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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03.18) I Go, Amigo (아이고, 아미고) [연극, 동양예술극장 3관)
진짜 불과의 뜨거운 사투, 연극 I Go, Amigo (아이고, 아미고)
I Go, Amigo 아이고, 아미고 - 2017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 선정작 - 진짜 '불'과의 뜨거운 사투 연극 'I Go, Amigo' 03.10-03.18 동양예술극장 3관 <공연소개> "세상에서 가장 정직하게 죽는 거, 그게 진짜 불이야." 정직하고 날카롭게 연극하는 젊은 극단 ‘송곳’의 2018년 신작! 연극 <페스트>를 통해 세상의 부조리와
by
극단송곳 에디터
2018.02.19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처음 만난 사랑, 처음 만난 음악. 영화 'Sing Street' OST [음악]
< 원스 >, < 비긴 어게인 >으로 음악 영화의 신드롬을 일으켰던 존 카니 감독이 < 싱스트리트 >로 또 한 번 관객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았다. 음악영화 3부작을 모두 흥행에 성공시킨 존 카니 감독은 < 싱스트리트 > 작품에서도 주옥같은 OST 명곡들을 쏟아내며, 전 세계 영화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따라서 이번 Opinion 에서는 영화 < 싱스트리트 >에 등장했던 OST를 소개하고자 한다.
Prologue. <원스>, <비긴 어게인>으로 음악 영화의 신드롬을 일으켰던 존 카니 감독이 <싱스트리트>로 또 한 번 관객들에게 엄청난 사랑을 받았다. 2016년 5월 개봉된 영화 <싱스트리트>는 존 카니 감독의 세 번째 음악 영화로 작품성과 음악성을 모두 인정받으며, 존 카니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준 화제작이었다. 음악영화 3부작을 모두 흥행에
by
차소정 에디터
2018.01.02
오피니언
공연
[Opinion] 2017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와이즈발레단의 “Baroque goes to present” (공연예술)
2017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와이즈발레단의 “Baroque goes to present” 현대로 온 바로크 음악가들이 예술의 본질을 찾아 떠나는 시간여행 Baroque goes to present 무대 일부분 발레컬과 동화발레, 클래식발레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는 와이즈발레단이 신작 Baroque goes to Present를 창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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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미 에디터
2017.12.25
리뷰
공연
[Review] IM GOOD [공연]
IM GOOD - 고갱 / 히피는 집시였다 - 비가 아주 많이 쏟아지던 날이었다. 추운 날씨에 오랜만에 비가 세차게 내려서 개인적으로 무척 설랬던 날이다. 물론 걷기에는 많이 불편한 날이었지만 그걸 감안하고서라도 비오는 날이 너무나 좋았다. 비를 겨우 뚫고 들어간 홍대 스텀프는 분위기가 묘했다. 추운 밖과는 다르게 안은 코트입고 그냥 앉아 있어도 괜찮을 적
by
최지은 에디터
2017.12.05
리뷰
공연
[Review] 따뜻함 속의 서늘함, 서늘함 속의 따뜻함 〈IM GOOD〉 [공연]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시원하게 비가 쏟아지는 날이었다. 그리고 검정색 컨버스 슈즈를 꺼낸 것은 최근 한 일 중 가장 잘못한 일이라는 생각을 했던 날이었다. 벼락이 떨어지는 모습을 멀거니 바라보다가 집에 뛰쳐들어가고 싶은 마음을 겨우 참아내었다. 홍대 라이브홀에서 ‘진짜’ 인디음악을 듣는 것은 처음이라, 싱숭생숭하면서도 설레는 마음이 더 컸던 것이다. 대
by
최예원 에디터
2017.12.03
문화소식
전시
[갤러리JJ] 오상택 개인전 Good(s) For Human _seriesⅠ: an actress’ closet
오상택 개인전 Good(s) For Human seriesⅠ: an actress’ closet 2017. 12. 8 (금) ~ 2018. 1. 26 (금) 갤러리JJ (서울 강남구 논현로 745 앙드레김빌딩) 화-금 11am-7pm, 주말 12-6pm (월요일 휴관) Opening Receptio
by
강주연 에디터
2017.12.03
리뷰
공연
[Review] 몽환적인 그들의 노래에 잔잔하게 빠져들다. 공연 'IM GOOD'
[IM GOOD] - 고갱 / 히피는 집시였다 - # The Stump 하루 종일 내리는 비를 맞으며 익숙한 홍대 거리를 걸어 공연장에 찾아갔다. 비가 많이 와서 공연이 제대로 될까하는 걱정과 조금 있으면 공연을 볼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을 가진 채로 공연장에 도착했다. 먼저 도착해 앉아있는 사람들을 보니 걱정은 사라지고 기대감으로 들뜨기 시작했다. 자리에
by
곽미란 에디터
2017.12.02
리뷰
공연
[Review] 짙은 감성이 따스히 어루만져준 특별한 밤
지난 11월 25일 아티스트의 노래를 들으며 기다리고 설레왔던 고갱과 히피는 집시였다가 함께한 공연 IM GOOD에서 특별한 밤을 보내고 왔다. 공연에 가기 전 뿌연 구름으로 뒤덮인 몽글한 하늘과 괜스레 무거운 감성을 안고 떨어지는 빗방울들이 평소엔 느끼지 못한 감성을 미리 전해주었다. 많은 비가 내리던 그날 밤에 느낀 모든 감각들이 공연으로 가는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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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찬 에디터
2017.12.01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IM GOOD
그루브한 pop적인 분위기로 가볍게 몸을 스윙하며 낯선 공간에 낯선 자신을 천천히 더듬어볼 수 있는, 치명적인 칵테일 같은 인디밴드 공연
IM GOOD - 고갱 / 히피는 집시였다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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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11.24
리뷰
공연
[Preview] 끝자락에서, 그대에게 음악의 칵테일 한 잔
아티스트 고갱과 히피는 집시였다 가 함께하는 기획공연 'IM GOOD'
IM GOOD _ 고갱 & 히피는 집시였다 2017년, 얼마 남지 않아 휘몰아치듯 마무리하는 요즘입니다. 늘 고군분투하며 사는 당신에게 찰나의 쉼터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우리를 위로하고 특별하게 만들어 줄 두 뮤지션과 저녁 함께 해요. #팝 #감성 #그루브 #클럽공연 #인디 #음악 'IM GOOD'은 그루브한 pop적인 분위기로 가볍게 몸을 스윙하며 낯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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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예찬 에디터
2017.11.21
리뷰
공연
[Preview] 적당히 그루비하고 적당히 멜랑콜리한, 공연 〈IM GOOD〉 [공연]
코끝으로 느껴지는 서늘한 기운에 나무들이 발가벗기 시작하는 요즘, 덩달아 마음도 스스로를 비워내어 버려 차디찬 겨울바람이 숭숭 들이친다. 마음에 부는 찬바람을 조금이나마 밀어보려고, 귓가엔 따뜻한 음악을 항상 틀어둔다. 캐롤도 괜찮고, 어쿠스틱 음악도 좋다. 그런데 가끔 캐롤은 회색빛의 나에겐 어딘지 어울리지 않는 듯한 느낌이 들고, 그렇다고 어쿠스틱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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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원 에디터
2017.11.20
리뷰
공연
[Preview]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공연 'IM GOOD'
[IM GOOD] - 고갱 / 히피는 집시였다 - 숨 가쁘게 하루하루를 살아오느라 지쳐있을 지금. 시간이 빠르게 흐르고 어느 새 17년도 한 달을 남긴 지금. 잠시 멈춰서 숨을 고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그런, 일년의 남은 마지막 한 달을 마무리하기 전 쉬어갈 수 있는 그런, 그런 공연을 나, 너, 우리 모두 즐길 수 있기를. 2017년이 약 한 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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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미란 에디터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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