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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Review] 너의 생각은 틀리지 않았다 '생각하기의 기술'
너의 생각은 틀리지 않았다 '생각하기의 기술' 리뷰
책의 시작 첫페이지에서 저자는 1%의 영감, 29%의 노력, 5%의 즉흥성, 8%의 열망, 7%의 사색, 15%의 탐구, 13%의 일상의 좌절, 11%의 모방, 10.9%의 절망, 0.1%의 순수한 기쁨이 천재를 구성한다고 말하였다. 본래 에디슨의 명언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가 생각이 났다. 확실히 천재가 나머지 99%를
by
배지은 에디터
2018.06.18
리뷰
도서
[Review] 공감이 부르는 놀라운 이야기 [생각하기의 기술]
생각하기의 기술 : 매일 아이디어와 씨름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고른 독자들은 필히 직장에서 혹은 일상에서 혹은 학업에서 ‘아이디어’와 매일같이 전쟁을 치르고 있을 사람들일 것이다. 이 책의 제목은 마치 우리들에게 생각하기의 기술을 명료하고 재치 있게 알려줄 것 같지만 사실은 매일 아이디어와 씨름하는 우리에게 위로의 말을 건네는 책에 가깝다고 느꼈다. 이
by
김정수 에디터
2018.06.18
리뷰
도서
[Review] 시원한 아이디어 한 모금, 어떠세요?
이 책을 손에 쥐었을 때 나는 한창 기말과제에 시달리고 있었다. 주제를 정해주는 과제도 많은 것 같던데, 이상하게도 내가 고르는 수업의 과제들은 다들 주제 자유, 분량 자유, 형식도 자유였다. 배운 범위 내에서 쓰고, 참고문헌을 잘 표시하는 등 최소한의 조건만 주어진 그야말로 자유분방한 과제다. 자유주제는 언뜻 보면 편할 것 같지만 조금이라도 괜찮은 과제
by
김해랑 에디터
2018.06.17
리뷰
도서
[Review] Have to 생각, Want to 생각 : 도서 < 생각하기의 기술 >
그렇게 다시 흰 종이 앞에 앉았다.
나는 생각하고 싶지 않다. ‘글을 쓰겠다는 사람이 생각하고 싶지 않으면 어쩌느냐’고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 난 생각하고 싶지 않다고 툴툴거리는 중이다. 누구도 나를 막을 순 없다. 머릿속에 써야할 것, 생각해봐야 할 것, 지금 해야 할 것, 배워야 할 것들이 가득 차 과부하 상태가 온다. 지금이 딱 그 짝이다. 해야 할 건 많은데 하고 싶지는 않고
by
김나윤 에디터
2018.06.17
리뷰
도서
[Review] 나를 따뜻하게 안아주는 주문, '생각하기의 기술'
자존감이 없는 나에게, 나의 잠재력에 대한 확신을 못하는 나에게 이 책은 '결국 살다보면 어디로 가든 휘둘리기 마련이니, 미뤄뒀던 내 가치들을 마음껏 쏟아부어라'라는 의미를 되새기게 해주었다.
처음에 '생각하기의 기술'이라는 제목만 보고, 아이디어를 잘 떠오르는 방법에 대해 도움을 주는 책인가하는 의문을 갖고 읽었다. 그러나 이 책은 내가 생각했던 것과는 달리 불안한 삶을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힐링을 주는 문구와 만화들로 가득했다. 우리는 매 순간마다 '포기'와 '용기'를 실행하며 살고 있다.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조차도 "나 오늘은 안 나갈래.
by
김정하 에디터
2018.06.17
리뷰
도서
[Review] 생각하기의 기술 [도서]
생각하기의 기술 The Shape Of Ideas -매일 아이디어와 씨름하는 사람들에게 그랜트 스나이더 웹툰 <유미의 세포들> 이 생각나는 책이다. 내 안의 여러가지 생각과 감정을 시각적으로 만화로 잘 풀어냈다. 그래서 더 공감이 가는 책이다. <유미의 세포들>이 각 생각과 감정 특성들을 전부 캐릭터로 표현한다면 <생각하기의 기술>은 나 자신과 그 외 모
by
최지은 에디터
2018.06.15
리뷰
도서
[Review] 생각하기의 기술 - 마감의 중요성
[Review] 생각하기의 기술 - 마감의 중요성 마감 뽐뿌오는 날, 글 쓰고 싶어서 광광... 그런 날들이 있다. 무언가 말하고 쓰고 내 속에 뭔가를 잔뜩 드러내보이고 싶은 날. 그리고 이런 날들은 특정한 시기에 꼭 무리지어 출몰한다. 무언가 끄적거리고, 만들고, 드러내보이고 싶은, 나를 드러내는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욕구. 스스로 마감을 짓고 마감에 맞
by
한나라 에디터
2018.06.15
리뷰
도서
[Review] '생각'을 생각해 보다
우주 속 반짝임을 찾아서
"지금부터 코끼리를 생각하지 마세요" 이 문장을 읽은 당신의 머릿속에는 거짓말처럼 코끼리 한 마리가 자리 잡았을 것이다. 미국의 인지언어학자 조지 레이코프가 했다는 이 말은 코끼리를 생각하지 말라는 말을 듣는 순간 코끼리를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인간의 모순적인 인지방법을 압축해서 보여준다. 생각이라는 게 대체로 그렇다. 떠올리려 할 때는 무슨 짓을 해도
by
김소원 에디터
2018.06.14
리뷰
도서
[Review] 더 이상 무서워하지 말자 '아이디어'를 찾는 과정을 [도서]
아기자기한 그림과 짤막한 문장으로 이루어진 < 생각하기의 기술 >은 그 어떤 장황한 글보다 매력 있었다. 한 장 한 장에 담긴 이야기들은 아이디어를 고민하는 내게 공감과 위안을 안겨주었다. 색다른 아이디어를 고민하는 내 모습을 바라보는 듯 했고, 고민 끝에 얻은 아이디어가 기대에 못 미쳐 좌절한 내게 위안을 건네는 듯 했다. 그래서일까, 이 한권을 생각했
by
고지희 에디터
2018.06.14
리뷰
도서
[Review] 생각을 환기시키다 < 생각하기의 기술 >
생각하기의 기술은 그저 스킬만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생각으로 일어난 여러 감정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알려주며 여러 상황에서 나타난 생각과 그에 대한 스나이더의 고찰이 담겨 있는 책이다. 그런 의미에서 ‘매일 아이디어와 씨름하는 사람들에게’라는 말은 더 많은 것을 포함한다. 적절한 위로와 생각의 전환을 전달하기 때문이다. 스나이더는 서문에서 이렇게 말한다
by
최은화 에디터
2018.06.12
리뷰
도서
[Review] 139번의 새로운 생각. 책 '생각하기의 기술'
매일 아이디어와 씨름하는 사람들에게 책 [생각하기의 기술] 책 표지에서 드러나듯 속에는 귀여운 그림들이 가득한 139편의 만화로 구성되어 있었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 속에서 발견되는 의미들. 그 의미를 읽어가며 공감하기도, 의문을 가지기도 한다. 한 페이지 혹은 두 페이지에 담겨있는 짧은 만화는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그가 이야기의 마침표를 찍으면 우
by
곽미란 에디터
2018.06.12
리뷰
도서
[Preview] 생각하고 싶지 않으면 어떡하죠? : 도서 < 생각하기의 기술 >
뚜벅뚜벅, 빠르지 않아도 번뜩거리지 않아도 한 걸음 한 걸음 내디디고 있는 평범함들이여, 부디 건승.
<생각하기의 기술>을 소개하기 위해 생각을 짜내는 모습은 얼마나 아이러니한가. 나는 꽤 고통스럽다. 글을 제대로 공부한 지 6년쯤 되니 아주 조금은 알겠더라. 나는 영감이란 것이 늘 번뜩거리는 사람이 아니고, 경계를 과감히 넘을 수 있는 인물이 아니라는 것. 남들의 이목은 신경 쓰지 않은 채 뚜벅뚜벅 제 필치로 성을 쌓을 수 있는 사람이 못 된다. 그럴만
by
김나윤 에디터
2018.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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