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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영신아,네가 다했다.
검은사제들을 보고 인상깊은 장면을 그렸습니다
한국영화를 잘 보지않는 편인데, 티비를 켰더니 "검은사제들" 영화가 하고있었다. 그래서 그냥 봤다.무서운영화도 잘안봤는데 그냥 봤다 2015년 어느날 교통사고 뺑소니를 당하고 난후 악령이 씌인 "영 신" 그 아이를 구하기위해 "김신부"는 사투를 벌인다. 와중에 "최부제"는 김신부의 보조사제가되어 교단에서 김신부를 감시로하는 역할로 붙이게된다. 영신을 구할
by
권민주 에디터
2017.02.18