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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반
[Opinion] 영원한 나의 이상형, 장국영 [문화전반]
내가 가장 사랑했던 배우 장국영에게 보내는 연서이자, 나의 영원한 이상형 장국영에 대하여.
할아버지는 영화를 무척이나 좋아하셨다. 대가족이었던 어린 시절, 리모컨은 우리 집의 가장 어른인 할아버지의 것이었다. 리모컨이 할아버지의 것이라고 해서 불만이 가득하지는 않았다. 우선, 나는 집에 있기 보다 집 밖에 있는 것을 좋아하던 말괄량이였고 만화 보다는 아이들과 술래잡기 하는 것에 더 빠져 있던 아이였다. 그러다 보니 거실에 놓인 TV는 자연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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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에디터
2016.11.24
문화소식
ART JOB
[구인구직] 2016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자원활동가 모집 공고
[구인구직] 2016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자원활동가 모집 공고 - 모집기간 : 10/6 (수) ~10/16 (일) 2014년 설립되어 통영국제음악제,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TIMF아카데미 등 전신인 (재)통영국제음악제의 사업과 통영국제음악당, 통영시민문화회관, 도천테마기념관을 수탁 운영 하고 있다. 국내 최초 세계콩쿠르연맹(WFIMC)가입에 빛나는 윤이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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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6.10.10
리뷰
공연
[Review] 아름답게 흐르는 선율, 첼리스트 제임스정환김의 공연
화려한 피아노연주와 함께 따뜻하고 당당하면서도 어딘가 발랄하기까지한 첼로의 다양한 매력을 느낄수 있었던 기억에 남는 연주회였다!
제임스 정환 김, Cello 제임스정환김의 첼로연주회가 있었던 8월 11일, 금호아트홀을 찾았다. 사실 사진으로는 앳되다는 느낌을 받을수 없었는데, 어딘가 소년같은 미소를 가진 제임스 정환 김이었다. 하지만, 음악이 시작되자 진지모드로 시작된 연주!! 첫 곡은 슈베르트의 ‘아르페지오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a단조였다. 물론 수상경력으로 모든 연주를 판단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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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연 에디터
2016.08.19
리뷰
공연
[REVIEW] 금호 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2015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 박성용 영재특별상 수상자 음악회 – 제임스 정환 김 Cello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유지은입니다. 금호 아트홀의 ‘아름다운 목요일 스페셜 콘서트’로써 작년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 박성용 영재상 특별상을 수상한 첼리스트 제임스 정환 김의 공연을 보고 왔습니다. 금호 아트홀은 처음 가본 공연장이었는데, 위치가 조금 찾기 어려워 하마터면 제시간에 공연을 보지 못할 뻔 했습니다. 공연장이 독립적인 공간을 가진 것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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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6.08.18
리뷰
공연
[PREVIEW] 금호 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2015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 박성용 영재특별상 수상자 음악회 – 제임스 정환 김 Cello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유지은입니다. 이번 문화초대는 2015년도 윤이상 국제 음악 콩쿠르 박성용 영재 특별상 수상을 한 첼리스트 제임스 정환 김의 음악회입니다. 금호 아트홀의 ‘아름다운 목요일 스페셜 콘서트’로써 오는 8월 11일에 공연 예정입니다. ‘아름다운 목요일 시리즈’는 금호 아트홀의 대표적인 공연 시리즈입니다. 설립 이래, 약 20년간 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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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은 에디터
2016.08.04
리뷰
공연
[Preview] 아름다운 목요일 제임스 정환 김 *
음악은 살아있는 움직임을 들을 수 있는 최괴의 예술 전시회와 연극에서 느끼지 못했던 예술의 새로운 맛 목요일 저녁 아름다운 맛을 느껴봅시다!
새롭고 다양한 예술을 더 듣고자, 신청한 두번째 문화초대 내귀에 아름다움을 속삭여줘. 2015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박성용 영재특별상 수상자 음악회 - 제임스 정환 김 Cello 일시: 2016년 8월 11일(목) 오후 8시 연주자: 제임스 정환 김 Cello 최인선 Piano Program 프란츠 슈베르트 아르페지오네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a 단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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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솔희 에디터
2016.08.03
리뷰
공연
[Preview] 아름다운 목요일 '제임스 정환 김 Cello'
피아노와 첼로를 위한 곡들로 채워져 있는 프로그램을 보니 벌써 기대되는 연주회!! 아름다운 목요일을 만들어줄 이번 연주회가 기대됩니다!!
아름다운 목요일 '제임스 정환 김 Cello' “19세 첼리스트의 독주회는 단순한 탁월함을 넘어, 한 젊은 거장의 역사적인 등장이었으며첼로연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공연이었다”-그의 카네키홀 독주회 무대에서 음악비평가 해리스 골드스미스 Program 프란츠 슈베르트 아르페지오네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a단조, ‘아르페지오네 소나타’, D.821(첼로와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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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연 에디터
2016.08.03
리뷰
공연
[Preview] 윤이상국제콩쿠르 수장자, 첼리스트 제임스 정환 김
우리집과 가까이 지내는 이웃집에는 첼로를 전공으로 유학을 갔던 언니가 있었다. 그 언니의 첼로 연주를 가끔 보러 갔었는데, 작고 마른 체구의 언니가 첼로를 하고 있으니 뭔가 모를 힘이 느껴졌었던 기억이 있다. 대학에 들어온 후 오케스트라 동아리를 하면서 다양한 악기를 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특히 첼로를 엄청 그것도 엄청나게 잘하는 친구와
by
유지원 에디터
2016.08.03
오피니언
미술/전시
[Opinion] '중경삼림', 당연한 이별 후의 모습들 [시각예술]
중경삼림.
중경삼림. 당연한 이별 후의 모습들 홍콩영화의 백미이자 필수적인 지침서가 되어버린 왕가위 감독의 영화들. 그의 작품 중 최고의 영화 세 편을 꼽아보라고 말한다면 주저하지 않고 <화양연화>, <해피투게더> 그리고 <중경삼림>을 고를 것이다. 특히 필자의 밤잠을 설치게 만든 영화는 매혹적인 담배 연기가 떠오르는 화양연화도 아니고, 헤어질 듯 헤어지지 못하는 부
by
이호준 에디터
2016.07.15
리뷰
공연
[Review] BeSeTo Festival 2015 홍콩화극단 'ALONE'
BeSeTo Festival 2015 베세토 BESETO 북경(Beijing), 서울(Seoul), 도쿄(Tokyo)를 연결하는 동북아 중심 도시 연결축을 일컫는 말이다. 베세토는 1993년 10월 도쿄에서 열린 세계수도시장회의에서 서울시가 한국, 중국, 일본이 동북아시아의 중심으로 서기 위해서는 3국 간 협력이 필요하다고 제기한데서 시작됐다. 베세토 연극
by
강선주 에디터
2015.09.29
리뷰
공연
[Review]아시아 공연 예술출제 - 베세토 페스티벌 " ALONE" With 홍콩화극단
시놉시스 "다시 눈을 떴을 때, 그녀가 내 눈 앞에 서 있었다. 그녀의 손엔 총이 들려 있었고, 희미하게 떨리고 있었다... 총소리와 함께 그녀의 얼굴 위로는 눈물이 흘러내려 그녀의 미소 띈 입가에 떨어진다. 그렇게... 나는 다시 눈을 감았다." 어딘지 모를 의문의 공간에 놓여진 두 남녀. 그리고 그들 사이에 놓여 서로를 겨냥하고 있는 두 개의 총.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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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리 에디터
2015.09.26
칼럼/에세이
(15.09.14)피아니스트 김희재, 리즈 피아노 콩쿠르 2위
피아니스트 김희재(28)가 영국에서 페막한 제18회 리즈 피아노 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했다. 1963년 시작된 이 콩쿠르는 3년마다 개최되며, 피아노계의 거장 라두 루푸, 드미트리 알렉세예프 등을 발굴해냈다. 한국인으로는 2006년 김선욱이 최초로 우승했으며 1984년에 서주희가 2위를 차지했다. 김희재는 부산에고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을 졸업했고, 라이프치히 국립음대에서 석사와 최고연주자 과정을 밟았다. 지난해 서울국제음악콩쿠르 6위를 입상했다.
▲피아니스트 김희재(경향신문 제공) 피아니스트 김희재, 리즈 피아노 콩쿠르 2위 피아니스트 김희재(28)가 영국에서 페막한 제18회 리즈 피아노 콩쿠르에서 2위를 차지했다. 1963년 시작된 이 콩쿠르는 3년마다 개최되며, 피아노계의 거장 라두 루푸, 드미트리 알렉세예프 등을 발굴해냈다. 한국인으로는 2006년 김선욱이 최초로 우승했으며 1984년에 서주
by
이준화 에디터
201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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