬에서 전시예정입니다.(7월중순예정)<모네, 빛을 그리다 전>에서 모네가 전반적인 비중을 차지했다면, 이번 전시는 인상파 화가들의 작품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심야시간까지 운영되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느긋하게 관람하실 수 도 있습니다. < hello artist展ㅣ인상주의,
by
김예향 에디터
2016.06.2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아주 새롭게 만나는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문학]
불멸의 고전인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을 더욱 새롭고 재밌게 접할 수 있는 만화 버전의 이방인 리뷰
오늘, 엄마가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인지도, 나도 모르겠다. 이방인/알베르 카뮈 고전 문학에 대한 고정관념이라 해야할까, 고전 문학이라하면 왠지모를 두려움이 있다. 이번에 들고온 책은 그런 고정관념을 모두 깨버릴 책이다. 만화로 새로 태어난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이방인이야 워낙 유명한 책이지만 나는 아직 읽어보지 못했다. '언젠간 읽어봐야지' 라는
by
안세영 에디터
2016.05.0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개강맞이 목표를 위한 노래 추천 [문화 전반]
방학 때 미처 이루지 못했던 목표들을 개강 때 이루려고 하지만 막상 하려니 너무 힘들다. 개강을 맞이해 목표가 이루기 힘든 사람들을 위해 추천하는 노래!
개 to the 강 개강 날이다. 망했다. 뭐 한 것도 없는데 벌써 개강이다. 방학 때 ‘이거 해야지, 저거 해야지’하고 세워놨던 어른스러운 계획들은 초등학생의 방학시간표처럼 무너졌다. 살 빼자, 영어공부하자, 돈모으자던 생각들은 어느새 손에는 과자가 쥐어져 있고, 영어 공부하는 거라며 미국 드라마나 보면서 방에 박혀 하루하루를 보냈다. 방학아, 가지 마
by
이진주 에디터
2015.09.01
오피니언
공연
[Opinion] 판소리가 들려주는 남미 문학, '이방인의 노래' [공연예술]
이번 여름, 밀양으로의 여행을 떠나고자 한다면, 혹은 화려하고 자극적인 것들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다면, 자연이 어우러진 야외무대 ‘숲의 극장’에서 다시 한 번 울려퍼지는 < 이방인의 노래 >로 마음의 쉼표를 가지는 것은 어떨까.
제15회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 추천공연② 판소리가 들려주는 남미문학 ‘이방인의 노래’ 연극 흑백다방에 이어, 이번 밀양여름공연예술축제 추천작품은 바로 창작 판소리극인 ‘이방인의 노래(작/이자람, 연출/박지혜)‘이다. 지난 5월 예술의 전당 자유소극장에서 ’판소리 단편선2-이방인의 노래’라는 이름으로 올라왔던 이 작품은 극중 소리꾼으로서 일인다역의 연기를 펼치
by
심한솔 에디터
2015.07.17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여름하면 생각나는 노래, 노래 추천 [공연예술]
여름하면 생각나는 노래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여름, 추적추적 수많은 빗줄기가 내리는 여름. 여름은 상반된 두 가지 날씨가 결합된 계절이다. 여름 노래도 마찬가지이다. 뜨거운 여름처럼 신나고 즐거운 노래가 있는 것 처럼, 굵은 빗줄기처럼 한없이 차갑고 무거운 노래가 있기가 마련이다. 그렇다면 여름하면 생각나는 노래는 무엇이 있을까? 여름하면 생각나는 노래, 노래 추천 [뜨거운
by
차소연 에디터
2015.06.25
오피니언
공연
[Opinion]누군가를 위로하고 싶어서 쓰는 위로의 추천글 [공연 예술]
뮤지컬 < 풍월주 >,< 모차르트 >,< 레베카 >,< 서편제 > 넘버- 누군가를 위로하고 싶어서 쓰는 위로의 추천글.
나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몰랐고, 무엇을 하고 싶은지도 몰랐고, 이 다음에 무엇이 되고 싶은지도 몰랐던 스무 살 여자애였다. 세상은 텅 비어 있었고 무엇을 해도 심심했고 아무것도 긍정할 수 없었다. 다만 아주 막연히 어딘가로 가고 싶었다. 전경린의 장편소설 <검은 설탕이 녹는 동안>의 한 구절이다. 처음을 시작하고 5번째 문장이다. 요즘 주변에서 앓는 소리가
by
남민정 에디터
201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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