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PRESS
[PRESS] 유머를 담아내는 음악의 순간, 케빈 케너 피아노 리사이틀 : HUMORESQUES
케빈 케너의 손끝을 통해 그 인생의 정수를 한껏 느껴보고 싶다.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 가운데, 이 더운 여름을 잠시 잊게 해줄 만큼 흥미로운 공연 하나가 눈에 띄었다. 바로 7월 11일 목요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열릴 피아니스트 케빈 케너의 리사이틀이다. 작년에 이어 두 번째 리사이틀을 갖는 케빈 케너의 연주를 이번에는 실제로 꼭 들어보고 싶었다. 작년에는 소식을 보았지만 일정이 되지 않아 가지 못했기 때문이
by
석미화 에디터
2019.06.29
리뷰
PRESS
[PRESS] 비올라 판타지, 김세준 박진형 듀오 리사이틀
다시금 생각하건대, 김세준 박진형 듀오 리사이틀은 선곡부터 프로그램 구성, 연주자 개개인의 역량까지 무엇 하나 빠짐이 없는 무대였다.
지난 6월 13일 목요일, 적당한 6월 중순의 평일에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을 찾았다. 목프로덕션의 기획공연 중 하나인 김세준 박진형 듀오 리사이틀 무대를 보기 위해서였다. 비올라 판타지라는 부제대로, 프로그램은 비올라의 다양한 면모들을 보여줄 수 있는 레퍼토리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고전시기부터 20세기 초에 이르기까지 아주 폭 넓은 스펙트럼을 보여주겠다
by
석미화 에디터
2019.06.15
리뷰
PRESS
[PRESS] 색색의 환상을 노래하다, 김세준 박진형 듀오 리사이틀
아주 온화한 김세준의 소리와 부드러운 박진형의 터치가 만나 이룰 완벽한 앙상블이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보통 사람들은 어떤 공연에 기대감을 가질까. 우선 처음 만나게 되는 연주자인데 그 연주가 흥미롭다면 당연히 그의 무대가 기다려질 것이다. 또한 이미 만나본 연주자였고 그 연주가 충분히 즐거웠다면, 그를 다시금 무대에서 보는 건 더더욱 기다려지는 일이 될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그 무대의 프로그램이 흥미롭다면 당연히, 우리는 그 공연에 관심이 갈 수밖에 없
by
석미화 에디터
2019.05.27
리뷰
PRESS
[PRESS] 젊은 비르투오소들의 향연, 김재영 문지영 듀오 리사이틀
젊은 비르투오소들이 베푼, 이 뜨거운 금요일의 향연에 무엇으로 화답할 수 있을까.
5월 17일 금요일. 피곤한 5월을 버티게 했던 공연이 무대에 올랐다. 바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있었던 김재영 문지영 듀오 리사이틀이 막을 올리는 날이었던 것이다. 바쁘게 흘러갔던 한 주간의 끝인지라 몸은 피곤한 상태로 예당을 향했지만 마음만은 설렘을 금할 길이 없었다. 오늘의 무대는 평상시에 자주 들을 수 없는 레퍼토리들을, 믿음직한 연주자들의
by
석미화 에디터
2019.05.18
리뷰
PRESS
[PRESS] 젊은 비르투오소들의 만남, 김재영 문지영 듀오 리사이틀
솔리스트로서도 뛰어나면서 실내악에 꾸준히 뜻을 두었던 두 비르투오소의 조합이라니, 어찌 기다려지지 않을 수 있을까.
실내악 듣기 좋은 5월이 왔다. 적당히 봄 기운과 여름 초입의 느낌이 어우러지는 이 따스한 5월의 세번째 금요일인 17일에,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기대되는 실내악 공연이 열릴 예정이다. 바로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과 피아니스트 문지영의 듀오 리사이틀이다. 개인적으로 바이올리니스트 김재영은 2년 전 티엘아이 아트센터에서 김재영과 손열음의 듀오리사이틀로
by
석미화 에디터
2019.05.04
리뷰
공연
[Review] 임현정 피아노 리사이틀
베토벤과 바흐의 심장과 하나된 임현정 그리고 7곡의 앵콜곡에 담긴 환희
" 베토벤과 바흐의 심장과 하나된 임현정 그리고 7곡의 앵콜곡에 담긴 환희 " 지난주 손꼽아 기다리던 임현정 리사이틀에 다녀왔습니다. 무언가를 설레이며 기다리는 것이 얼마만인지 함께 하고싶었던 사람들이 많이 떠올랐는데요, 우선, 수십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단번에 유튜브 스타로 떠오른 임현정 ‘왕벌의 비행’ 연주를 공개 영상으로 만나보시겠습니다. 클래식에
by
김은경 에디터
2019.03.07
리뷰
공연
[Review] 임현정 피아노 리사이틀
악보 하나 볼 줄 모르지만 나는 분명 그들과 소통하고 있었다.
뻔뻔함은 나의 몫 중학생 때였던가, 고등학생 때였던가. 조승우 배우님의 '지킬 앤 하이드' 속 넘버들을 꼭 한 번 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혼자 뮤지컬을 보러 간 적이 있었다. 그 전까지 본 뮤지컬이라고는 학생 단체 할인으로 친구들끼리 우르르 보러 갔던 '셜록홈즈'가 전부였던 내게 이건 필시 도전, 아니 새로운 모험이었다. 아직 공연 문화에 익숙하지 않았던
by
유다원 에디터
2019.03.07
리뷰
공연
[Review] 행복과 열정으로 가득한 피아니스트, 임현정
온 몸으로 음악을 표현하는 피아니스트, 임현정
오케스트라 연주, 합창단 공연은 본 적이 있었지만, 리사이틀 공연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그래서 더욱 기대가 되면서 한편으로는 과연 연주자 혼자서도 홀을 다 채울 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나 연주가 시작되고, 나의 생각은 그저 기우에 지나지 않았음을 깨닫게 되었다. 공연이 시작되고, 임현정 피아니스트가 등장하고, 연주가 시작되었다. ‘나도 베토벤과
by
김태희 에디터
2019.03.07
리뷰
공연
[리뷰] 바흐 베토벤을 만나다
임현정 연주자는 피아노를 직접 지휘하면서 연주했다. 피아노 소리가 들리지 않을 때까지 피아노 소리에 집중했다. 강하고 빠르게 연주할 땐 임현정 손을 보며 곡에 빠져들게 했고 피아노 선율이 부드러워질 땐 나도 모르게 눈감고 집중했다. 잘 모르지만 연주자가 피아노를 대하는 자세만큼은 알 수 있었다. 잠깐이지만 예전에 피아노를 배웠다. 어떤 곡인지 기억나지 않지만 한 달 내내 연습하면서 그 곡을 칠 수 있게 됐을 무렵 난 손이 빨라졌다.
노다메 칸타빌레 드라마를 보고 클래식을 가까이하게 됐고 고등학교 숙제가 아님에도 음악회를 종종 찾았다. 하지만 드라마 효과는 오래가지 않았다. 곧 좋아하는 음악을 찾아 들으면서 클래식은 가끔 들었다. 그래서일까. [임현정 피아노 리사이틀]의 소식을 들었을때 오랜만에 피아노 소리가 듣고 싶어졌다. 피아노를 들으면 마음이 편해진다. 잠이 오지 않거나, 영화나
by
송다혜 에디터
2019.03.05
리뷰
공연
[Review] 어서와, 피아노 리사이틀은 처음이었지? [공연]
클래식 음악 문외한이 임현정 피아노 리사이틀을 다녀와서.
임현정 피아노 리사이틀 지난 2월 26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임현정 피아노 리사이틀을 다녀왔다. 클래식 피아노 연주회는 난생처음이어서 모든 게 낯설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뮤지컬, 콘서트와는 다른 클래식 연주회만의 규칙을 몸소 체험하고 돌아왔다. 클래식의 세계에 온 기분을 느낀 건 공연 좌석에 앉기도 전이었다. 공연에 관한 정보를 손에 잡히는
by
장재이 에디터
2019.03.05
리뷰
공연
[Review] 임현정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
엄청나게 열정적인 공연이었다. 등장부터 카리스마가 넘쳤다. 편한 바지와 날리는 마이인지 로브인지 걸치고, 까만 긴머리를 휘적휘적 휘날리며 앉았다. 바흐와 베토벤의 곡을 연주하는데, 이 공연으로 인해 나는 '임현정' 한 사람을 알게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엄청나게 열정적이고 화려하고, 사람이 악기로 변하는 모습을 보았다. 심지어 앵콜은 7곡 이상을 했으며,
by
최지은 에디터
2019.03.05
리뷰
공연
[Review] <임현정 피아노 리사이틀> 클래식 피아노의 절정
[Review] <임현정 피아노 리사이틀> 베토벤과 바흐가 만들어낸 조화의 선율
나는 예술을 음미함에 있어서 미술 작품이 항상 어려웠다. 대작이라고 여겨지는 옛 미술품들을 보면 '잘 그린 그림이다' 라는 느낌은 든다. 문제는 이 그림의 어느 부분이 어떤 점을 높게 사서 이 그림이 명작이다-라고 여겨지는 '이유'는 나는 아직 잘 모른다. 그 이유는 아마 그 당시에는 있을 수 없었던 어떠한 획기적인 채색 방법 등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by
배지은 에디터
2019.03.05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