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오피니언
공연
[오피니언] 연극 낫심 - 구깃구깃한 마음을 언어로 치유하다 [공연예술]
그리운 마음이 닿았을 때 일어나는 스파크를 바라보며
이기주의가 만연한 시대, 이타주의자의 필요성과 배경을 연극과 더불어 강연, 전시로 설명해줄 두산인문극장 2018의 첫 공연을 연극 <낫심>으로 포문을 열었다. <낫심>은4월10일부터 29일까지 관객들과 만나는데, 흥미로운 점은 매 회차마다 등장하는 배우가 다른 것이다. 한예리, 김꽃비, 권해효, 진선규, 문소리, 오만석, 구교환, 유준상 등 다양한 장르에서
by
강인경 에디터
2018.05.08
작품기고
[마음으로 보는 글씨] 행복의 풀밭
내 풀밭에는 행복이 가득하길 희망한다. 그리고 그중에 행운 하나쯤 있길 기대한다.
나는 행복을 희망하니 행운을 기대하니 불행의 반대말은 행운일까 행복일까 현실을 살아가다 불행을 마주친다면 그 속에서 나는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나를, 너를, 세상을 미워하지 않을 수 있을까 내 풀밭에는 행복이 가득하길 희망한다. 그리고 그중에 행운 하나쯤 있길 기대한다. 행운을 빌어서 행운이 찾아온다면 그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며칠 전 복권을 샀다.
by
김동철 에디터
2018.05.06
리뷰
공연
[Review] 너의 상처를 보듬어 내 마음을 치유한다 - 손 없는 색시
상처를 낫게 하는 힘은 어디에 있을까. 내가 상처낸 자국이 아닌 이상, 어딘가 찢기고 멍든 흔적은 모두 외부의 환경 혹은 타인에 의한 것이다. 내가 원해서 낸 상처가 아니다. 그래서 내가 원할 때 나을 수도 없다. 쓰라린 상처가 아물기 위해서는 오로지 시간이 필요할 뿐이다. 하지만 그 긴 과정을 홀로 인내하고 참는 것 역시 너무 가혹한 일. 다소 가볍게
by
신은지 에디터
2018.05.05
작품기고
[마음으로 보는 글씨] 달님께 보내는 편지
4월 27일 판문점. 국민들은 물론 외신들도 놀랐던 회담 결과 종전 선언과 함께 비핵화 합의 물론 이 말을 다 믿지 않지만 그렇지만.. 희망이란걸 가져보는 것이 꼭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4월 27일 판문점 국민들은 물론 외신들도 놀랐던 회담 결과 종전 선언과 함께 비핵화 합의 물론 이 말을 다 믿지 않지만 그렇지만.. 희망이란걸 가져보는 것이 꼭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 또 김칫국을 마시고 있습니다.또 설레발을 치고 있습니다.그래도 자랑스러웠습니다.오랜만에 우리나라가 좋아졌습니다. 실제로 그랬다. 나는. 수 년 전부터 안 좋은 모습만 봐왔
by
김동철 에디터
2018.04.29
오피니언
도서/문학
[Opinion] '연필' 파고들기, 오래, 끈질기게, 마음을 다하여 [도서]
연필의 다양한 몸짓, 작고 사소해서 소중한
▲친구에게 선물로 받은 13자루의 연필 “연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친구의 마음이다. 처음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고백했을 당시 친구는 나에게 13자루의 연필을 선물로 주었다. 연필 끝에는 H~9H, H~4B라는 표시로 심이 구분돼있었다. 평소 샤프심을 구입할 때 H, HB라는 약자는 익숙했지만, 그렇게 넓은 범위의 경도와 진하기의 연필을 접한
by
이서연 에디터
2018.04.27
리뷰
공연
[Review] 불확실한 삶, 알 수 없는 사람 마음 연극 '하이젠버그'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은 삶, 그리고 사랑
불확실한 삶, 알 수 없는 사람 마음 연극 '하이젠버그' 의도적으로 시작한 이야기였다. 미국으로 가버린 아들을 찾아가기 위해 필요한 돈을 뜯어낼 계획이었다. 40대 미혼모 죠지가 70대 노인 알렉스 앞에 나타나 계속 신경이 쓰이도록 한 데에는 이런 배경이 있었다. 그러나, 사람 마음이 세상일이 그렇게 호락호락하지가 않다. 마음을 빼앗겨 버렸다. 계획적으로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8.04.27
작품기고
[마음으로 보는 글씨] 무기력해졌다.
아이고, 또 시작이다. 무기력해졌다. 갑자기는 아니다. 충분히 예상되었던 일이다.
아무 생각 없이 침대에 누워서 핸드폰 화면을 들여다보고 있다. 문득 나는 지금 뭐하고 있을까. 내 모습이 보기가 너무 싫은데 고민만하다가 금세 또 반복이다. 아이고, 또 시작이다.무기력해졌다.갑자기는 아니다.충분히 예상되었던 일이다. 무기력해졌다. 추우욱 늘어졌다. 돌아보면 예상 가능한 일이다. 왜냐하면 통잔 잔고가 바닥을 향해 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by
김동철 에디터
2018.04.22
작품기고
[마음으로 보는 글씨] 안녕, 오늘
후우 한 번 한숨에 또 글씨로 오늘은 털어놓고 이제 잠들 준비가 되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시간. 나를 보는 시간. 매일 밤 이 시간이 왔으면 좋을텐데 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특별한 이 시간 늦은 저녁 어두운 방구석에 노을빛 조명이 내가 앉아있는 책상을 비출때 일단 어둡다 내 책상은. 그 곳에 노을빛 조명이 비춰지면 형광등 밑으로만 다녔던 오늘의 피로가 내려가는 느낌. 감성이 피부로 돋아오른다. 사각사각 지금 쓰는 글씨는 내
by
김동철 에디터
2018.04.15
작품기고
[AU CALME] 저녁 하늘, 그 노을 빛은 마음을 차츰 물들게 한다.
저녁 하늘 빛이 감도는 시간에 문득 하늘을 올려다보면 예상치 못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해는 시간이 되면 넘어가게 돼 있어요. 근데, 해는 서산으로 넘어갔는데 붉은 노을이 남아 있는 거야. 우리 삶의 끝도 저러면 참 좋겠다. 끝나는 건 끝나는 건데, 영원히 지속될 수는 없지만, 딱 끝나고 나서 약간의 여운이 남잖아요. 잊히는 것도 어쩔 수 없지, 근데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내 삶이 끝나고 약간의 시간 동안이라도 내 삶이 만들어 낸 어떤 것
by
정수진 에디터
2018.04.13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마음을 담아 당신에게 -편지 [영화, 책]
펜에 마음을 담아 편지를 씁니다. 그리고 그 편지에 담긴 힘에 대해 이야기해봅시다.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먹을 갈아 붓을 충분히 적신 후 하얀 화선지에 자신의 마음을 대변해 줄 시의 구절을 적어 보냅니다. 화선지는 시대가 변하면서 종이가 되었고 그 종이에 마음을 담아 예쁜 봉투에 넣어 스티커로 봉한 후 우편함에 넣습니다. 그러다 편지는 삐삐의 형태로 변해 암호 같은 번호로 마음을 나누고 지금은 삐삐 대신 각자의 휴
by
백지원 에디터
2018.04.12
작품기고
[마음으로 보는 글씨] 세상 가장 슬픈 이별
찰나의 그 순간 얼마나 아팠니 눈을 감는 순간 얼마나 외로웠니 세상에 남긴 미련 얼마나 허무하니
저에게 4월은 세월호가 생각나는 슬픈 달이네요. 준비되지 않은 세상과의 이별이란 아무리 많은 시간이 흘러도 슬픔은 똑같은 듯 합니다. 임형주 - 천 개의 바람이 되어 언제 들어도 눈물이 나오는 노래입니다. 미처 준비되지 않은 이별에 눈물을 흘리던 유가족들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아른거립니다. 최근에 이런 갑작스러운 이별이 제 주위도 생겼습니다. 웃음이 예쁘던
by
김동철 에디터
2018.04.06
리뷰
공연
[Review] 잠시 삶의 조급함을 내려놓고 여유로운 집시의 마음으로, '집시의 테이블'
집시들의 음악여행, 하림 앤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하림과 집시앤피쉬 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집시' 하면 우리는 대부분 자유로운 영혼을 먼저 떠올릴 것이다. 나는 비록 실제 집시가 있는 유럽에 가본 적은 없지만, 이번 '집시의 테이블'을 통해 음악 사이를 자유롭게 유영하는 집시들의 음악을 함께 듣고 볼 수 있었다. 하림 '집시의 테이블'은 집시들의 음악을 따라 프랑스, 아일랜드, 그리고 그리스 여행
by
최유진 에디터
2018.04.06
First
Prev
111
112
113
114
11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