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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도서
[Review] 무서운 것은 현실일까 환상일까 - 무서운 그림들
무서움에 대한 무수한 갈래
기묘하고 아름다운 명화 속 이야기 무서운 그림들이라고 한다. 무섭다는 건 뭘까. 어쩐지 꺼려지고, 두렵고, 피하고 싶어지는 그런 감정. 너무 현실적이라서 무섭기도 하고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 있어서 무섭기도 하다. 괴기스러움이 직관적인 무서움이 되기도 하고, 평온한 모습 뒤로 심오한 이야기가 예상되어서 무서울 때도 있다. 무서움은 다양하다. 이 책에서 본
by
장미 에디터
2024.07.30
리뷰
전시
[리뷰] 예술이 싫습니다만, 제 작품은 10억원이 넘거든요 - 하비에르 카예하 특별전
신념을 잃지 말고 스스로를 믿자
여기 예술을 싫어하는 작가가 있다. 스페인 출신 작가 하비에르 카예하다. 오죽하면 전시 제목이 '이곳에 예술은 없다(No Art Here)'일까. 그는 진짜 예술을 싫어할까? 엄밀히 말하면 그는 '현학적이고 난해한 예술'을 싫어한다. 현대미술의 난해함에 염증을 느낀 카예하는 직관적인 작품으로 대중과 소통한다. 가볍지만 무겁다 카예하는 심플함의 미학을 추구
by
한대성 에디터
2024.07.30
리뷰
전시
[리뷰] 고상하고 어려운 예술에 대한 반론을 누구보다 경쾌하게 풀어내다 - NO ART HERE 하비에르 카예하展
NO ART HERE
현대미술에 대해서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 아마도 현대미술은 이해하기 어렵고 어딘가 난해하다 생각하며 공감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국립현대미술관을 좋아하지만 막상 그곳에서 열리는 전시를 온전히 이해하기엔 어렵다고 생각하는 나처럼 말이다. 이런 이들의 마음을 헤아려주는 전시 <이곳에 예술은 없다 - 하비에르 카예하展>이 한가람미술관에서 7월 12일부터
by
이영진 에디터
2024.07.30
리뷰
도서
[Review] 어디까지가 사랑일까 - 메디슨 카운디의 다리
비난할 수 있어도 비판할 수 없는 사랑에 대하여
소설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킨케이드와 프란체스카의 나흘간의 사랑 이야기를 통해 사랑의 본질과 가치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1960년대 미국 아이오와 주의 메디슨 카운티를 배경으로 한 소설은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사진을 찍으러 온 사진작가 '킨케이드'와 가정주부인 '프란체스카'의 운명적인 서사를 그리며, 중년의 사랑 그리고 나흘이라는
by
오금미 에디터
2024.07.30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이번 정류장은 유토피아 역입니다 - 유토피아: 노웨어 나우히어 [미술/전시]
우리의 유토피아 세계는 어떤 곳일까
아 잠시만요. 티켓 확인은 여기서 도와드리겠습니다. 지하철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늦으셨다고요. 괜찮습니다. 여기 대부분 퇴근길에 오신 분들이에요. 아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저는 이번 유토피아 역까지 여러분을 안전하게 안내할 가이드입니다. 오늘 저와 이 여정을 함께 할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갈 이곳은 유토피아 세계입니다. 바쁘고 힘든 일상은
by
이지혜 에디터
2024.07.29
리뷰
도서
[Review] 명화와 스토리텔링의 매력적인 만남 - 무서운 그림들 [도서]
기억에 남는 작품과 이야기가 하나쯤은 있을 거예요.
무서운 걸 찾아보길 좋아하는 나는 항상 마음 한편에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다. ‘이런 작품을 만들어낸 창작자의 마음 세계가 궁금하다.’ 도대체 어떤 계기가 그 창작자에게 그런 작품을 만들게 할 영감을 주었을지 알고 싶을 때가 있다. 그 생각은 명작과 괴작을 가리지 않고 불쑥불쑥 들곤 한다. 책 <무서운 그림들>은 그런 궁금증을 생생하게 풀어내고 있다. 섬
by
김지현 에디터
2024.07.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기차에는 낭만이 있다 [영화]
기차 특유의 낭만을 적절히 활용하여 관객들로 하여금 오묘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영화들 또한 결코 적지 않은 편이다.
기차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감성이라는 게 있다. 머나먼 곳 혹은 낯선 곳을 향하는 과정 속에서 느끼는 설렘, 빠르게 스쳐 지나가는 바깥 풍경이 만들어내는 마음의 일렁거림, 철컹철컹 소리를 들으며 창가에 비친 나의 얼굴을 문득 바라보았을 때 찾아오는 이유 모를 공허함까지. 이것이 정말로 기차만이 가지고 있는 낭만인 건지, 먼 곳을 향하고 있다는 기대감 내
by
김선우 에디터
2024.07.29
리뷰
공연
[Review] 실내형 프리미엄 페스티벌 - Soundberry Festa' 24, 장마여도 괜찮아
음악과 시원한 공간, 다양한 먹을거리까지 자리 잡은 사운드베리 페스타는 그야말로 한여름의 완벽한 피서지였다.
지난 7월 20일 토요일 'Soundberry Festa' 24'(이하 사운드베리 페스타)에 다녀왔다. 매년 선크림과 휴대용 선풍기, 팔토시 등 무더위에 맞서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야외 페스티벌로 향했던 터. 사운드베리 페스타는 실내형 프리미엄 페스티벌인 만큼, 온종일 비가 예보된 날씨에도 무더위나 높은 습도에 관계없이 시원하게 공연을 즐길 수 있었
by
김수민 에디터
2024.07.29
리뷰
전시
[Review] 정말 그곳에 예술은 없었나 - 하비에르 카예하 특별전
하비에르 카예하 전시회는 한 마디로 상상력과 반전의 절묘한 만남이었다. 유쾌한 상상력의 결과물이 궁금하다면 이 전시회가 답이 될 것이다.
"이곳에 예술은 없다." 아마 길 가는 사람 10명에게 '미술은 예술에 해당하나요?'라고 묻는다면, 아마 최소 7명 이상은 맞다고 답하리라 생각한다. 그런데 미술 작품 백여 점이 모여 있는 전시회에 예술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한 작가가 있다? 어떤 의도에서 자신의 작품 전시를 예술이 아니라고 정의한 것인지 궁금해 하비에르 카예하 전시회를 찾았다. 전시회
by
이도형 에디터
2024.07.29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브루델, 신념에서 찾은 강인함 [미술/전시]
신념을 따라가는 예술가가 될 것
앙투안 부르델은 로댕의 제자였다. 하지만 그는 로댕처럼 조각하지 않았다. 근대 조각이 로댕에 의해 꽃을 피우며 건축적 요소는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여겨졌다. 하지만 앙투안 브루델은 고전 조각의 형태를 지양하며 건축적 요소를 다시 조각 속에 담아냈다. 파리 15구에 위치하고 있는 브루델의 아틀리에는 고즈넉하면서도 동시에 무게감 있는 분위기의 박물관이다. 브
by
김은빈 에디터
2024.07.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도망침의 미학 [영화]
신카이 마코토 감독 <언어의 정원>에서 발견한 공간으로의 도주
봄날의 나들이. 사진 직접 촬영. 대학교에 다니던 4년 내내 꾸준한 출석률을 기록했다. 지하철이 연착돼서, 또는 코로나에 걸려서 강의에 늦거나 결석한 적은 있어도 일명 '자체 공강'을 시도해 본 적은 없었다. 그런 내가 막학기에 딱 한 차례 자체 공강을 감행했다. 수업에 빠져 진도에 공백이 생기는 것을 선호하지 않던 스스로에게 큰 도전이었다. 큰맘 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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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에디터
2024.07.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내가 나를 믿는다면 못 할 게 없어! [영화]
<마녀 배달부 키키>를 감상하고 느낀 바를 나눕니다.
나만의 안전지대, 그걸 넘어서야 해 그놈의 컴포트존, 흔히들 안전지대라고 말하는 것. 나만의 안전지대를 뛰어넘는 일이라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그건 나에게 가장 익숙하고 나를 편안하게 만들던 것들을 잠시 옆으로 치워두고, 나를 가장 불편하고 두렵게 만드는 것들이 가득한 어떤 곳으로 흠뻑 뛰어들어야 함을 의미하니까. 그럼에도 내가 가지지 못한 어떠한 것을
by
황지은 에디터
2024.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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