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회사소개
전체글보기
아트인사이트
칼럼/에세이
칼럼
에세이
오피니언
문화 전반
사람
영화
음악
공연
미술/전시
도서/문학
드라마/예능
여행
게임
동물
패션
운동/건강
공간
만화
음식
문화소식
공연
전시
도서
영화
문화현장
작품기고
The Artist
The Writer
리뷰
공연
전시
도서
영화
PRESS
사람
ART in Story
Project 당신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정정, 반론보도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인스타그램
브런치
find
mypage
로그인
회원가입
menu
검색
아트인사이트 소개
제휴·광고문의
문화소식 등록
기사제보
고객센터
회원약관
최근 본 글
내가 읽은 이야기
오늘의 발견
과거의 오늘
이 브라우저에서 최근 읽은 글입니다.
전체 삭제
검색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
검색
통합검색
통합검색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등록일
~
초기화
1주
1개월
3개월
6개월
1년
선택된 조건 검색하기
All
칼럼/에세이
오피니언
문화소식
작품기고
리뷰
사람
문화초대
문화는 소통이다
리뷰
공연
[Review] 고전X탈춤, '오셀로와 이아고' - 2017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전통극]
오셀로와 이아고 - 2017 공연예술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선정작 - 셰익스피어 고전 명작 X 한국 전통예술 탈춤 아르코예술극장 소극장 천하제일 탈공작소 ▲ 쇼케이스 스틸컷 (1) 한국예술위원회가 매년 주최하는 예술 지원사업 ‘공연예술 창작산실.’ 2017년에도 어김없이 재능과 열정을 겸비한, 쟁쟁한 작품들이 단계별 심의를 거쳐 우수 창작 레퍼토리 선정작을
by
김지선 에디터
2018.01.21
리뷰
공연
[Review] 한국 문화의 박력, 오셀로와 이아고
웰메이드 탈춤
[Review] 한국 문화의 박력 오셀로와 이아고 1. 서구화된 문화공간에서 재현된 한국문화의 박력 현대 사회에서 근대화는 서구화를 의미했다. 촘촘하게 쌓아 올려진 빌딩 사이에 이 땅의 역사는 없었다. 점심보다 브런치, 곰인형보다 테디베어가 더 우월한 것으로 평가되는 우리나라에서 '한국적인' 것은 '고루한 것'과 같았다. 처음 연극의 설명을 봤을 때 든 감
by
손진주 에디터
2018.01.21
리뷰
도서
[Review] '힘이 되는 인생속담 쓰담쓰담 영어속담' 아기자기한 영어 도서.
# 영어 독서, 거창할 필요 없었다. 학교 다닐 때나 영어공부에 전전긍긍했던 기억이 난다. 연주 전공인 내 주변에는 음악인들이 대부분이라 미국으로 유학을 준비하는 게 아니면 대부분 유럽 쪽으로 갈 계획으로 독일어나 이태리어, 프랑스어로 나뉘는 분위기였는데 중요한 건 영어와 점점 멀어진다는 것이다. 영어 독서, 영어 공부라는 게 어릴 때는 의무감과 강박감이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8.01.20
리뷰
공연
[Review] 탈춤, 동시대 관객과 교감하는 법 ‘오셀로와 이아고’
바야흐로 풍요의 시대다. 물질도 정신도 모든 것이 많다 못해 넘쳐서 과잉을 야기할 정도로. 우리는 많은 것을 가지고 또 그것을 누리고 있다. 하지만 그 속에서 정작 본래 안고 가야할 원형들은 점점 잊혀 가는 것만 같다. 공연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연극이니 뮤지컬이니 하며 타 문화권에서 들어온 것들이 이제는 우리의 입맛에 맞추어 주류로 되었고, 본래 우리
by
이다선 에디터
2018.01.19
오피니언
공간
[Opinion] 이케아 국내 2호점, 고양점 방문기 [문화공간]
이케아(IKEA)는 세계 최대의 가구 브랜드로, 스웨덴에서 시작된 기업이다. 2014년 12월 광명에 매장을 오픈한 이래로 가구, 침구, 생활 및 주방용품, 아동용 소품 등 8000개 이상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대형 창고형 매장이다. 최근 작년 10월 새롭게 오픈한 국내 2호점인 이케아 고양점에 다녀왔다. 이케아 고양점은 우리 집에서 차로 10분 정도
by
최은별 에디터
2018.01.18
오피니언
문화 전반
[Opinion] 창작 - 테디베어 이야기 [일상]
"오늘 저녁이나 내일 아침에 결과가 문자로 갈 거에요." 라는 한마디에 잠시도 쉬지 않는 필자 자신의 가슴에 작은 진정제가 되어주길 바라면서 이 글을 올려보리라 다짐했다.
중요한 일이 있으면 항상 마음이 떨리는 법이다. 필자의 본래 기고일은 어제지만 양해를 구하고 오늘 글을 적게 되었다. 바로 오늘 아침에 중요한 면접이 있었기 때문이다. 당연히 오늘 아침까지 떨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은 곧 나올 결과를 기다리며 손톱을 쥐어뜯고 있다. 더이상 할 수 있는 일도 없고, 특별히 가슴에 걸리는 지점이 없음에도 아
by
김찬규 에디터
2018.01.17
리뷰
전시
[Review] 세계를 창조해내는 디자이너 -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세계를 창조해내는 디자이너"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 Alexander Girard, A Designer's Universe - 내용에 앞서 너무나도 바쁜 2018년 연초. 바쁜 와중에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을 관람하러 왔다. 이번 전시는 알렉산더 지라드(Alexander Girard)의 사진과 텍스타일, 가구, 수집품,
by
장혜린 에디터
2018.01.17
리뷰
공연
[Review] 불안정한 미래를 사는 현시를 그린 현실드라마, 연극 '경남 창녕군 길곡면' [연극]
연극 경남 창녕군 길곡면 - 극단 산수유 제 11회 정기공연 - 이주원 김선영 주인영 작 프란츠 크사버 크뢰츠 원작 <오버외스터라이히>를 각색. 동숭아트센터 꼭두소극장 (~1.21) 보는 내내 가슴이 먹먹하고 욱신거려서 괴로웠다. 어느 한 장면이 아니라 연극의 처음부터 끝까지 그랬다. 금방이라도 눈물이 왈칵 나올 것 같은 기분으로, 그러니까 그리 좋지는
by
김지선 에디터
2018.01.14
리뷰
전시
[Review] 호기심은 한계가 없다! 알렉산더 지라드展 디자이너의 세계!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 아트인사이트 문화예술알리미 그녀윤양 리뷰 2018년 새해 첫 시작을 알린 1월의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은 황홀한 색채로 파리의 여성들을 그려낸 프랑스 여성화가 '마리 로랑생展'과 함께 20세기 미국 모던 디자이너 '알렉산더 지라드展'으로 국내 전시 팬들의 열기가 뜨겁다. 예술이란 늘 그렇듯 직접 적하지 않고서 추측하는 건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8.01.13
리뷰
공연
[Review] 공감이라는 이름의 위로, 연극 '경남 창녕군 길곡면'
퇴근길에 부랴부랴 지하철을 타고, 나보다 늦게 퇴근해서 더 분주했던 친구와 혜화에서 만났다. 혜화에 도착하니 7시 20분, 연극 시간은 8시. 둘 다 배가 많이 고팠지만, 식당에 가기엔 애매한 시간이었다. 지금은 일단 대충 때우고, 끝나고 나와서 맛있는 거 먹자. 그래그래. 유난하게 바람이 부는 대로변에서 포장마차를 탐색하다가 미니라는 이름으로 농락하는
by
윤단아 에디터
2018.01.13
리뷰
공연
[Review] 21세기의 희노애락, 경남 창녕군 길곡면 [공연]
스포일러로 가득 차 있으니 주의하세요!
애써 외면해오던 것들의 종합체이다. 너무나 사실적이라 놀랐다. 직면해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고 조금 떠올리기만 해도 끝없이 우울해져 그저 덮어놓기 바빴다. 현 상황에서 각자의 입장이 적나라하게 드러나고 숨김없이 표현한다. 피부 속에서부터 느껴지는 새로운 생명에 ‘이 아이는 내가 아니면 죽는다.’는 본능적인 느낌, 개인의 모든 걸 포기하면서까지 지키려하지
by
유지은 에디터
2018.01.13
리뷰
공연
[Review] 째깍째깍 초침 소린 들리건만 우린 아직 여기, < 경남 창녕군 길곡면 > [연극]
째깍째깍, 11년이 지났음에도 우리가 아직 머무르고 있는, 지금 여기, 경남 창녕군 길곡면은 ‘이 얼마나 멋진 세상인가’.
우린 아직 여기 ‘신년’ 이란 단어는 부지런한 사람을 만든다. 그게 며칠, 아니 심지어 몇 시간이 안 간다 해도, ‘새롭게 맞이할 한 해는 어떻게 보내고 싶다.’라는 작은 소망은 아주 잠깐 우리에게 활력을 선물한다. 방 청소를 하고, 덮어두었던 책을 읽고, 방 안을 뒹굴뒹굴하다가도 벌떡 일어나 다이어리를 정리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12월 31일과 1월 1
by
김나윤 에디터
2018.01.12
First
Prev
101
102
103
104
105
Next
La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