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도서
[Preview]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빠이
[태국여행]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빠이 다가오는 황금연휴, 많은 이들이 해외로 떠나지 않을까 싶다. 그리고 그 여행자들 중에는 태국으로 향하는 여행자들도 있을 것이라 생각되기에 태국의 흔하디 흔한 관광지 말고, 이런 아름다운 곳이 있음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기를 바란다.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라는 이름의 책은 태국이지만 태국 같지
by
정하은 에디터
2017.04.17
리뷰
도서
[Preview] 책따라 마음으로 떠나는 여행,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노동효 지음 | 펴낸곳 나무발전소 | 정가 13,800원 발행일 2015년 1월 25일 | 분야 여행에세이| 336페이지 | 판형 | 국판 태국인들이 자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손꼽는다는 ‘빠이(PAI)’. 치앙마이에서 140km, 1095번 국도를 따라 762개의 고개를 넘어가야 닿을 수 있는 작은 마을 ‘빠이’가
by
류소현 에디터
2017.04.17
리뷰
도서
[Preview] 여행자들의 블랙홀, 빠이를 찾아서 -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나는 남미를 가려는 꿈을 가지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세계를 돌아다니는 꿈을 꿨는데, 고등학교 때 세계지리를 배우면서 남미를 배낭 메고 꼭 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리고 올해 2학기 스페인에서의 교환학생 생활을 마치고, 남미로 배낭 하나 메고 떠날 계획이다. 계획이 이렇다 보니, 나는 예전부터 몇 여행자들의 SNS 계정을 팔로우하고 있다. 그들이 남
by
김민경 에디터
2017.04.17
리뷰
도서
[Preview]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쉽게 안녕을 말할 수 없을 것 같은 곳
익숙함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무언가를 찾아 나서는 것. 쳇바퀴 굴리듯 빠르게 돌아가는 매일을 보내고 있는 당신이라면 ‘떠나고 싶다’는 생각은 한 번쯤 해봤을 것이다. 매일 보지만 깊은 유대감 대신 생채기만 주는 관계 속에서, 원하지 않는 공부나 일을 해가며, 권태로운 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누군가라면 더더욱. 다행인 것은 오늘날에는 낯선 곳으로 떠나는 과정
by
나예진 에디터
2017.04.17
오피니언
도서/문학
[오피니언] 너는 누구냐고 묻는 말에 [문학]
철학의 시작, 궁금증
오늘은 커다란 초록색 우체통에 작은 편지 한 통이 달랑 들어 있었다. 소피에게 온 편지였다. 작은 편지봉투에는 ‘클뢰베르베이엔3, 소피 아문센’이라고만 적혀있을 뿐 보낸 사람의 이름도 없었다. 우표도 붙어있지 않았다. 소피는 문을 닫고 편지봉투를 뜯어보았다. 그 안엔 봉투보다 크지 않은, 아주 작은 쪽지가 들어 있었고 이렇게 적혀 있었다. 너는 누구니?
by
고도영 에디터
2017.04.16
리뷰
도서
[Preview] '세계 배낭 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를 만나기 이전에
나에게는 참 여러 꿈이 있는데, (희망 직업이 아닌 꿈 말이다) 그 중 하나는 세계 어딘가에 마음에 드는 곳이 생긴다면 그곳에서 잠시 살아보는 것이다. 여행의 짧은 머무름이 아닌 그곳에 동화되는 삶을 살아보는 것이다. 사실 주변 사람들이 이 꿈을 듣는다면 '집순이인 네가 참으로 그럴 수 있겠다' 하겠지만 그 마음에 드는 장소를 또 다른 나의 집인셈 치는
by
정연수 에디터
2017.04.16
리뷰
도서
[PREVIEW][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태국인들이 자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으로 손꼽는다는 ‘빠이(PAI)’.치앙마이에서 140km, 1095번 국도를 따라 762개의 고개를 넘어가야 닿을 수 있는 작은 마을 ‘빠이’가배낭여행 좀 한다는 세계인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Must have iteam)이 되었다.'도시'와 '시골'이 ‘환경’과 ‘여행’이 비빔밥처럼 어우러진 아름다운 그 곳 이야기,
by
최서윤 에디터
2017.04.15
리뷰
도서
[Preview]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얼마 전, 여행이 정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어디든. 노을이 지는 강가의 풍경이 아름다운 프라하나, 야시장도 볼거리도 많은 대만이나, 벚꽃이 만개해서 한창 아름다울 때인 일본이나, 어디든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여행을 좋아한다. 가보지 않은 길, 먹어보지 않은 음식, 새로운 사람들과 풍경 모든 것이 좋기 때문이다. 여행은 익숙함에서 벗어나는
by
노혜상 에디터
2017.04.14
리뷰
전시
[Review] 세계적 그래피티 아티스트 쉐퍼드 페어리의 작품을 만나다
(좌)셰퍼드 페어리전 포스터, (중간) 페어리의 작업 모습 (우) 셰퍼드 페어리 지난 12월 <위대한 낙서>란 이름으로 서울서예미술관에서 전시회가 개최됐었다. 전시회 제목에 끌려 꼭 가봐야겠다고 생각했지만 놓치고 말았다. 그러다 <위대한 낙서>의 후속 전시를 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이전 전시와 다른 점이라면 이번엔 '셰퍼드 페어리'의 개인전이란 사실이었다.
by
이서윤 에디터
2017.04.13
문화초대
[프리뷰 URL 취합]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세계 배낭 여행자들이 잠시 머물려고 왔다가 아예 눌러앉아 버리는 마을, 태국 같지 않은 태국 산골 마을, 빠이를 아세요?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4.13
문화초대
[Vol.185]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세계 배낭 여행자들이 잠시 머물려고 왔다가 아예 눌러앉아 버리는 마을, 태국 같지 않은 태국 산골 마을, 빠이를 아세요?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 <문화초대 일자>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2017.04.26-28 수-금요일 (배송 예정 일자) 노동효 / 나무발전소 / 여행에세이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4월 13일 목요일 오후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4.11
문화소식
도서
[도서]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세계 배낭 여행자들이 잠시 머물려고 왔다가 아예 눌러앉아 버리는 마을, 태국 같지 않은 태국 산골 마을, 빠이를 아세요?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 세계 배낭 여행자들이 잠시 머물려고 왔다가 아예 눌러앉아 버리는 마을, 태국 같지 않은 태국 산골 마을, 빠이를 아세요? <기획노트> "어떻게 이런 곳이 있을 수 있지?"도시와 시골이 조화롭게 융합된 곳 빠이는 태국 북부 관광도시 치앙마이에서 140Km 떨어진 곳으로 버스로 4시간, 762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4.10
First
Prev
136
137
138
139
14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