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뮤지컬 - 베르테르
[Review] 뮤지컬 - 베르테르/ 글 - 최서진/ 뮤지컬은 장례식 장면으로 시작한다. 이젤 위에 노란 장미를 두고 떠나는 사람들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노란 장미의 꽃말은 ‘이별’이다. 사람들은 누군가와의 이별을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 뮤지컬 베르테르에서 노란색은 공연 내내 중요한 장치로 사용된다. 이별을 상징하는 노란 장미 그리고 짝사랑을 의미하는 노란 해바라기. 가장 마지막 장면에서는 해바라기와 베르테르가 동일시되며 그의 죽음을 암시하는 장면이 굉장히 아름답고 슬프게 그려진다.
뮤지컬 [베르테르] 리뷰글/최서진 뮤지컬 <베르테르>는 괴테의 소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뮤지컬은 아름다운 화훼도시 발하임에서 착하고 아름다운 롯데와 사랑에 빠진 베르테르의 모습을 그려낸다. 그리고 사랑으로 인해 느끼게 되는 그의 감정들을 섬세하게 보여준다. 뮤지컬 베르테르는 충분하다 못해 넘쳐나는 베르테르의 감정으로 관객을 몰입
by
최서진 에디터
2013.12.28
First
Prev
11
12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