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이 밤하늘을 수놓아야 하는 이유가 많아 [음악]
로우행잉프루츠의 음악
가장 쉬운 작업이나 가장 쉽게 달성할 수 있는 목표를 뜻하는 숙어에서 비롯되었고, 누구나 쉽고 편하게 들을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는 로우행잉프루츠 음악을 좋아하고, 응원한다. 우연한 알고리즘의 추천으로 알게 되었다. 처음 마주한 노래가 너무나도 좋아서, 망설임 없이 다른 곡들을 찾아 들었다. 가장 좋아하는 앨범은 2022년에 발매된 EP 앨범, 'To
by
최서영 에디터
2024.07.23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무더운 여름밤 찾아보는 뱀파이어! [영화]
여름맞이 뱀파이어 영화 걸작선 : 판타지와 공포 속으로
해가 진 밤에도 푹푹 찌는 더위에 온 몸이 녹아내릴 것만 같은 여름이 왔다. 최고 기온이 32도에 육박하는 어느 오후라면 상냥한 미소를 지닌 채 밖을 걸어 다니는 것이 어떤 과업보다 어려운 일처럼 느껴진다. 밤은 어떠한가? 눈을 감으면 들리는 모깃소리에, 자꾸만 뒤척이게 되는 후덥지근한 침대에... 잠을 제대로 청할 수조차 없다. 이렇게 끈적끈적하고 무더운
by
김다현 에디터
2024.07.14
작품기고
The Writer
[Jelly] 2. 빛이 쓰다듬은 밤의 고요
뭉근하게 짓누르는 존재의 무게. 눈빛은, 온몸으로 어루만진다.
O 0 o 0 . . illustration by sasa {Jellyfish Monologue} 2. 빛이 쓰다듬은 밤의 고요 O 0 o 0 . . 까만 바다 위로 달기둥이 곱게 뻗었다. 해파리는 파도를 투과해 저마다 다른 높이로 바닷속에 고인 빛을 계단 삼아 달에게 다가갔다. 살금살금, 보는 이 하나 없지만 괜스레 비밀스럽게. 엷푸른 빛 일렁이는 말랑
by
오예찬 에디터
2024.07.06
오피니언
드라마/예능
[Opinion] 여름밤, 심야괴담회와 함께 하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드라마/예능]
주목받는 공포 컨텐츠, MBC <심야괴담회>
MBC 프로그램 <심야괴담회>가 어느덧 시즌 4를 맞이했다. 2021년 1월 7일부터 9일까지 파일럿으로 2회가 방송되었던 이 프로그램은 같은 해 3월 정규편성되어 시즌 1이 시작되었다. 약 1년 정도 진행되었던 시즌 1이 종료되고, 22년 여름 시즌 2가 시작된 후 이 프로그램은 여름마다 돌아오는 시즌제 프로그램이 되었다. MC들이 모든 사연을 읽었던
by
이다연 에디터
2024.06.30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영화 밤낚시가 낚은 것 [영화]
밤낚시 (2024, 문병곤)
CGV는 손석구 주연의 단편영화 밤낚시를 상영하여 대중 영화계의 새로운 시작을 열었다. 단편영화가 장편영화처럼 등급 분류, 영화사 유통 같은 정규 절차를 거쳐서 극장에서 정식으로 상영하는 최초의 경우라 더욱 뜻깊은 행보이다. 보통의 단편영화는 영화제에서 주로 만나볼 수 있었으나 1분 내외 숏폼 콘텐츠가 익숙한 대중들에게 맞춤형의 콘텐츠가 될 수 있음을 시
by
강혜경 에디터
2024.06.2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오늘도, 밤이되고 말았습니다. [문화 전반]
내가 나눌 수 있는건 공허, 그 뿐이었다
나는 간헐적이지만 꾸준히 글을 써왔다고 자부하는데, 인생의 각 시기마다 글들의 본새는 다양했다. 그 중 고등학교 시절 내가 글을 썼던 창구는 바로 라디오 사연이었다. (주파수를 맞춰 듣는 라디오는 아니었고 요즘말로 '오디오쇼'라고 하는 것이었다.) 우물정자로 시작하는 번호는 일기쓸 시간도 아깝던 수험생활 중 유료일기장 역할을 톡톡히 했다. 눈을 감아도 그
by
임지영 에디터
2024.06.10
리뷰
공연
[Review] 혼자 걷던 밤 마법처럼 나타난 빛나는 의류수거함 - 뮤지컬 '오즈의 의류수거함'
절망을 희망으로 재사용하는 방법
캔자스 시골마을에 살던 도로시는 어느 날 토네이도에 휩쓸려 마법의 대륙 오즈에 떨어진다. 이상하고 낯설기만한 이 곳에서 도로시는 집으로 돌아가기 위한 모험을 시작하고, 그 과정에서 만난 여러 친구들의 도움을 받게 된다. 뮤지컬 <오즈의 의류수거함>은 ‘자음과모음 문학상’을 수상한 유영민 작가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작품으로, 판타지 소설 원작 <오즈의 마법
by
박주연 에디터
2024.05.3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음악]
당신이 그 노래를 듣기 전까지, 이미 쓰였을지라도 가사는 그 의미가 쥐어지길 계속해서 기다리고 있을지 모른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김춘수의 시 <꽃> 속 유명한 한 구절이다. 꽃이라는 존재는, 우리가 그 이름을 붙여 명명하였을 때 비로소 '꽃'이 된다. 나와 너의 존재가 형태를 띠는 것은, 나와 네가 우리로써 함께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는 노래 가사에도 똑같이 적용된다. 노래는 듣기 나름이다. 작사가가 무슨 생
by
김민지 에디터
2024.04.2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내 사람들과 함께 들으며 걷고 싶은 날 [음악]
한적한 밤, 생각나는 이들을 떠올리며 산책하는 날
작년 10월 말 내 품 속에서 강아지가 떠났다. 강아지는 전날부터 포효하듯 끊임없이 울었다. 그 즈음 울고 보채는 간격이 늘었다. 나는 행여 이웃에게 강아지 울음소리가 피해가 되지 않을까 걱정했다. 그렇게 하염없이 울다가 심장박동 수가 작아지더니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많게는 일주일에 세 네 번 동물 병원에 마지막 진료를 보러 갔었다. 강아지를 떠나보낸 후
by
최아정 에디터
2024.04.25
작품기고
The Artist
[까막별] 마지막 온기
그림자 없이 춤추던 밤은 이제
[illust by EUNU] 촛불 아래 아슬히 서서 그림자 없이 춤추던 밤은 이제 그늘진 계절로 향해 세월을 비추던 촛농도 여름과 겨울을 모두 껴안고서 발끝부터 서서히 식어간다 뜨겁게 타올랐던 불길은 하늘 위 연기가 되어 영원한 온기로 남아 재가 되어버린 눈물 흘리며 두 눈 감고 잠에 든다 * 오늘은 ‘번아웃’을 양초에 빗대보았습니다. 날아오를 듯 들뜨
by
박가은 에디터
2024.04.21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달디단 밤양갱
쓰디쓴 학생들
낮이고 밤이고 수업에서 만나는 학생들마다 밤양갱거린다. 달디달고 달디단 밤양갱. 이 노래가 왜 좋으냐고 물으니 달아서 좋다고 한다. 왜 달아서 좋으냐 물으니 사는 게 쓰단다. 14세 학생들의 입에서 나온 이 말이 나는 쓰라린다. 월수금에는 영어, 화목에는 국어, 주말에는 하루 종일 수학 학원에 있다고 한다. 이 외에도 예체능 학원과 각종 과외까지 있어
by
김윤 에디터
2024.04.13
오피니언
음악
[Opinion] 밤양갱에 열광하는 이유 [음악]
아티스트 비비의 눈부신 변신. 밤양갱에 열광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비비라는 아티스트의 화려한 변신 ♬ 달디달고 달디달고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 / 내가 먹고 싶었던 건 달디단 밤양갱 밤양갱이야 ♬ 마트에서 계산을 기다리며 줄 서 있는 동안 근처 양갱 코너가 눈에 들어왔다. 그곳에는 밤 양갱, 연양갱, 초코 양갱, 고구마 양갱이 종류별로 놓여 있었다. 진열된 양갱 사이로 태블릿 피씨 하나가 켜져 있었는데 그 사이로 비비의
by
최아정 에디터
2024.04.12
First
Prev
16
17
18
19
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