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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공연
(~06.21)에릭남 첫 콘서트 ‘설레는 고백’[콘서트,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
에릭남 첫 콘서트 '설레는 고백' 귓가를 자극하는 부드러운 목소리의 소유자 에릭남의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무대가 꽃내음을 타고 여심(女心)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에릭남은 최근 새 싱글앨범 '괜찮아 괜찮아'를 발매하고, 처음으로 선보이는 록&발라드 장르로 독특한 음색에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만나 각종 음원 사이트에 1위를 차지하는 등 훈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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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에디터
2015.04.26
문화소식
공연
(~06/21) 에릭남 콘서트 '설레는 고백' [콘서트, 이화여대 삼성홀]
귓가를 자극하는 부드러운 목소리의 소유자 에릭남의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무대가 꽃내음을 타고 여심(女心)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설레는 고백 - 에릭남 첫 콘서트- 귓가를 자극하는 부드러운 목소리의 소유자 에릭남의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무대가 꽃내음을 타고 여심(女心)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에릭남은 최근 새 싱글앨범 '괜찮아 괜찮아'를 발매하고, 처음으로 선보이는 록&발라드 장르로 독특한 음색에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만나 각종 음원 사이트에 1위를 차지하는 등 훈훈
by
김은영 에디터
2015.04.21
리뷰
전시
[REVIEW] 제 4회 KOPA 2015 대한민국사진축전
사진과 미술의 경계를 허물고 '시각 예술'이라는 하나의 카테고리로 전시 된 'KOPA 2015'
(사진 출처_사단법인 한국사진작가협회) 이 글은 Art, Culture, Education-News 아트인사이트(http://www.artinsight.co.kr)와 함께 합니다.
by
백지은 에디터
2015.04.21
작품기고
[Art&Pic.] 영화가 보는 영화 : 카이로의 붉은 장미
영화가 말하는 '영화란 이런것이다.' / "영화 속 영화가 끝이나며 환상도 끝났다. 또한 영화가 끝이나면서 우리들 역시 환상에서 벗어나 현실로 돌아온다."
출처_유튜브 'the purple rose of cairo trailer' 켄트지에 펜드로잉 27.2 x 39.4 (cm) ILLUST by BAEK JI EUN
by
백지은 에디터
2015.04.18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내 입맛에 맞는 현대미술_백남준,김현정 [시각예술]
내겐 조금 어려운 현대미술. 친숙한 백남준 작가와 김현정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면서 현대미술과 친해져보려한다.
현대미술은 참 어렵다. 르네상스,바로코,로코코 같은 시대의 예술은 역사의 흐름과 그리스로마 신화, 성경을 안다면 이해가 되고 재밌는데 말이다. <마르셀 뒤샹- 샘> 중학교 미술 시간에 배우면서 처음 보게 된 현대 미술 작품이다. 미술의 발전에 많은 영향을 주었다는 마르셀 뒤샹의 샘. 변기 하나 갖다 놓고 자신의 작품이라며 버젓이 내놓았던 사진은 충격 그 자
by
신지연 에디터
2015.04.16
문화소식
전시
(~06.21)티비는 티비다[미디어아트,백남준아트센터]
TV는 TV다에서는 백남준의 다채로운 TV 사용법을 한 눈에 비교해 볼 수 있도록, 백남준아트센터의 다양한 소장품을 중심으로 TV의 속성을 크게 실험, 라이브와 재생, 신체, 방송의 4가지로 구분하였다.
티비는 티비다 백남준아트센터에서는 2015년 1월 29일부터 6월 21일까지 백남준전 《TV는 TV다》를 개최한다. 백남준은 “미디어는 메시지다”라는 맥클루언의 문장을 패러디하여 “미디어는 미디어다”라는 작품을 만든 바 있다. 맥클루언은 미디어 자체가 의미전달에 미치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말하려고 하였으나, 백남준은 의미전달뿐만 아니라 미디어가 환경
by
김소망 에디터
2015.04.13
오피니언
[문화 특집] 백신애의 새빨간 가난함, 「적빈」을 읽고
1930년대의 어머니의 애한과 희생을, 그리고 새빨간 가난함을 그린 작품 백신애의 단편소설 < 적빈 >을 읽어보자.
새빨간 거짓말도 아닌, 불그스름한 가난함이란 도대체 어떤 가난함인걸까. 하는 궁금증과 함께 소설을 읽기 시작했다. 등장인물간의 관계가 한 번 읽었을 때는 쏙 이해가 되질 않아, 두 번을 읽었는데 처음 읽었을 때의 감정과 두 번째 읽었을 때의 감정은 꽤 다른 것이었다. 처음에는 이렇게 작품 속에 보여지는 모습처럼 찢어지게 가난할 수 밖에 없었던 1930년대
by
유지우 에디터
2015.04.12
작품기고
초현실주의 화가 '달리'가 참여한 영화 : 스펠바운드
'알프레드 히치콕'과 '살바로드 달리' 두 거장의 만남. 영화 "스펠바운드"
영화 '스펠바운드' 예고편_출처 : 유튜브 '달리'가 참여한 시퀀스_출처 : 유튜브 ILLUST by BAEK JI EUN 272 x 329(mm) 켄트지에 펜, 색연필, 마카, 포토샵
by
백지은 에디터
2015.04.12
문화소식
전시
(~05.25)백문기 : 사람을 빚다[전시,성북구립미술관]
이번 전시는 백문기 작가의 최초 개인전으로 각 시대별 대표 작품을 통해 그의 삶과 작품세계를 조망해보고자 한다. 작가가 학창시절 제작하여 6•25전쟁의 포화 속에서도 지켜낸 'K신부상'(1943), 'L부인상'(1949)은 시대적 가치와 역사적 의미가 담긴 작품들이다. 또한, 한국화가 청초 이석우(靑艸 李錫雨:1928-1987)의 모습을 표현한 < 화우청초(畵友靑艸) >(1961)를 비롯하여 구상 시인, 조병화 시인 등 작가와 가깝게 지냈던 문화예술인들을 모델로 한 초상 조각들이 함께 전시된다. 얼굴 또는 초상조각들은 백문기의 현존 작품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사실적인 묘사와 함께 대상이 지닌 감성 혹은 내면의 세계가 시각적으로 구현된 것이 특징이라 할 수 있다.
백문기 : 사람을 빚다 한국 구상조각의 대표작가, 백문기의 생애 최초 개인전 개최 - 2015년 미수(米壽: 88세)를 맞이한 조각가 백문기의 생애 첫 개인전 1940년대부터 2000년대까지 제작된 시대별 대표 작품 27점 전시 - 6.25 전쟁의 포화 속에서 지켜낸 신부상
by
이준화 에디터
2015.04.07
문화소식
전시
(~04.28)양규준 : a vegabond voyage[전시,백송갤러리]
15년여 동안 뉴질랜드 화단에서 작업 활동을 해온 양규준 작가가 귀국후 처음으로 개인전을 갖는다. 4월 15일부터 28일까지 인사동 백송 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회에는 2m 크기의 대작 다수를 포함하고 있다. 그는 외국 생활에서 오히려 잊혔던 고국에서의 삶에 대한 기억들이 생생해지고, 어릴 적 전통적 생활공간에서 경험했던 서예작품에 대한 강한 인상이 현재의 칼리그라피 작품에 영향을 주었다고 말한다.
양규준 : a vegabond voyage 양규준 : a vegabond voyage 일자 : 2015.04.15(수) ~ 2015.04.28(화) 시간 : 오전 10시 ~ 오후 6시 장소 : 백송갤러리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백송갤러리 문의 : 02-730-5824 관련홈페이지(백송갤러리) <상세정보> 15년여 동안 뉴질랜드 화단에서 작업 활동을 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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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화 에디터
2015.04.06
문화소식
전시
(~05.17)백승우,정정주 : Transparent Passage[건축,누크갤러리]
이번 전시에서 보여 주는 평양의 건축들이 삽입된 투명한 구조물은 작가에게는 갈 수 없는 불편한 공간이다. 작가가 살고 있는 아파트 단지 내의 경비실 세 개가 합성된 구조물은 본인의 삶에 너무나 익숙한 일상의 공간이다. 전혀 다른 두 공간에 반복적으로 이동하는 빛이 드리우고 관람자의 시선이 더해진다. 대조적인 부조화는 불안한 심리상태를 자극해 관람자의 기억을 끄집어낸다.
백승우,정정주 : Transparent Passage 백승우,정정주 : Transparent Passage 일자 : 2015.04.17(금) ~ 2015.05.17(일) 시간 : 화~토 11:00am~6:00pm, 일 1:00pm~6:00pm, 월요일 휴관 장소 : 누크갤러리 티켓가격 : 무료 주최 : 누크갤러리 문의 : 02-732-7241 관련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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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화 에디터
2015.04.05
작품기고
광기와 집착이 가져다주는 카타르시스 : 위플래쉬
남우조연상, 음악상, 편집상 등 아카데미 시상식 3관왕의 화제작. 영화 '블랙스완'의 음악버전. 끌어내려는 폭군선생과 천재를 갈망하는 학생의 광기어린 대립구도. 그리고 영화가 줄 수 있는 최대치의 카타르시스!
영화 '위플래쉬' 예고편 (출처_유튜브) ILLUST by BAEK JIEUN 272 x 394(mm) 켄트지에 펜 드로잉/포토샵
by
백지은 에디터
201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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