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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oion] 모든요일의 기록 [문학]
베스트셀러[우리 회의나 할까?]의 카피라이터 김민철의 두 번째 작품 [모든요일의 기록]이다. 오늘도 많은 일들이 있었다. 하지만 내가 기억하고 있는 것은 어떤 걸까? 그 순간의 감정, 기억, 느낌이 그리울 때가 있지 않은가? 사람은 모든 것을 기억하지 못한다. 내가 강렬한 느낌을 받았다고 하더라도 시간이 기억을 지운다. 그 순간을 적음으로써 먼 훗날 그때
by
최준모 에디터
2017.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