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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클래식,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사하며 탄탄하고 깊이 있는 연주 실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실내악 앙상블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시리즈 그 두 번째 무대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II - TONUS TRIO MEETS BRAHMS -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사하며 탄탄하고 깊이 있는 연주 실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실내악 앙상블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시리즈 그 두 번째 무대 <기획노트> 브람스 피아노 3중주는 브람스 특유의 낭만성과 서정성이 깊게 배인 실내악 명곡으로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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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7.08.03
리뷰
공연
[Review] 안토닌 드보르작 'Stabat Mater'_예술과 현실
죽음의 슬픔과 아픔 속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인간. 인간 존재의 연약함을 노래하고 고통을 예술로 승화한 안토닌 드보르작의 '스타바트 마테르'
‘스타바트 마테르’는 슬픔의 성모라는 뜻으로, 십자가에 못 박히는 예수를 바라보는 성모 마리아의 슬픔을 노래한 중세 시대의 시를 가리킨다. 특히나 드보르작의 ‘스타바트 마테르’는 그가 프라하에서 오르간 연주자로 인정받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던 35세 무렵에, 세 아이를 갑자기 떠나보내고 난 뒤 만들어진 곡이다. 평소 집앞 역전에 나가 기차가 드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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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은 에디터
2017.04.06
리뷰
공연
[Review] 울고 있는 음악, 위로받는 사람
드보르작의 스타바트 마테르를 듣고 위로 받다.
어떤 것을 들어도 음악이, 악기가 울고 있다는 느낌을 받은 적은 별로 없었는데 이번 연주회에선 그런 느낌을 받았다. 특히 연주 초반의 곡들한테서 강하게 받았다. 드보르작의 초기 작품인 스타바트 마테르는 그가 자녀들을 여의고 작곡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음악을 감상하는 데 그러한 상황들을 고려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러다보니 계속 그런 상황들을 생각하며 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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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에디터
2017.04.05
리뷰
공연
[Preview] 어둠에서 빛으로, 슬픔을 승화시키는 작업
서울오라토리오, 안토닌 드보르작- 스타바트 마테르가 지닌 어둠과 빛의 이야기를 기대하며
… 그는 어디로 갔을까 너희 흘러가버린 기쁨이여 한때 내 육체를 사용했던 이별들이여 찾지 말라, 나는 곧 무너질 것들만 그리워했다 … 기형도,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 中 무언가의 죽음을 생각하면 떠오르는 시다. 사람들은 모두 다양한 것들로부터 위안을 얻는다. 나 같은 경우에는 (많은 것이 있지만) 요즘 큰 부분을 차지하는 건 문학이다. 사람들과의 대화로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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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에디터
2017.03.20
리뷰
공연
[Preview] Stabat Mater_서울오라트리오 정기연주회
세 자녀를 잃은 슬픔이 만들어낸 최고의 걸작_안토닌 드보르작의 스타바트 마테르
서울특별시 지정 전문예술단체 서울오라토리오는 2017년 3월 28일(화) 오후 8시,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제66회 정기연주회, 안토닌 드보르작 [Stabat Mater, 스타바트 마테르]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안토닌 드보르작이 학장을 지냈던 체코 프라하 콘서바토리(Pražská Konzervatoř)출신의 성악가(소프라노 임혜선, 김선미, 메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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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은 에디터
2017.03.19
리뷰
공연
[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전곡 연주회 [공연]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전곡 연주회 필자는 평소 클래식 음악을 포함한 연주곡들을 즐겨 듣는 편은 아니다. 클래식 음악은 지루하고, 너무 길고 결정적으로 가사가 없다. 멜로디만 들어서는 머릿속에서 그림이 그려지지 않는다. 그런데 무슨 바람이 불었을까. 토너스 트리오의 브람스 전곡 3중주 문화초대에 덜컥 참여했다. '내가 과연 클래식 음악을 제대로 감상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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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혁 에디터
2016.12.02
리뷰
공연
[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연주회 in 예술의 전당
낭만주의 브람스를 만나다.
아트인사이트 서포터즈로 참석하게 된 이번 연주회 지난 연주회에 이어 2번째로 연주회에 가보게 되었는데,이런 문화생활을 자주 접해보지 못했던 탓인지 아직 낯설기만 하다 ㅎㅎ.. 표를 받아 홀 안으로 들어갔다 !홀 내부는 꽤 컸고 깔끔했다 :) <프로그램> 브람스(Johannes Brahms) Horn Trio in Eb Major, Op. 40 (Hn. 이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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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진 에디터
2016.12.02
리뷰
공연
[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클래식은 라이브로 들어야한다.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찌르는 듯이 높은 바이올린 소리와 함께 불이 꺼지고 연주가 시작되었다. 첫 곡은 피아노와 호른, 바이올린으로 이루어진 호른 3중주. 귀 주변을 풍부하게 부유하는 소리들은 역시 녹음된 소리와는 다른 충만감을 주었다. 지난 주 목요일, 그러니까 2016년 11월 24일에 3개의 수업을 마치고 약간은 피곤한 상태로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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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에디터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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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연주회(@예술의 전당 11.24)
연주회장에서 직접 듣는 클래식 악기의 소리는 감동적이었다. 바쁜 일상에 지쳤었는데, 큰 위로가 되었다.
아트인사이트의 문화 초대로 11월 24일, 오후 8시 예술의 전당 IBK 챔버홀에서 열리는 연주회에 다녀왔다. 소중한 시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릴 뿐이다. 사실 예술의 전당에 요즘 전시 보러만 오고 공연을, 클래식 공연을 보러 온 건 중학교 때ㅠ KBS 교향악단 공연 이후로 처음이라 너무 설렜다ㅠ *프로그램브람스 | Johannes Brahms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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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에디터
2016.11.29
리뷰
공연
[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전곡 연주회 I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해 지난 주 목요일, 예술의전당에서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전곡 연주회>의 첫번째 무대에 다녀왔다. 근래에 시간이 바빠서 리뷰를 뒤늦게 작성하지만, 공연일로부터 시간이 좀 지난 지금까지도 그 날의 무대가 선명할 정도로 아주 풍성한 자리였다. Program Brahms, Horn Trio in E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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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미화 에디터
2016.11.28
문화초대
[리뷰 URL 취합] 토너스 트리오 -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를 만나다! 4년만의 토너스 트리오 연주회,피아노 3중주로 더욱 짙어진 브람스 음악으로 낭만과 서정을 선물하다!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트리오 전곡 연주회 Ⅰ "TONUS TRIO MEETS BRAHMS"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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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NSIGHT 에디터
2016.11.21
리뷰
공연
[Preview]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전곡 연주회
<토너스 트리오 브람스 연주회> 토너스 트리오가 들려주는가을의 전설. <프리뷰> 다음주, 일부 지역에 첫 눈이 내린다고 합니다. 슬그머니 우리에게 찾아왔던 가을은 어느새 겨울로 바뀌어가고 있습니다. 첫 눈이 내리기 전 이런 질문을 하나 던져봅니다. "올해의 가을은 어떠셨나요." 가을은 흔히들, 독서와 고독의 계절이라고 합니다. 푸르렀던 잎사귀들이 떨어질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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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혁 에디터
2016.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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