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모임
패션
음반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문화소식
관광&축제
(09.29-30) 행복으로 가는 길, 극장으로 가는 길 '제14회 국제장애어린이축제' [축제]
[문화소식]장애가 장애 되지 않는 축제, 제 14회 국제장애어린이축제! (09.29-30 서울어린이대공원 일대)
[문화소식]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NEWS 장애가 장애 되지 않는 축제, 편견과 오해의 경계를 허무는 시작! 제14회 국제장애어린이축제 -극장으로 가는 길 2017년 9월 29일(금)~30일(토) 서울어린이대공원 일대 ◈ '더 베프'와 함께하는 국제장애어린이축제 우리사회에 있어 장애인은 언제나 소수, 힘없는
by
이다선 에디터
2017.09.19
리뷰
도서
[Preview] 《나만의 바다》는?
바다와 처음 만나 한 소녀의 이야기
#나에게 있어 바다란? '바다를 처음 만난 순간을 기억하세요?' 바다에 대한 나의 기억은 굉장히 단조롭다. 특별한 추억 하나 없는 것은 아마 내가 물과 친하지 않아서일 것이다. 예나 지금이나 수영을 못하는 나는 튜브 없이는 물에 들어 가지 못했고, 항상 튜브에만 매달려 표류하듯 물 위에 떠다니기만 했다. 다른 아이들이 물속으로 잠수하며 자유롭게 노는 모습이
by
민세원 에디터
2017.08.26
리뷰
도서
[REVIEW] 어린이들이 힘든 삶의 시간들과 마주쳤을때, 동화책 '사라질거야'
사라져버리고 싶은 이유와 사라지지 말아야 할 이유 사이를 갈등하면서도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대담한 결단력을 보여주는 아이의 모습이 참 귀여웠습니다. 어쩌면 그 안에서 우리의 모습이 발견되는지도 모르겠어요.
동화책, '사라질거야' 오늘도 자신이 해야할일을묵묵히 해내고 있는 세상 모든 친구들에게... 세상의 좋은 것들과 만나기 위해 견뎌내야 하는 나의 여러 일상들을 떠올리게 하는 귀여운 동화책, '사라질거야'를 소개합니다. 풀숲사이에서 눈물 그렁그렁한 큰 두눈을 꿈뻑 거리고있는 귀여운 아이가 그려진 재미있는 표지의 동화책입니다. 동화책은 어린이를 위한 것이기도
by
정미연 에디터
2017.08.22
리뷰
도서
[Review] 묵묵히 오늘을 살아가는 어린이, 어른이를 위한 동화책 ‘사라질거야’ [문학]
동화책 '사라질거야'는 오늘을 묵묵히 살아가는 어린이와 어른들을 위한 동화이다.
배송되어온 책을 뜯고 동화책만의 얇은 두께와 귀여운 표지를 처음 접했다. 동화의 이름은 ‘사라질거야’. 책의 표지며 제목이며 너무 귀엽다고 생각하면서 첫 페이지를 넘기는데 이 문장이 쓰여있었다. ‘오늘도 자신이 해야 할 일을 묵묵히 해내고 있는 세상 모든 친구들에게...’ 그때 뭔가 직감적으로 느껴졌다. ‘아, 이거 어른동화인가?’ 묵묵히 오늘을 살아가는
by
이지연 에디터
2017.08.09
오피니언
영화
[Opinion] 어린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홀로코스트 : 영화 '줄무늬 파자마를 입은 소년' [영화]
2차세계대전 이후 독일, 유대인의 과거를 되돌아보다. 순수한 두 소년의 눈으로 바라본 홀로코스트
나치는 1933년 독일을 이끄는 수상이 된 아돌프 히틀러가 이끌던 정당의 이름이다. 나치의 기본이념은 인종주의, 민족주의, 패권주의를 지향하는 것 이었다. 1차 세계대전을 일으켰던 독일은 패배 후 엄청난 보상금으로 인한 빚더미에 앉게 되었고, 전쟁의 폐해로 인해 사회가 전반전으로 뒤숭숭했다. 이 때, 독일 나치는 게르만 민족의 우월성을 강조하며 그 외의
by
유경 에디터
2017.07.15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세서미 스트리트로 가는 법을 가르쳐줄 수 있나요? [문화예술교육]
“그 어떤 사회적·경제적·인종적 배경을 가진 아이라 해도 쉽게 접근할 수 있게 하자”는 가치를 실현하는 어린이 애니메이션
어린이들에게 영향력이 강한 국내 애니메이션 < 뽀롱뽀롱 뽀로로 >의 여성스러움(?)을 강조하는 캐릭터 루피 기본형인 남자 상어와 분홍색 몸통, 속눈썹, 입술로 구별되는 < 핑크퐁 >의 엄마 상어 어린이들과 놀다 보면 남자아이들은 자동차, 공룡, 무기 등을 가지고 누가 더 힘이 센 장난감을 가졌는지 겨루고, 여자아이들은 예쁘고 날씬한 인형을 가지고 인형놀이를
by
최서영 에디터
2017.07.10
문화소식
문화예술교육
(~08.27) 어린이 체험전시 -모래야 놀자-[체험전시, 부평아트센터 갤러리꽃누리]
[부평구문화재단] 어린이 체험전시 <모래야 놀자> "감성과 이성이 어우러진 오.감.만.족 교육적 효과“ “안.심.체.험.전! 먼지가 없는 하얀색 구운 모래 사용” “놀이 체험을 통해 E.Q와 I.Q가 쑥쑥!” 모래를 만지고 두들기는 과정 속에서 다양한 감각적 경험과 신체운동 기능이 발달됩니다. 왼손, 오른손 모두를 이용함으로써 자뇌와 우뇌의 균형적인 활동
by
이진호 에디터
2017.06.09
문화소식
전시
(~06.25) 헬로,미켈란젤로 展 [헬로뮤지엄(능동어린이회관 서편)]
당신과 마주하는 위로의 순간 <헬로,미켈란젤로전> 감동 이상의 위로 “그곳에 가면 미켈란젤로의 진심이 느껴진다.” -peach**** “짜임새 있는 기획으로 컨버전스 아트 전시에 생명력을 불어 넣었다.” -mashall****** 르네상스 시대의 전방위 예술가,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고독한 천재였던 그의 인생을 위로하면서 관람객 자신이 그의 작품으로써
by
본다빈치㈜ 에디터
2017.05.18
리뷰
공연
[프리뷰] 뮤지컬 "어른아이" - 누구를 대변하는 것일까?
키덜트들이 관람할 뮤지컬이 생긴 것 같네요. 어른아이라는 뮤지컬로 자신의 순수한 아이의 모습을 발견해 봅시다~
사회 분위기가 옛날과 다르게 많이 바뀌었다. 가족들간의 유대관계도 많이 바뀌었다. 흔히들 가족들과의 사이가 스마트 폰시대가 초래하면서 서로 멀어졌다고 애기한다. 할아버지,할머니,어머니,아버지,형제 자매 등등 다같이 모여살던 대가족 시대에서 이제는 대가족을 찾아보기 힘든 시대가 왔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는 같이 사는 가족의 수가 줄었다는 것이 가족간의 유대
by
김은아 에디터
2017.05.02
리뷰
공연
[Review] 환상적인 퍼포먼스 어린이 캣's 딸아이와 보고왔어요
어릴적부터 연극을 좋아해서 참 많이도 다녔던것 같아요 ~ 초등 5학년이 되어서도 뮤지컬 보러가자고 하면 "좋아 ~" 하고 따라나서는 딸아이와의 서울나들이 ~ ^^ 윤당아트홀에서 가족뮤지컬 어린이 캣's 보고 왔어요 ~~ 일요일 !! 주말이라 그런지 서울이 한적하더라구요 ~ 거리에 사람도 별로 없고 상점도 문을 닫은 곳이 많더라구요 윤당아트홀 ~ ^^ 생각보
by
김효임 에디터
2017.03.07
리뷰
공연
[Review] 진짜 사람들 고양이 다 있고 나만 없어 - 어린이 캣's @압구정 윤당아트홀 2관
어린이 캣's -가족뮤지컬- 나만 없어 진짜 사람들 고양이 다 있고 나만 없어 공연 장소는 무려 강남! 윤당아트홀 에서 하는 공연은 한 번도 적이 없는데, 공연을 보러 압구정을 가게 될 줄은 정말 몰랐어요. 역과는 다소 멀리 있었지만 대로변에 있고 버스 정류장도 바로 앞에 있어서 교통편은 참 좋았던 것 같아요. 공연 후에 티켓 부스를 찍으니까 닫혀있네요.
by
장혜린 에디터
2017.03.07
리뷰
공연
[Review] 가족뮤지컬 어린이 캣's_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는 시간
가족뮤지컬이라 눈높이가 어느 정도 될지 궁금했는데, 두근거리는 마음을 갖고 공연장에 들어서니 객석을 가득 메운 아이들의 모습에 절로 웃음이 나왔다. 알콩달콩 고양이들의 이야기였다. 사실 진짜 브로드웨이 뮤지컬 캣츠로 착각해서 처음에는 당황스럽기도 했다. 그래도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시간이었고 보는 동안 흥겨웠다. 작은 것에도 까르르 웃으며 신나게 소리
by
이예은 에디터
2017.03.01
First
Prev
11
12
13
14
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