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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공연리뷰] 예향로드-춤길여정
藝鄕 ROAD f 춤길여정 2014 백재화의 춤 여섯 번째 이야기 마포아트센터에서 진행되었던 <예향로드-춤길여정>은묵직한 매혹의 영남교방청춤을 만나볼 수 있는 자리였다. 교방청은 조신 시대 기녀들을 양성하는 곳으로 그 곳에서 배우는 춤을 교방춤이라고 한다. 처음 접해보는 공연이라서 설렘을 안고 공연장으로 향했다. 공연장은 아담한 곳이였다. 그래서 무용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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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영 에디터
2014.12.27
문화소식
공연
브로콜리너마저 윤덕원 겨울 콘서트 '흐린 길'
올 한해가 지나가고 어느새 겨울입니다. 지난 가을에 첫번째 솔로앨범 '흐린 길'을 발표한 후에 좀 더 가까이에서 노래와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어 공연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된 밴드 브로콜리너마저를 통해 들려드렸던 곡들과 최근의 앨범 수록곡들, 작업 중인 새로운 노래들을 처음 만나볼 수 있습니다.
브로콜리너마저 윤덕원 겨울 콘서트 '흐린 길' 안녕하세요. 노래를 만드는 사람, 윤덕원입니다. 올 한해가 지나가고 어느새 겨울입니다. 지난 가을에 첫번째 솔로앨범 '흐린 길'을 발표한 후에 좀 더 가까이에서 노래와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어 공연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에서는 지난 2006년부터 시작된 밴드 브로콜리너마저를 통해 들려드렸던 곡들과 최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24
리뷰
공연
춤길여정, 예향로드 review
안녕하세요, 아트인사이트 서포터즈 박하늘입니다. 이번에는 저번에 프리뷰를 통해 소개해드렸던 공연인 "춤길여정, 예향로드"에 대한 리뷰를 가지고 왔습니다! 동양의 춤에 대한 공연이라서 더욱 궁금하기도하고 기대가 되었는데요, 아늑한 공연장에서 무용수의 몸짓, 표정 모두 하나하나 느끼고 올 수 있었습니다. ( 춤길여정, 예향로드 프리뷰 : http://bl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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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늘 에디터
2014.12.23
문화소식
전시
아트리에갤러리 :: 길현 서양화전
인간은 누구나 자기의 흔적을 남기려 하는 본성
인간은 누구나 자기의 흔적을 남기려 하는 본성을 가지고 있다. 그림자는 실상를 투영하고 나타난 형상이지만 결국 실체을 비춰준다. 실제대상을 그리지 않고 그림자만으로 그려진 작품으로 현실의 모습을 나타내 보이려 하는 길현작가의 전시입니다. 아트리에갤러리 http://www.artrie.com 아트리에갤러리 길현 서양화전 2014-12-12 ~ 2014-12
by
조호정 에디터
2014.12.22
리뷰
공연
예향로드 춤길여정 REVIEW
예향로드 춤길여정 리뷰입니다.
12월 14일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에서 공연된 춤길여정 예향로드를 보고왔습니다 ~ 전통춤이어선지 젊은 분보다는 나이가 조금 있으신분들이 많이 보였구요 다들 정말 열심히 관람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 공연은 크게 4분류인 진쇠춤, 살풀이춤, 영남교방청춤, 검무 로 이루어져 진행되었어요 저는 그중에 마지막에 추신 검무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음악에도
by
백혜린 에디터
2014.12.21
리뷰
도서
REVIEW * 아트인사이트 :: 예향로드 춤길여정 :: 마포아트센터 플레이맥
예향로드 춤길여정
춤을 주제로 한 이번 문화초대에 두 공연 모두 초대되어즐거운 한달을 보냈어요앞서 다녀왔던 호두까기 인형 공연과는 다른 느낌의예향로드 춤길여정에서 한국 전통의 흥을 느끼고 왔답니다 마포아트센터에서 하는 공연을 자주 가봤지만플레이맥에서 하는 공연은 처음 간 것 같아요소극장 같은 느낌의 공간에서무용수의 호흡을 생생히 느낄 수 있었어요 제주도, 충청도, 경상도,
by
조호정 에디터
2014.12.20
문화소식
공연
길고 긴 밤의 끝, 동지! '동지夜'- 한국민속촌
길고 긴 밤의 끝, 동지!뜨끈한 팥죽 한 그릇과 버선을 나누던 선조들의 따스한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입니다
동지야 2014.12.20 ~ 2014.12.22 한국민속촌(경기도 용인) 길고 긴 밤의 끝, 동지! 뜨끈한 팥죽 한 그릇과 버선을 나누던 선조들의 따스한 온기! 동지는 밤이 가장 긴 날로 이 날이 지나면 낮이 다시 길어지기 때문에 전통적으로 양의 기운이 움트고 한 해가 시작하는 날로써 경사스럽게 맞이했습니다. 한국민속촌에서 준비한 '동지夜'행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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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에디터
2014.12.20
리뷰
공연
예향로드 춤길여정
싸리눈이 폴폴 내리는 주말 늦은 오후, 생각하는 춤꾼 백재화의' 예향 로드 춤길여정'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싸리눈이 폴폴 내리는 주말 늦은 오후 생각하는 춤꾼 백재화의' 예향 로드 춤길여정' 공연에 다녀왔습니다. 전통음악의 장단과 함께한 그녀의 춤은 몸의 움직임뿐만이 아니라 표정, 손끝의 움직임,발짓, 옷 매무새 모든것을 매체로 이용해 하나의 큰 예술로 승화 시켜 표현했습니다. 단순한 예인들의 춤이 아닌 각 지역별로 전해지는 역사 속 인물들과 영남춤의 조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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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채민 에디터
2014.12.19
문화소식
공연
자유로운 길 위의 예술가 '곤, 더 버스커'
최 곤, 그는 청각장애 댄서 니나와 스트리트 드러머 원석과 함께 팀을 만들어 활동한다. 오디션에 지원을 하지만 감성팔이와 결과 조작에 화가 나게 되고, 갈등에 빠진다. 이들은 어떻게 될 것인가......? 그리고 이들에게 음악이란......?
'음악에 살고, 자유롭고 싶은 한 남자의 이야기' 최 곤, 그는 청각장애 댄서 니나와 스트리트 드러머 원석과 함께 팀을 만들어 활동한다. 그러던 중, 한 오디션 프로그램에 지원을 하지만 팀원들을 감성팔이의 대상으로 삼는 것과 오디션 결과 조작에 화가 나고 갈등에 빠지게 된다. 이들은 어떻게 될 것인가......? 그리고 이들에게 음악이란......? < 공
by
홍지영 에디터
2014.12.18
문화소식
전시
눈(目)길이 머물다
KP(Korea photographer)는 2014년을 마무리 하면서 “눈(目)길이 머물다”를 주제로 순수사진의 다양한 작품을 오프라인으로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획전을 준비 하였습니다. 많은 관람바랍니다.
KP는 현대 사진예술의 새로운 비전을 목표로 작가들의 온라인 전시공간을 통해서 대중과 사진의 열려있는 소통으로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자 설립하였습니다. 2014년을 마무리 하면서 “눈(目)길이 머물다”를 주제로 순수사진의 다양한 작품을 오프라인으로 보여드릴 수 있는 기획전을 준비 하였습니다. 보이는 것과, 그 내면을 들여다 보는 눈과, 그 눈길이 머무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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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지 에디터
2014.12.17
오피니언
예향로드 < 춤길여정 >, 춤의 길을 밟다. [Review]
우리나라의 얼과 인간의 희로애락을 그대로 느낄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 예향로드 < 춤길여정 > 공연
지난 일요일, <춤길여정>공연을 보고왔습니다. 공연을 다녀온지 이틀정도 지났지만 저는 아직도 백제화씨의 카리스마가 느껴지던 춤사위가 잊혀지지 않네요. 공연을 보고 느낀 점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인간의 희로애락 그 자체였던 것 같습니다. 어떤 춤에선 기쁨을 신명 나게, 또 다른 춤에선 슬픔을 아주 절절하게 표현했죠. 우리나라에서는 예전부터 다른 나라의 문화
by
한은정 에디터
2014.12.17
리뷰
공연
[리뷰] 藝鄕(예향)ROAD < 춤길여정 >
2014년 한 해의 마무리를 향해 가는 12월, 열두 폭의 마지막 장을 장식해 준 藝鄕(예향)ROAD < 춤길여정 >은 앞으로도 관심 두고 지켜 볼, 한국 전통줌의 매력을 보여준 공연이 되어 주었다. 대형 미술관, 전시관의 기획 전시도 좋지만 우리나라 고유의 미를 살린 이런 공연이 보다 더 사랑 받을 수 있길, 춤과 여인, 그 속에 여정을 더한 이야기가 앞으로도 살아 숨쉴 수 있길, 백재화 님의 춤길여정이 앞으로도 변치 않길 바라며 여기서 후기를 마무리하고자 한다.
춤과 여인, 그 속에 여정을 더한 이야기 藝鄕(예향)ROAD <춤길여정> 처음 접해보는 한국무용 공연이라는 기대감 때문인지 몸과 마음을 보다 더 정갈하게 하고 관람하러 간 藝鄕(예향)ROAD <춤길여정>은 전통춤의 소중함과 깊고 아련한 감정을 가슴에 담아둔 공연이었다. 사전 지식 없이 ‘춤’만 보았다면 오로지 ‘춤’이라는 단어에 발이 묶여 몸동작에만 치중
by
오윤희 에디터
20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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