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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공연
(~2.14) 스페셜 딜리버리 [뮤지컬,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18세 가출 여고생과 한물간 노처녀 여가수의 웃음만발 영혼 체인지!
스페셜 딜리버리 -2015 창작뮤지컬 우수작품 제작지원 선정작- 2015 창작뮤지컬 우수작품 제작지원 선정작 18세 가출 여고생과 한물간 노처녀 여가수의 웃음만발 영혼 체인지! 뮤지컬 스페셜 딜리버리 어느 날 갑자기 영혼이 바뀌었다? 산부인과에서 만난 18세 가출 여고생과 한물간 노처녀 여가수가 펼치는 웃음과 감동의 코믹 뮤지컬! 뒤바뀐 영혼을 되찾기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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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5.12.31
문화소식
공연
(~2.14) 가족입니다 [연극, 동숭아트센터 꼭두소극장]
서툴지만 순수한 사람들의 이야기. 김진욱 연출의 연극 < 가족입니다 >
가족입니다 -잘 사는 것 보다 평범하게 살고 싶은...- 서툴지만 순수한 사람들의 이야기 어린 남매를 두고 떠난 엄마, 서로 의지하고 지낸 두 남매가 어른이 되어 엄마를 다시 만나며 겪는 평범하고도 진솔한 우리의 이야기...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며, 잘 사는 것보다는 평범하게 살고 싶은 가족의 마음을 담아 공감을 자아낸다. 걱정되는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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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5.12.30
문화소식
공연
(~12.31) Live To The Sound [국악, 동숭아트센터 꼭두소극장]
전통 판소리의 음악적 시도, 전통 X 전자음악. 소리꾼의 목소리 외에도 국악의 선율과 리듬에 전자음악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풍성한 리듬을 만들어 그 리듬위에 들려주는, 익숙하지만 새로운, 젊은 감각을 입힌 또 다른 형식의 전통판소리 공연이다.
Live To The Sound 전통 판소리의 음악적 시도, 전통 X 전자음악 전통 판소리의 실연을 위해 기본적인 북 반주부터 가야금, 거문고 등 국악기를 비롯 다양한 서양악기를 활용하는 여러 반주형태들과 시도들이 있다. 그러나 판소리가 갖는 가장 큰 힘은 무엇보다도 소리꾼 특유의 발성과 표현법 (시김새) 이 아닐까 하여 그 반주형태의 하나로 소리꾼의 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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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5.12.27
문화소식
공연
(~12.31) Live To The Sound [전통예술, 동숭아트센터]
판소리가 갖는 가장 큰 힘은 무엇보다도 소리꾼 특유의 발성과 표현법이 아닐까 하여 그 반주형태의 하나로 소리꾼의 목소리를 선택, 목소리에 다양한 기계적 변형을 통해 반주음악을 형성하여 본인의 목소리를 반주로 소리를 하는 새로운 형식의 판소리를 들려주려고 한다.
Live To The Sound - 판소리, 전자음악과 만나다 - 나만 알고 싶은 밴드, 그 첫 번째 판소리. 전통 판소리의 음악적 시도, 전통 X 전자음악 판소리가 갖는 가장 큰 힘은 무엇보다도 소리꾼 특유의 발성과 표현법 (시김새) 이 아닐까 하여 그 반주형태의 하나로 소리꾼의 목소리를 선택, 소리꾼의 목소리에 다양한 기계적 변형을 통해 반주음악을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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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5.12.26
문화소식
전시
(~02.22)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다원예술, 국립민속박물관]
국립민속박물관은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특별전을 12월 23일부터 2016년 2월 22일까지 국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Ⅱ에서 개최한다. 이 전시에는 ‘장승업필 송하고승도’, ‘안하이갑도’ 등 원숭이와 관련된 자료 총 70여 점이 소개된다.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 2016 병신년 원숭이해 특별전 - 국립민속박물관은 2016년 병신년(丙申年) 원숭이해를 맞아 “원숭이 엉덩이는 빨개” 특별전을 12월 23일부터 2016년 2월 22일까지 국립민속박물관 기획전시실Ⅱ에서 개최한다. 이 전시에는 ‘장승업필 송하고승도(張承業筆 松下高僧圖)’, ‘안하이갑도(眼下二甲圖)’ 등 원숭이와 관련된 자료 총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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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5.12.23
문화소식
공연
(~12.31) 꽃과 건달과 피자와 사자 [연극, 동숭아트센터 소극장]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단막의 귀환! 장막으로 돌아온 < 꽃과 건달과 피자와 사자 > 작품성과 대중성 어느 것도 놓치지 않는 작가 최치언과 연출 이우천의 케미
꽃과 건달과 피자와 사자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단막의 귀환 장막으로 돌아온 <꽃과 건달과 피자와 사자> 2012 국립극단 단막극연작으로 작품성을 인정받은 <꽃과 건달과 피자와 사자>가 장막으로 돌아왔다. 기존 한국적 정서로는 나올 수 없는 연극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본 작품은 기존의 연극이 가지고 있는 리얼리즘의 한계에서 벗어나 시적인 상상력으로 가득 찬 무대
by
장상은 에디터
2015.12.11
문화소식
공연
(15.12.18~16.01.10) 그여름, 동물원 [뮤지컬,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그 여름, 동물원 <혜화동> <잊혀지는 것> <변해가네> <시청 앞 지하철 역에서> <그날들> <그녀가 처음 울던 날> <널 사랑하겠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 우리의 삶 곳곳에 닿아있던 그들의 음악은 우리의 꿈, 그리고 청춘이었다. 시대를 뛰어넘는 감동! 대한민국 대표 포크그룹 <동물원>의 명곡이 뮤지컬로 탄생한다 뮤지컬<그 여름, 동물원
by
백은희 에디터
2015.12.08
문화소식
공연
(~01.10)그 여름 동물원[뮤지컬,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울림이 있는 라이브 연주 우리 가슴속에 여전히 살아 숨 쉬는 청춘을 만나다 그 시절 향수가 짙게 묻어 있는 그룹 '동물원'의 음악을 100% 라이브 연주로 만날 수 있다. 더욱이 그룹 '동물원'의 실제 멤버인 박기영이 뮤지컬 음악감독으로 참여해 음악에 진정성을 더하고, 드라마에 현실성을 높일 예정이다. 우리들의 청춘이 고스란히 담긴 그룹 '동물원'의 음악이 올겨울, 당신의 가슴을 설레게 할 것이다.
그 여름 동물원 -우린 얼마나 많은 것을 잊고 살아가는지- <혜화동> <잊혀지는 것> <변해가네> <시청 앞 지하철 역에서> <그날들> <그녀가 처음 울던 날> <널 사랑하겠어> <흐린 가을 하늘에 편지를 써> ... 우리의 삶 곳곳에 닿아있던 그들의 음악은 우리의 꿈, 그리고 청춘이었다. 시대를 뛰어넘는 감동! 대한민국 대표 포크그룹 <동물원>의 명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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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에디터
2015.12.06
문화소식
공연
(~12.06) 밀수록 다시 가까워지는 [연극, 동숭아트센터 소극장]
연극의 원작 < 밀수록 다시 가까워지는 >은 제 11회 이효석문학상 수상작으로, 절제되고 정제된 표현과 문장, '이야기하기'에 충실한 작품, 이야기와 여백을 증폭시키는 '이기호식 미학'이라는 찬사를 받은 작품이다.
밀수록 다시 가까워지는 -현대문학 3부작 1부- “프라이드에 처음 시동을 걸었던 날, 나는 그 때 들었던 엔진소리를 지금까지도 잊을 수가 없다. 부드럽고 조용하게, 난로 위 주전자처럼. 천천히 단호하게 움직이던 그 소리를. 삼촌은 그런 프라이드가 달린 거리를. 프라이드가 머문 장소를 하나하나 써 두었어.” 그 안에 여백으로 남은 거리들. 해석할 수 없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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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5.12.01
문화소식
공연
(~01.10) 그 여름, 동물원 [뮤지컬, 동숭아트센터 동숭홀]
뮤지컬 그 여름, 동물원은 1988년 그룹 '동물원'이 처음 결성될 당시부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포크그룹으로 자리매김할 때까지 실제 그들의 이야기와 음악을 바탕으로 한 자화상 같은 뮤지컬이다.
뮤지컬 〈그 여름, 동물원〉 뮤지컬 <그 여름, 동물원>은 1988년 그룹 '동물원'이 처음 결성될 당시부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포크그룹으로 자리매김할 때까지 실제 그들의 이야기와 음악을 바탕으로 한 자화상 같은 뮤지컬이다. 시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동물원'의 음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이다. <시놉시스> 그룹 '동물원'의 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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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영 에디터
2015.11.28
문화소식
공연
(~12.06) 그날이 올텐데 [연극, 동숭무대 소극장]
연극 < 그날이 올텐데 >는 인간의 생존본능, 불안한 심리를 이용한 시한부 종말론의 끝은 과연 무엇인지, 우린 종말을 향해 다가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2015년 대한민국의 현실에 비추어 짚어보려 한다.
그날이 올텐데 -2015년,지구가 멸망한다!- 인류는 이 땅에 존재한 이래 항상 종말을 두려워해왔다. 제물을 바치고 제의를 하며 동시대를 넘어 후세의 안위를 언제나 기원해왔다. 삶은 언제나 죽음을 동반하기 때문일까? 많은 예언자와 종교의 힘을 빌린 선구자들이 지구 최후의 날을 예측해왔고 자신들을 믿고 따를 것을 종용해왔다. 그러나 단 한 번도 그들의 예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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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5.11.27
문화소식
공연
(~12.06) 육쌍둥이 [연극, 동숭아트센터 꼭두소극장]
'육쌍둥이'는 탐욕으로 인해 비극으로 내몰리는 인간과 세상을 가감 없이 드러내어 우리에게 동시대적 질문을 던지고자 한다.
육쌍둥이 여전히 타오르고 있는 불! '육쌍둥이'는 2009년 서울 용산 남일당 빌딩 망루에서 타올랐던 불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육쌍둥이'는 그때 타올랐던 불이 아직 꺼지지 않고 2015년 현재도 여전히 타오르고 있다고 확신하고 가상화한 연극이다. 내 안에 불 꺼주세요! '육쌍둥이'는 인간의 탐욕을 불로 상징화하여 도시에 버려진 여섯 쌍둥이에게 어떻게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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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은 에디터
201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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