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음악
[Opinion] 오늘 하루 당신의 드라이브 음악을 책임져드립니다. [음악]
오늘 하루 여러분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질 음악들.
벌써 5월이 다가왔다. 벚꽃이 언제 피었었냐는 듯 새들은 지저귀고 푸른 잎들은 무성히 흔들린다. 가만히 방에만 앉아 있기엔 너무 아까운 날씨인 오늘, 드라이브하는 기분은 또 어떨까. 오늘은 여러분들의 하루를 책임져 줄 드라이브 음악을 소개하려한다. 나는 음악 장르를 꽤 다양하게 듣는 편인데, 원래는 한국음악을 많이 들었었지만 최근 2년 동안은 해외 팝에도
by
최유진 에디터
2018.05.01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FEATURE. 이야기 너머의 이야기 - '생일소원'
재작년 생일은 조별과제 발표를 망쳤었고, 작년의 생일에는 보통의 주말처럼 아르바이트를 했다. 코끝을 에는 추위의 시작, 한 해의 끄트머리, 매듭달 아흐레. 내 생일은 중학생 때부터 늘 치열한 시험기간과 함께해왔다. 그래도 학창시절에는 매일을 함께하던 친구들이 챙겨주던 소박한 과자 박스에 참 행복했었는데. 키가 자랄수록, 각자의 삶이 무거워질수록 나 또한
by
나예진 에디터
2018.04.30
작품기고
[vulnerant] Musik mit Illust 07. the 105th day
Musik mit Illust 일러스트와 음악 일곱 번째, the 105th day
## 음악을 틀어주세요 ## ' 빛났던 너와의 105번째 만남 ' Deemo 수록곡 composer - Pianoboy Illust - vulnerant
by
배지은 에디터
2018.04.2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거꾸로 가는 남자 : I am not an easy man 2018 [영화]
원제목은 'I am not an easy man'이다. '거꾸로' 사전적 정의를 찾아봤다. '형편 따위가 반대로 되게' 의아했다. 남성의 거꾸로가 여성일까? 여성과 남성은 서로 대립하는 존재가 아니다. 여성의 반대는 남성이 아니고 남성의 반대도 여성이 아니다. 그냥 생물학적 성일뿐이고, 사람은 누구나 다 대상이다.
거꾸로 가는 남자 남성우월주의자 다미앵이 여성이 지배하는 세상에 깨어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흔히 들어봤을 소재지만 정작 흔하지 않은 소재, 장르는 위트와 로맨틱이다. 남녀 위치가 뒤바뀌고 일어나는 상황들이 웃기긴 웃겼다. 초반에만. 영화는 중반부터 끝날 때까지 지독했다. 나는 섣불리 여성을 이해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왜냐면 내가 여자로 살아본 적이
by
오세준 에디터
2018.04.28
리뷰
도서
[Review] 사상가 고야에 대해 알고 계시나요? - 고야, 계몽주의의 그늘에서 @츠베탕 토도로프
고야, 계몽주의의 그늘에서 - Goya A L'Ombre Des Lumieres - Intro. 내용에 앞서 이 책은 고야의 삶을 세세하게 다 이야기 하지 않는다. 또한 그의 작품 전체를 분석하지도 않는다. 더더욱 그의 작품 세계의 주요한 면들인 초상화, 종교화, 정물화, 투우 그림 등은 다루지 않는다. 만약 고야의 그림에 대해서 알고자 이 책을 골랐다면
by
장혜린 에디터
2018.04.2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Call Me by Your Name - 늦은 후기 [영화]
Call me by your name. Then, I'll call you by mine.
사랑, 그리고 이름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준 것처럼 나의 이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누가 나의 이름을 불러다오. 그에게로 가서 나도 그의 꽃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모두 무엇이 되고 싶다. 너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by
이영진 에디터
2018.04.28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FEATURE. 2주의 발견 vol. 3 : 4월 2-3주
4월 2-3주의 주목할만한 곡을 모았습니다. 자조적이지만 중심은 음악, 선우정아와 바버렛츠의 '차트밖에서'. 아프지만 빛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 사뮈의 '찌그러진 동그라미'. 실없는 웃음의 위로를 전하는 바이바이 배드맨의 'Daisy'. 은근하고 나른해서 더욱 유혹적인 YESEO(예서)의 '각자의 밤'. 진짜 좋은 밴드, 곧 유명해지니까 형광펜 쫙 긋기, 세이수미(Say Sue Me)의 'But I Like You'
[우.사.인 5] FEATURE. 2주의 발견 Vol. 3 : 4월 2-3주 *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 5에서는 2주마다 '2주의 발견'을 연재합니다. 2주동안 발매된 음악 중 인디 음악을 중심으로 좋은 음악들을 4-5곡 추천합니다. 격주로 월-화 중 연재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음악을 듣고 싶지만 막상 어떤 음악을 들어야할지 막막하
by
김나연 에디터
2018.04.25
칼럼/에세이
칼럼
[충청 브루어리 여행 6] 더 랜치 브루잉 컴퍼니 The Ranch Brewing Company
프랑스 과학자가 만든 대전 맥주 대전광역시 더랜치 브루잉 컴퍼니 The Ranch Brewing Company 뇌섹남이 대세입니다. 주관이 뚜렷하고 언변이 뛰어나고 무엇보다 지적이고 유머러스한 남자를 의미하는 이 단어는 2014년 국립국어원에서는 뇌섹남을 신어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성유무에 상관 없이 뇌섹남을 만나면 대화가 즐겁습니다. 특히 전국으로
by
오윤희 에디터
2018.04.22
오피니언
영화
[Opinion] 21세기에게 20세기가 던지는 이야기 - 우리의 20세기 (20th century women, 2016) [영화]
영화 우리의 20세기 리뷰, 21세기와 그렇게 다르지 않은 그때의 이야기
영화를 볼 땐 항상 스쳐가는 많은 것들이 있다. 하나하나 뱉는 대사들은 강력한 여운에 묻히기도 하고, 장면을 극대화해주는 배경음악은 장면전환에 묻히기도 한다. 하지만, 이 영화의 대사들이 그렇게 묻힌다면 정말이지 너무나 아쉬울 것 같다. 나는 20세기 말에 태어났지만 이 영화는 당시 20세기에 어른이었던 여자들의 이야기이다. 내가 태어나기도 전의 여자들의
by
김아현 에디터
2018.04.21
칼럼/에세이
에세이
[우.사.인 5] 디어클라우드 단독콘서트 '4월의 숨'
밴드 디어클라우드(dear cloud)가 4월 21일, 22일 양일간 삼성동 SAC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우.사.인 5] 디어클라우드 단독콘서트 '4월의 숨' - My dear, My lover 밴드 디어클라우드(dear cloud)가 4월 21일, 22일 양일간 삼성동 SAC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4인조 혼성밴드(나인,용린,이랑,토근) 디어클라우드는 인디씬 대표 모던록 밴드로 보컬 나인의 매력적인 보이스와 세련된 연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by
김나연 에디터
2018.04.20
오피니언
음악
[OPINION] CARD NEWS Day N Night - LOVE [음악]
우리는 사랑이 필요해 사랑, 음악, 메시지,
1MONTH 1 WEEK로 진행하게 될 프로젝트 DAY N NIGHT NEWS이다. 좋은 음악을 소개 하거나 그 음악들의 관통하게 되는 메시지를 통해서 사람들에게 전하는 행보를 보여주고 싶은 마음이다. 이번 주차의 메시지는 LOVE이다. LOVE 사랑 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말이 떠오를까? 보통 음악에서는 사랑이라는 단어를 이성적이고 연인에서만 사용되
by
이민규 에디터
2018.04.20
칼럼/에세이
에세이
[덕행] Goodbye JBJ, 우리의 새로운 시작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Just Be Joyful, 그들의 아름다운 데뷔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김춘수 시인의 <꽃>이 꼭 알맞은 이들이 있다. 팬들의, 팬들에 의한, 팬들을 위한 아이돌 JBJ의 이야기이다.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한 연습생 7명을 향한
by
김수민 에디터
2018.04.19
First
Prev
126
127
128
129
13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