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당신은 매일 수많은 우주를 마주친다 – 낯선 사람에게 말을 걸면 [도서]
책 [낯선 사람에게 말을 걸면]을 통해 알아보는 현 사회의 관계 단절과 그것이 야기하는 문제점을 들춰보는 글.
들어서며, 현대는 단절을 조장했다 당신은 하루를 보내면서 얼마나 대화를 나누는가? 수다가 많은 사람이라면 가족과, 친구와, 애인과 시간을 보내면서 입에게 쉴 틈 조차주지 않고 이야기를 나눌 것이다. 그렇다면 질문을 조금 바꿔보자. 당신은 하루를 보내면서 낯선 사람과 얼마나 대화하는가? 직업 상 이야기를 나눠야 하는 경우를 제외하곤 대부분 대화를 하지 않거
by
김한솔 에디터
2024.07.29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관계 속에서 외로움을 느끼는 그대에게 [문화 전반]
외로움을 해결하는 것에 있어 관계는 충분조건이 아니다. 필요조건일 뿐이다.
충만해 보이지만 외로움을 느끼는 자들을 위해 지난주 월요일,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영화관에 달려가 [녹색광선]을 보았다. 내가 자주 찾는 영화관에 운 좋게 에릭 로메르 특별전이 열리고 있어 명감독의 유산들이 연달아 상영 중이었고 [녹색광선]은 그 중에서도 명작으로 꼽히는 영화이지만, 그것만이 내가 이 영화를 선택한 유일한 동기는 아니었다. 어느 날 지인과
by
김한솔 에디터
2024.07.13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영화 소개가 아닌, 영화관 소개 [공간]
독자들이 예술영화관으로 운영되는 에무시네마를 방문하기를 바라며 집요하게 설득하는 글
나는 집에서 영화를 잘 보지 않는다. 문화예술 에디터가 영화를 멀리하면 어떡하냐고 반문할 수 있지만, 문장의 핵심은 '영화'가 아닌 '집'이다. 나는 오가는 시간과 노력을 감수하고서라도 집을 나서 영화관에 가 영화를 본다. 물론 세상에는 가장 편한 자세로 볼 수 있고 시간에 구애받지 않은 채 영화를 즐길 수 있는 OTT 플랫폼이 존재하지만, 이는 만성 집
by
김한솔 에디터
2024.07.08
리뷰
도서
[Review] 문화유산과 법적체계의 미묘한 관계를 다룬 책 - 카프카의 마지막 소송 [도서]
프란츠 카프카, 문학사, 또는 예술과 이를 보존하는 법적 체계 사이의 미묘한 관계에 관심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실존주의 문학에 깊이 빠져 있을 때, 프란츠 카프카는 나에게 영웅과 같은 존재였다. 그의 저서를 탐독하며, 그의 사상을 통해 내 삶을 되돌아보는 값진 경험을 이어갔다. 카프카가 한 말 중 가장 유명한 ‘책은 우리 안의 얼어붙은 바다를 깨는 도끼가 되어야 한다.’는 문구처럼, 그의 책들은 내 굳어 있던 사고를 깨부수는 도끼와도 같았다. 그런 의미에서, 카프
by
노세민 에디터
2024.07.06
사람
ART in Story
[마스터피스] 유리의 이야기를 듣는 아티스트, 고새의 세계
제 얼굴에 스스로 씌웠던 유리 안경을 <밭을 일구는>이라고 했어요.
혼자서는 볼 수 없었던 세상을, 그들의 시선과 역사를 빌려 완성합니다. 그렇게 그들의 마스터피스를 이해합니다. 고요한 새벽은 유리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 안녕하세요.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유리공예를 하고 있는 고새라고 합니다. 고새라는 이름의 뜻을 알려드리고 싶어요. 저의 본명은 효정인데, 새벽 효에 고요할 정을 사용해서 고요한 새벽
by
김푸름 에디터
2024.06.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혼자인 게 편한 사람들 - 혼자 사는 사람들 [영화]
1인분의 외로움을 삼키며
콜센터 상담원으로 일하는 진아는 언제, 어디서나 늘 혼자다. 혼자 밥을 먹고, 출퇴근을 하며, 퇴근 후에는 아무도 없는 집으로 돌아와 홀로 TV를 보며 시간을 보낸다. 외출하는 그녀의 귀에는 늘 이어폰이 꽂혀 있고, 그녀의 시선은 스마트폰 화면에 고정돼 있다. 진아의 삶에는 타인이 끼어들 틈이 전혀 없다. 진아는 혼자가 더 편하다. 사람들과의 만남과 대화
by
한수민 에디터
2024.06.27
오피니언
미술/전시
[오피니언] 신체에 새겨진 관계의 흔적 - 길드는 서로들 [미술/전시]
신체를 통해 관계 맺기를 이야기하는 고등어 작가
우리의 신체는 끊임없이 변화한다. 이는 단지 생물학적 과정으로서 성장과 노화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살아가는 동안 경험하는 수많은 사건, 관계 맺음은 다양한 층위에서 우리의 신체에 변형을 가하며 일련의 흔적들을 남긴다. 고등어 작가는 이처럼 관계를 통해 형성되고 변화하는 주체의 신체성을 다룬다. 작가가 탐구하는 신체는 주체 바깥의 신체로, 사회 구조 속에서
by
정충연 에디터
2024.06.15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아주 평범한 관계, 폭력, 그리고 성장 - 벌새 [영화]
1994년, 15살 은희의 지극히 평범한 이야기.
1994년 서울, 아주 평범한 중학생 소녀가 있었다. 성은 한국에서 가장 흔하다는 김 씨고, 이름도 흔하디흔한 ‘은희’다. 수업 시간에 만화를 그리며 지루함을 달래고, 한문학원에서는 친구와 필담을 주고받으며 키득댄다. 가족으로는 시장에서 떡집을 운영하는 부모님, 공부보다 노는 일에 관심이 더 많아 ‘내놓은 자식’이 된 언니, 그리고 성적이 우수해 대원외고
by
한수민 에디터
2024.06.06
오피니언
영화
[오피니언] 랠리로부터 대화, 관계, 사랑 [영화]
챌린저스(2024, 루카 구아디나노)
포효하는 얼굴로 시작하는 타시, 아트, 패트릭은 13년 전, 테니스계의 유망주이자 서로 불장난을 쳤던 사이다. 시간이 흘러 아트와 타시는 가정을 이루고 아트는 챔피언급 테니스 선수로, 타시는 아트의 코치로서 활약한다. 패트릭은 테니스 대회를 전전하며 생계형 선수 생활을 이어 나가고 있다. 타시는 슬럼프에 빠진 아트가 어떻게든 재기할 수 있도록 한 단계 낮
by
강혜경 에디터
2024.05.23
오피니언
사람
[Opinion] 솔직한 삶에 관하여 [사람]
그짓말하면 엉덩이에 뿔 난다
솔직하다. 라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솔직하게 말하고, 솔직하게 쓴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는다. 좋게 말해 솔직이고 솔직히 말해 직설이라는 이야기도 종종 듣는다. 솔직이건 직설이던 나는 그 소리가 듣기 좋다. 그럴 때면 그짓말할 때 바로 티나서 그렇다 얼버무리지만 하나가 더 있다. 그건 예의다. 솔직하지 않다는 건, 상대를 기만하는 행위다. 그에 반해 솔
by
윤제경 에디터
2024.05.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어느 날 카페가 없어졌다
사라진 카페와 새벽 단상
카페가 없어졌다. 이 도시에서 20년을 넘게 살았지만 친구가 우리 동네로 놀러 오면 어디를 데려가야 하나, 자신이 없었다. 하지만 이곳을 알게 된 후로는 그동안 굽었던 내 어깨가 판판하게 펴지는 기분이었다. 커피 맛을 잘 알지 못하는 나에게도 깔끔한 뒷맛을 느끼게 해 준 아이스 아메리카노, 머금을수록 고소했던 아몬드라떼가 있던 곳. 무엇보다 이곳은 크로플
by
백소현 에디터
2024.05.22
칼럼/에세이
에세이
[에세이] 인간관계를 돌아보는 시간
인간관계를 돌아보는 5월
이번 달에는 어떤 키워드가 있을까 생각해 봤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인간관계'인 것 같다. 한때 룸메이트였던 친구가 워홀 중 잠깐 한국에 돌아와 1년 6개월 만에 얼굴을 보기도 했고 수험 생활을 같이 공부했던 동생들이 벌서 10년이 지났다고 정말 오랜만에 연락이 오기도 했기 때문이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일상의 루틴은 비슷하기 때문에 나에게
by
김지연 에디터
2024.05.19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