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Preview] Ready, Get Set, GO!
붉은 달이 차오를 때 가자! <할로윈 레드문 : 서울 패션 페스티벌 2018>
“그니까 사탕을 날 주는 거야 널 주는 거야? 아 사탕이고 뭐고 모르겠고, 할로윈데이는 언젠데?” 내게 할로윈데이란 딱 이거였다. 아마 대부분의 대한민국 사람들도 그렇지 않을까. 내가 유난히 모르기도 하지만, 할로윈데이가 10월 31일이고 그때를 축하하는 파티를 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다. 그만큼 할로윈데이는 우리의 기념일들 사이 어색한 상태로 놓여 있
by
김현지 에디터
2018.10.14
리뷰
공연
[Review] 연극 <그 개>, 고통은 가장 약한 존재에게로 향한다 [공연]
포스터 속 바다의 색, 가장 따듯한 동시에 가장 차가운 색이었다
이렇게 말을 해도 될까? 이럴 줄은 전혀 몰랐다. 물론 나쁜 의미는 전혀 아니다. 이 연극이 나에게 전해준 이야깃거리를 오랫동안 생각하며 행하며 그렇게 나의 삶에 새기며 살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 시놉시스 "괜찮아, 우리 모두는 유기견이야." 저택의 운전기사인 아빠와 둘이 살아가던 중학생 해일은 우연히 유기견 무스탕을 만나 우정을 키우고, 분홍
by
심지은 에디터
2018.10.13
리뷰
도서
[Review] ‘잠시 멈춤’이 필요한 누구든, 부엔 까미노!
모든 관계에서 떠나보는 것
Prologue. 요즘 들어 자주하게 되는 말이지만, 잠시 쉬어감이 필요하다는 것이 느껴진다. 대학생활로 인해 바뀐 환경과 생활 패턴이 적응될만한데도 여전히 힘든 순간은 언제든 찾아오기 때문이다. 모든 선택의 자유를 가진 반면, 책임도 함께 지게 되지만 여전히 반만 어른인 상태의 초보 성인이라 뚜렷한 확신 없이 방황하기 일쑤다. 그런 자신이 싫은 건 아니
by
차소연 에디터
2018.10.12
칼럼/에세이
칼럼
[공기: 공간의 이야기] 1-2. 광화문
들어가는 글 지난 번 공기에서는 광화문이 가진 역사와 그에서 비롯한 장소성에 대해 이야기했었다. 광화문은 역사적으로도 의미가 깊은 곳이고 누구나 서울이라면 가장 먼저 떠올릴 이미지로 많은 표를 받을 곳이라는 것, 또한 소리를 담는 그릇이기도 하다는 글을 썼다. 이번 <공기>에서는 지금의 광화문에 주목하여 광장문화와 곧 확장되는 광화문에 대해 말
by
차소연 에디터
2018.10.09
리뷰
공연
[Review] 우리 같이 놀아요 뜀을 뛰며 공을 차며 놀아요 - 창문너머 어렴풋이 @대학로 예그린씨어터
"우리 같이 놀아요 뜀을 뛰며 공을 차며 놀아요" 창문넘어 어렴풋이 - 감성복구 뮤지컬 - Intro. 내용에 앞서 산울림과 김창완밴드, DJ와 배우로 잘 알려진 김창완의 음악을 뮤지컬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창문넘어 어렴풋이>는 '너의 의미', '아니 벌써', '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를 비롯한 김창완의 음악들로 이뤄진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by
장혜린 에디터
2018.10.08
오피니언
영화
[Opinion] <리스본행 야간열차>의 문장들 [영화]
살며시 찾아온 우연은 나를 강렬하게 이끌고
<리스본행 야간열차> 빌 어거스트 감독 파스칼 메르시어 원작 ※ 스포일러에 주의하세요 ※ 리스본의 봄, 카네이션 혁명 줄거리 한 권의 책, 한 장의 열차 티켓으로 시작된 마법 같은 여행! 오랜 시간 고전문헌학을 강의 하며 새로울 게 없는 일상을 살아온 ‘그레고리우스’(제레미 아이언스)는 폭우가 쏟아지던 어느 날, 우연히 위험에 처한 낯선 여인을
by
심지은 에디터
2018.10.08
리뷰
도서
[Preview] 불안씨, 우리 헤어져 [도서]
<불안에서의 자유>. 어차피 같이 갈 운명이라면 이참에 통성명이나 합시다.
난 잡생각이 많은 편이다. 뭔가를 항상 열심히 하고 있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걱정이 많다.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이뤄낸 게 딱히 없네?' 라던가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 아무것도 안되면 어떡하지?' 라는 식의 후회와 두려움은 잡생각을 낳고 기르는 일등공신이다. by. 박민재 에디터 (바로 저입니다.) - [Opinion] 나의 슬럼프에게 [음악] -
by
박민재 에디터
2018.10.07
리뷰
PRESS
[PRESS] 오늘의 서울, 지하철 1호선
10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지하철 1호선>에 대해 PREVIEW에서는 뉴트로라는 문화적 경향과 향수, 근 과거의 기록으로서 갖는 의미를 생각해보았다. 20년 전 서울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수작으로 꼽히는 작품이지만- 왜 지금 다시 1998년도의 지하철 1호선이어야 했는지, 그럼에도 사람들이 찾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지 공연을 보며 궁금해졌
by
차소연 에디터
2018.10.05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워킹맘으로 산다는 것, '기획된 가족' [도서]
책 <기획된 가족>은 맞벌이 화이트칼라 여성들의 일상을 면밀하게 관찰하며, 철저히 기획되고 관리되어지고 있는 현대 가족의 의미를 낱낱이 파헤치고 있다. 경제력을 기반으로 남성과 동등한 입장에서 위치하고 있는 중산층 여성들의 일상에서 나는 가족제도 내의 젠더적 평등의식과 함께 가사・보살핌 노동의 남성화를 조금이나마 기대했지만, 그것은 나의 아주 큰 오산이었음을 다시 한 번 깨달으며, 그녀들의 현실을 통해 기획된 가족에 담긴 사회적 의미를 절실히 느낄 수 있었다.
책 <기획된 가족>은 맞벌이 화이트칼라 여성들의 일상을 면밀하게 관찰하며, 철저히 기획되고 관리되어지고 있는 현대 가족의 의미를 낱낱이 파헤치고 있다. 경제력을 기반으로 남성과 동등한 입장에서 위치하고 있는 중산층 여성들의 일상에서 나는 가족제도 내의 젠더적 평등의식과 함께 가사・보살핌 노동의 남성화를 조금이나마 기대했지만, 그것은 나의 아주
by
차소정 에디터
2018.10.04
리뷰
공연
[Preview] 조선의 악녀, 장녹수 앞에 붙일 또 다른 이름에 대하여 '궁: 장녹수전' [무용극]
무용극 <궁: 장녹수전>에서는 장녹수의 삶을 작품으로 담아내며, 파란만장했지만 끝내 비극적인 결말을 맺은 그녀의 삶을 표현하고자 했다. <궁: 장녹수전>은 우리의 전통 춤 역사 속 실존 인물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써내려가며, 조선의 악녀, 희대의 요부로 알려진 ‘장녹수’ 에 대한 해석을 과감하게 시도한 작품이다.
우리는 지나간 역사 속에서 불행한 과거사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잘못된 원인을 살펴보고, 역사적 교훈을 상기하면서 미래를 향해 나아간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불행하고 참담한 역사는 끊임없이 되풀이되고 있다. 독불장군식 독재를 일삼는 최고통치자와 그 옆에 빌붙은 권력 실세들이 권력을 전횡한 역사는 지금 이 순간에도 시대만 달리할 뿐 똑같이 자행되고 있으니 말이
by
차소정 에디터
2018.09.30
리뷰
PRESS
[PRESS] 다시 보는 서울의 1998, 지하철 1호선
Prologue. 1998년, 서울의 모습을 사실 직접 본 적은 없다. 아주 어렸을 적이고 그땐 서울에 살고 있지도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1998년 서울이라면 떠오르는 그림은 몇 가지 있다. 유행하던 옷차림, 노래, 서울의 풍경, 이슈, 당대의 감성... 시간이 꽤 지나 당시를 추억하는 사람들에 의해 완성된 상에 불과한 것일지 모르겠지만 - 우리는 이
by
차소연 에디터
2018.09.27
리뷰
도서
[Preview] 브랜딩이 필요한 이유, 나라는 브랜드
브랜드라는 단어를 마주할 때, 얼마 전까지만 해도 나와는 상관없는 영역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당장은 창업을 할 생각도 없는 내가 브랜딩을 하게 된다면, 적어도 시간이 꽤 지난 미래의 일이 아닐까 싶었다. 아무래도 누군가의 브랜드에 속해 일을 하거나, 이미 정해진 타인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더 잘 알리는 게 덜 힘들 것이라는 생각이 그에 한 몫 했을지도 모
by
차소연 에디터
2018.09.26
First
Prev
116
117
118
119
120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