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칼럼/에세이
칼럼
사랑하는 우리의 친밀한 언어
사랑하는 우리의 친밀한 언어 _ 적어도 하나의 세계를 창조하는 사랑하는 우리는 우리만의 언어를 만들어낸다. 우린 비밀스러운 언어를 공유할 수 있는 긴밀한 너에게 남들은 알 수 없는 말을 건넨다. 영화 <러브픽션> (2012)에서 주월은 그들만의 언어를 만들어 희진을 향해 “나는 너를 방울방울해”라며 사랑을 고백하고 명대사를 남겼다.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
by
양나래 에디터
2017.11.1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비극 속 여성들의 삶 [문학]
비극 속 여성들의 삶은 어떠했을까. 여성은 자신의 이름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어머니, 혹 누군가의 여자 형제로 존재한다. 남성이 중심이 되었던 시대에 여성들은 자신의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비극 속에서도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고 있는 여인들이 있다.
비극 속 여성들의 삶은 어떠했을까. 여성은 자신의 이름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어머니, 혹 누군가의 여자 형제로 존재한다. 남성이 중심이 되었던 시대에 여성들은 자신의 이름으로 불리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비극 속에서도 자신의 이름을 드러내고 있는 여인들이 있다. 강자에 의해 희생된 여성 『아가멤논』(아이스퀼로스)의
by
오지영 에디터
2017.11.13
작품기고
[어느 오후의 꽃은] 사랑의 즐거움, 철쭉 - 연극 옥탑방 고양이
옥탑방에서 만난 두 남녀가 소울메이트, 연인이 되는 과정을 꿈과 사랑으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겨울에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사랑의 즐거움'이란 꽃말을 갖고 있는 철쭉 사랑에서 오는 즐거움, 행복을 느낄 수 있었던 연극 옥탑방 고양이 . . Soulmate, 깊은 인간적인 관계를 맺고, 서로를 이해하는 사이 사랑의 즐거움을 느끼고, 하루의 행복을 나누는 사이 . . 옥탑방, 나를
by
손지영 에디터
2017.11.05
칼럼/에세이
칼럼
그들이 말하는 사랑을 보라
그들이 말하는 사랑을 보라 _ 영화 <마이크롭 앤 가솔린> 그들이 말하는 무구한 사랑 <마이크롭 앤 가솔린> 감독: 미셸 공드리 출연: 앙쥬 다르장, 테오필 바케 순수하진 않아도 순진할 수 있는 16살 소년. 일명 ‘마이크롭’과 ‘가솔린’ 두 명의 소년은 처음부터 서로를 알아차린 듯 성큼성큼 서로의 곁에 들어
by
양나래 에디터
2017.11.01
리뷰
PRESS
[PRESS] 어느 마임이스트의 자기고백 ‘2017한국마임 유진규 빈 손’
[PRESS]2017 한국마임 유진규 마임 45주년 특별공연 '빈 손'
[PRESS]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 NEWS 2017 한국마임 "우리, 지금, 여기" 마임이스트 유진규 45주년 특별공연 '빈 손' 2017년 10월 26-27일 동양예술극장 2관 매년 10월 대학로 일대에는 마임의 몸짓이 흐른다. ‘우리, 지금, 여기’라는 슬로건으로 대중에게 다가온 2017 한국마임은 지
by
이다선 에디터
2017.10.31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마을의 귀환, 다양한 사람들과의 공존. 그리고 회복. [문학]
마을의 귀환 - 다양한 사람들과의 공존. 그리고 회복. 마을공동체. ‘마을’과 ‘공동체’ 는 우리가 살아가는 현대사회와 그다지 잘 어울리는 단어는 아니다. ‘마을’은 주로 시골에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것을 뜻하는 경우가 많고, ‘공동체’라는 단어는 개인주의적 삶의 방식이 너무나도 흔한 우리 사회에서 점차 그 의미를 잃어 가고 있기 때문이다. 어떻게 보면 마
by
김현지 에디터
2017.10.31
리뷰
전시
[Review] - 태양왕이 되고 싶었던 '이상한 것', 왕이 사랑한 보물 - [전시]
“너는 꿈이 뭐니?” 꿈을 꾸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사회다. 인정받은 자유 속에서 우리는 각자의 왕국을 통치하는, 존엄한 왕이다. 스스로를 통제하는 왕으로서, 우리는 어떤 목표가 있어야 한다. 그 목표를 향해 착실히 나아가지 않으면 사회적으로 지칭 받는 이름은 ‘백수’가 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런 욕망을 지향하는 것을 즐기는 것은 아닌 것 같다. ‘
by
성채윤 에디터
2017.10.28
리뷰
전시
[Preview] 사랑의 묘약: 열개의 방, 세개의 마음 [전시]
사랑의 과정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들을 느껴볼 수 있는 감성전시
본 전시는 오페라 ‘사랑의 묘약(L'elisir d'amore)’에 기반을 두고 사랑의 과정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들을 미술 작품을 통해 느껴볼 수 있는 감성전시이다. 사랑의 묘약(L'elisir d'amore) 이 오페라는 조건 없이 한 여인(아디나)을 사랑하는 남자(네모리노)가 여러 우여곡절 끝에 사랑을 얻게 된다는 전형적이고 고전적인 사랑 이야기이
by
김수정 에디터
2017.10.26
리뷰
전시
[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展 [전시]
다양한 기술의 융합과 공간디자인으로 작품을 더욱 공감 할 수 있는 경험의 장
[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展 [전시] 클로드 모네의 두번째이야기 “모네, 빛을 그리다展”지베르니, 꽃의 시간과 마주하다 모네의 지베르니 정원을 주제로한 이번 전시는 다양한 빛과 어둠을 중점으로 만들어진 작품들의 콜라보로 만들어졌다. 기존 작품만을 보여주는 타 전시들과는 다르게 작품과 어울리는 음악, 조명, 디지털 융합으로 더욱 다채로운 전시를 경험
by
이승주 에디터
2017.10.26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다양한 문화매체에게서 받은 위로 [문화전반]
지금 나는 잘 하고 있는 것일까? 라고 인생에 대한 불안함을 느낄 때면 항상 나와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책과 영화를 보곤 한다. 보고 나면 괜찮아 잘 하고 있어 라고 말 해주는 것 같은 느낌을 받기 때문이다. 어쩌면 그 말을 듣고 싶어서 그랬을지도 모른다. 몇몇 작품을 보곤 많은 위로를 받곤 했는데 그 중 3가지를 뽑아보자면 먼저 풋풋한 첫사랑을 이야기
by
정태빈 에디터
2017.10.2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엔돌핀 끌어내기, 락 페스티벌 [공연예술]
일상에 찌든 당신, 록 페스티벌로 뛰어들라!
록 페스티벌(Rock Festival) : 주로 여름에 야외에서 열리는 록 음악이 중심인 음악 축제 록 음악이나 꼭 록 음악이 아니더라도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무조건 필참이다. 하지만 갈수록 음악에만 한정된 것이 아니라 전반적인 예술 자체를 표현하는 페스티벌로 진화중이다. 이러한 락 페스티벌은 일상에 지친 당신들에게 활기와 엔돌핀을 있는힘껏 불어넣어
by
정소진 에디터
2017.10.22
사람
Project 당신
[Project 당신] 05. 더렵혀지고 싶지 않아요 : 김세옥, 하양
우울한 당신의 따뜻한 그림
당신(當身) 1. 듣는 이를 가리키는 이인칭 대명사 2. 문어체에서, 상대편을 높여 이르는 이인칭 대명사 ( * 5회는 인터뷰 내용을 단편 소설의 형식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인터뷰어의 생각과 인터뷰이의 답변이 문장에 혼재되어 있습니다. 모든 문장을 인터뷰이의 생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나 오늘 처음으로 인터뷰
by
김마루 에디터
2017.10.20
First
Prev
146
147
148
149
15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