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하프시코드' 이런 소리는 처음이라서
바로크 시대, 하프시코드, 바흐, 헨델이 합쳐지는 순간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사실 난 이 공연이 하프시코드 공연이라는 걸 모르고 영상을 클릭했다. 사진들을 살짝 보니 피아노라 피아노겠거니 하는 안일한 생각을 하면서. 근데 영상 속에서 나오는 소리가 생각지도 못한 선율이었던 것이다! (피에르 앙타이 연주 영상이다. 나처럼 피아노 선율일 것이라 지레짐작하고 눌러보지 않았
by
김현지 에디터
2018.09.07
리뷰
공연
[Review] 이방인을 이방인으로 여기지 않은 사람의 이방인
'이방인'은 이때까지 문화초대를 받은 연극 중 가장 기대를 많이 한 작품이다. 문화초대의 기회가 생기면 가능한 참석을 하려고 해서 아트인사이트 에디터가 된 이후로 프리뷰, 관람, 리뷰의 순을 많이 거쳤지만, 이방인만큼 제대로 프리뷰를 한 작품도 없는 것 같다. 보통은 작품을 관람하기 전에 최대한 배경지식을 가지지 않는 편이라 팜플릿도 글을 쓰기 위한 정도로
by
박지수 에디터
2018.09.07
리뷰
도서
[Review] 영화를 제대로 음미하고 싶다면_프리즘오브 No.9
프리즘오브를 읽는 동안 우리는 영화를 대면했던 그 순간의 경험을 끈질기게 이어나감으로써, 거기에 다양한 프리즘들을 얹어나가면서. 영화를 제대로 음미할 수 있게 된다.
영화 < 파수꾼 > 中 영화 < 파수꾼(2011) >은 아들에게 무심했던 소년의 아버지가 소년의 죽음 이후 그 죽음을 추적해나간다는 큰 흐름을 가지고 진행된다. 그 과정 속에서 아버지는 소년의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영화는 과거를 회상하는 방식으로 소년과 그 친구들 사이에 있었던 일들을 서서히 드러낸다. 이렇게만 보면 < 파수꾼 >이 아버지가 주인공인 추리
by
반채은 에디터
2018.09.07
리뷰
공연
[Preview] 랩을 기반으로 한 신개념 연극 - 우리별
연극계에서는 지속적으로 실험적이고 흥미로운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관람객의 눈과 귀, 모든 오감과 마음까지 사로잡아버리는 다양한 연극들은 기존 형식과 틀에 구애받지 않고 다채로운 모습으로 무대를 채운다. 특히 오는 9월 6일부터 16일까지 한양레퍼토리씨어터에서 진행될 연극 우리별은 그런 점에서 다른 연극과 차별화한 연출을 선보인다. 일본 유명 작가 시바
by
신은지 에디터
2018.08.30
리뷰
PRESS
[PRESS] 영화보는 페미니스트들에게_도서 시네 페미니즘
여성의 이야기와 여성의 관점에서 여성의 이야기를 하는 일은 엄연히 다르다.
영화보는 페미니스트에게 페미니즘을 꼭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된 여러 계기 중 하나는 문학비평 수업이었다. 커리큘럼에는모든 학생들이 최소 하나 이상의 문학작품이나 영화에 대한 비평문을 작성한 다음 돌아가면서 그 내용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수업이 포함되어 있었다. 스무 명 남짓의 학생들이 한 명 한 명 발표를 하던 중, 평소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던 한
by
반채은 에디터
2018.08.25
작품기고
[Fabulist]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
illust by 유진아 꼬리에 꼬리를 무는 걱정거리들 그리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 같아 불안하기만 20대 중반이라는 나이 휴학을 하면서 생각할 시간이 많아졌다. 생각할 시간,,이라고 해야 하나 정확히 말하면 걱정을 할 시간이 많아졌다. 내 나이는 스물셋이다. 스물셋이란 나이는 애매하다. 어른들이나 강연을 보면 스물셋이라는 나이는 청춘이고, 무언가에 언제
by
유진아 에디터
2018.08.24
리뷰
공연
[Review] 감동 반, 아쉬움 반 - 3D 오페라 사랑의 묘약 [공연]
오페라 '사랑의 묘약' 리뷰
3D 오페라 사랑의 묘약 Review <3D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여러모로 기대가 됐던 공연이다. 이미 널리 알려진 '사랑의 묘약'이라는 공연에 더해 이탈리아 루까 질리오시립극장과의 공동 연출, 그리고 3D 영상 아트까지. 오페라의 진수를 만나면서도 좀 더 색다른 '무엇'을 더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었다. 공연을 보고 난 지금, 인상 깊었던 점과 아
by
박진희 에디터
2018.08.16
리뷰
공연
[Review] '엥?' 하게 만드는 연극_춘향
좋은 의미에서든, 나쁜 의미에서든 '엥?'하게 만드는 연극_춘향
모든 스토리들은 어느 정도의 진부함을 지니고 있다. 진부함이 사실 나쁘다고만 말할 수는 없다. 진부하다는 건 이미 우리에게 꽤나 익숙해져 있다는 뜻이고, 듣는 사람을 꽤나 편안하게 만든다. 그럴 수도 없지만, 매일매일 너무나도 다른 이야기들을 듣고 충격을 받는 것도 피곤한 일이지 않겠는가. 한국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에게 진부하다고 여겨지는 대표적인 이미지나
by
반채은 에디터
2018.08.15
리뷰
공연
[Review] 우금치패의 마당극 '쪽빛황혼'을 보고
어, 벌써 끝났어? 한 시간 반이 어떻게 지났는지 모르겠다.
경남 의령의 600살 넘은 은행나무 옛이야기 속 마을에는 특별한 나무가 등장하곤 한다. 나무는 오래 살았기 때문에 보통은 크고 굵다. 사람들은 아름드리나무를 베는 것을 금기시하고 신성하게 여긴다. ‘쪽빛 황혼’에는 처음에 세 명의 신이 나온다. 그들은 무대 한편의 작은 받침대에 올라서서 나무처럼 팔을 뻗어 부채를 펴들고 서있다. 마을사람들의 안녕을 지키는
by
하수미 에디터
2018.08.15
리뷰
도서
[Preview] 특별한 여행 가이드, 설렘두배 스페인 포르투갈
여행지 뿐만 아니라 맛집, 교통편, 구글지도활용법, 데이터 절약법 등 실용적인 정보를 담고있는 프리미엄 여행 가이드북, 설렘두배 스페인 포르투갈을 통해 자신만의 여행 계획을 세워보아요!
말만 들어도 설레는 단어 여행! 이 여행의 설렘을 한층 더 높여주는 <설렘두배 스페인 포르투갈>을 소개합니다. 나에게 여행 가이드북이란? 이번 문화 초대로 여행 가이드북을 받아 보았을 때 문득 저의 해외여행 경험이 생각났습니다. 저는 해외여행을 갈 때, 가이드북을 보며 여행 계획을 세우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여러 가이드북을 보며 가고 싶은 여행지를
by
안은경 에디터
2018.08.04
리뷰
공연
[Preview] 춘향아, 그 때 넌 어떤 기분이었니?
춘향아, 너는 그 때 어떤 기분이었니?
심리학과나 갈 걸 그랬나-하는 생각을 자주한다. 물론 정말 심리학과를 갔다면 이야기는 달라졌겠지만 가보지 않은 길을 동경하는 건 누구나 하는 일이 아닌가. 뿐만 아니라 나는 친구들 사이에서 ‘고민상담가’로 통한다. 많을 땐 하루에 전화가 세 통씩 오기도 하고, 친구들과 대화를 나누며 그들이 쏟아내는 감정을 나눠 갖는 일을한다. 때로는 고민을 들어주다 반나절
by
반채은 에디터
2018.07.28
리뷰
공연
[Review] 건반위 그와 나의 거리
'에튀드는 발전할 것이며, 프레디 켐프가 그렇게 만들 것이다.'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에튀드 그 이상의 에튀드" Review 건반 위 그와 나의 거리가 가장 가까워지는 시간이 왔다. 예술의 전당에 들어서며 그 규모와 웅장함에 매혹되어 공연이 시작하기 전부터 예술의 전당 이곳 저곳을 둘러보았다. 콘서트 홀 내부로 처음 들어갔을 때의 느낌이란, 저 무대 위에 도도하게 놓여진 피아노와 마주 했을 때의 느낌이란 쉽게
by
손민현 에디터
2018.07.25
First
Prev
136
137
138
139
1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